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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무한돌봄센터 솔루션위원회 개최
오산시, 무한돌봄센터 솔루션위원회 개최
- 위기가정지원을 위한 맞춤형서비스 제공-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3일 오산시무한돌봄센터, 오산시무한돌봄센터 남부 및 북부네트워크팀, 협력기관 등 각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관내 위기상황이 발생한 가정에 대한 솔루션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솔루션위원회에서는 ‘기존의 공적복지체계에서는 지원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 사례 ’우울감 및 무기력증이 있는 모자가정의 자녀방임과 모에 대한 친정모의 폭력으로 인한 갈등사례’ ‘알콜중독 및 폭력으로 인한 가족해체 위기사례’에 대한 현황 소개와 이에 대한 전문기관의 순차적 개입 등 위기상황 해결에 대해 다각적인 관점에서 논의와 지원 방안 등을 토론 했다.
오산시 무한돌봄센터는 솔루션위원회에 참여한 각계 전문가(의사, 변호사, 교수,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장 및 사례전문가 등)들을 솔루션 위원으로 위촉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해결하기 어려운 사례 및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들을 위한 해결방안을 지원할 예정이다.
복합적인 위기사례에 대한 문의는 오산시무한돌봄센터(☎ 371-3041/3043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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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뉴타운사업 주민의견 수렴단 모집
오산시, 뉴타운사업 주민의견 수렴단 모집
-사업재검토에 따른 주민 500명 의견 수립 -
오산시는 지난4일 뉴타운사업 전면 재검토에 따른 시책 일환으로 주민의견 수렴단을 공개모집 한다.
시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시민 중심의 뉴타운사업이 되어야하며 세입자, 원주민 등 시민이 소요되지 않는 뉴타운사업을 추진키 위하여 뉴타운사업 지구 내 거주자(세입자포함) 또는 소유자(18세 이상), 뉴타운사업 지구 외 시민 (18세 이상)까지도 대상에 포함하여 주민의견 수렴단을 8월23일부터 8월27일까지 500명 내외 공개 모집 한다.
주민수렴단은 지원자격 및 구역별 선정 인원, 세입자 비율 등을 고려하여 선발기준을 정하고 지원서는 오산 뉴타운 홈페이지(http://newtown.osan.go.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우편(오산시청 신도시정책과 뉴타운사업팀 ☎ 031-371-4729) 또는 이메일 kss0928@korea.kr 접수하면 되며, 9월 1일 오산 뉴타운 홈페이지에 공고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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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0년 정기분 균등할주민세 부과
오산시, 2010년 정기분 균등할주민세 부과
- 특별대책반 구성하여 적극적 납세 홍보 -
오산시는 2010년 정기 분 균등할주민세를 부과함에 있어 과세자료의 철저한 정비와 신속 정확한 고지서 송달로 민원을 최소화하고, 납세편의 제공 및 적극적인 납세홍보로 징수율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자, 지난해 징수율 87%보다 10%이상 초과 달성될 수 있도록 이관구 세무과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시책에 매진하고 있다.
시는 62,868건 626백만원을 부과하고, 납기는 8월 16일부터 8월 31일 까지 이며, 개인은 6,600원(교육세 600원 포함), 개인사업자는 55,000원(교육세 5,000원 포함), 법인은 55,000~550,000원(교육세 5,000 ~ 50,000원 포함)을 납부하여야 한다.
납부 방법은 시중은행, 우체국, 농협 등에 지로납부와 신용카드, 인터넷으로 납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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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도민의 고충상담 해결
찾아가는 도민안방 운영
-365일 도민의 고충상담 해결-
지난 3일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중앙재래시장 내 고객지원센터에서 365일 24시간 도민이 계시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 무한봉사와 무한섬김의 행정을 펼치기 위한 “찾아가는 도민안방”을 운영했다.
도는 2개팀 12명으로 운영팀을 구성하여 경기도 전체를 시․군별로 월2회씩 순회하면서 변호사 또는 법무사를 통한 무료법률상담, 자치단체 부동산 협회의 부동산 전문가를 통한 무료 부동산 상담, 보건소 및 의료원등을 활용한 무료 의료상담, 해당 시․군 문화단체 및 공연단체를 활용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도서관 문고등과 연계한 이동도서관운영을 통해 도민의 고충상담은 물론 모든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한다.
이날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도민안방 상담창구를 찾아와 평소 도정이나 시저에 궁금하였던 사항이나 애로사항 등을 전문 상담원을 통해 해소하고 앞으로도 찾아가는 도민안방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줄 것을 건의 하기도 했다.
찾아가는 도민안방은 5일장 34개소와, 재래시장87개소, 인거주마을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전문가와 해당분야 자원봉사를 최대한 활용하여 도내 어디든지 신청만 하면 현장으로 찾아가 도민의 모든 민원을 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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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축산물원산지 특별단속
오산시, 축산물원산지 특별단속
-한우, 삼겹살등 원산지 표시 단속-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일반음식점의 원산지 표시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일반음식점의 농·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가 일부 쇠고기전문점 등에서는 아직까지 한우가 아닌 육우나 젖소의 수입육을 한우로 속여 파는 행위가 빈번하다는 여론에 따라 이달 중순까지 음식점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쇠고기 국이나 수육·갈비탕·설렁탕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일반음식점과 해당 농·축산물을 종합적으로 취급하는 뷔페, 상대적으로 구분 변별력이 미약한 유아나 학생들을 상대로 급식하는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집단급식소, 병원내 집단급식소 등 10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단속반은 오산시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편성해 농·축산물의 원산지를 메뉴에 표시하지 않고 영업하는 행위와 수입육·육우·젖소를 한우로 속여 파는 행위 등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원산지를 한우로 표시한 쇠고기 샘플을 수거해 DNA검사 등 과학적 검증도 병행한다.
오산시 관계자는 “음식점에서 한우가 아닌 것으로 의심되는 경우 시민들의 제보를 받아 정밀검사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로 했으며 이번에 적발되는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처분과 동시에 최하 100만원부터 최고 500만원까지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고발도 병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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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한여름밤의 영화산책 성황리 개막
오산시, 한여름밤의 영화산책 성황리 개막
- 31일 오산시청 광장 가족단위 주민 500명 몰려 -
오산시는 지난 31일 오산시청 광장에서 열린 '한여름밤의 영화산책'이 가족단위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시작됐다.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문화원이 주관으로 금년으로 4번째를 맞이하는 『한여름밤의 영화산책』은 더운 여름날 저녁에 가족들과 함께 시청광장에 모여 재미있는 영화를 보면서 한여름의 더위를 잊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다.
오는 14일까지 총 5회에 거쳐 무더운 여름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금년도 ‘한여름밤의 영화산책’은 상영 전에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물놀이, 색소폰연주, 통기타 연주 등 다양한 오픈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저녁 8시부터 가족영화가 상영되는 일정이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상영하게 되는데, 31일에 송강호, 강동원 주연의 “의형제”을 시작으로 8월 6일에는 베티 토마스 감독의 코미디 애니메이션 영화 “앨빈과 슈퍼밴드2”를 상연한다.
7일에는 2004년 역사상 유례없는 최대의 사상자를 내며 전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준 인도네시아 쓰나미를 소재로 한 “해운대‘, 13일에는 1951년 데츠카 오사무에 의해 탄생한 아톰을 60여년 만에 3D 애니메이션인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14일에는 강동원․김윤석 주연의 “전우치” 상영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한편, 오산시 관계자는 시청광장에서 “한여름 밤의 무대공연, 영화감상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생활의 활력소와 더불어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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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오산시부시장으로 안수현 전 경기도청 교통도로국장 취임
제18대 오산시부시장으로 안수현 전 경기도청 교통도로국장 취임
제18대 오산시 부시장에 안수현(55세) 전 경기도청 교통도로국장이 지난 30일 취임했다
이날, 안 부시장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장, 실과소장, 본청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취임사를 통해“대한민국 최고의 젊은 도시, 국민 누구나 이사오고 싶은 도시, 오산시에서 더욱 새롭게 발전 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 화성시 봉담읍 출신인 안 부시장은 지난 1979년 공직에 임용, 1995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건설기획담당, 홍보담당, 언론담당, 고시담당, 인사담당 등을 거쳤으며, 2005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문화공보전문위원, 대중교통과장 등을 역임, 2010년 3월 부이사관으로 승진 경기도 교통도로국장으로 재직하다가 오산시 부시장에 취임했다.
한편, 제17대 이진수 전 부시장은 7월30일자로 경기도 지방자치기획단장으로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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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을지연습 준비 '이상무'
오산시 을지연습 준비 '이상무'
-곽상욱 시장 주재하에 2010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오산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곽상욱 시장 주재로 올해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을지연습은 다음달 16∼19일까지 전국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과 주요 민간업체 등이 참가해 비상시 국가안보와 국민안전을 위한 대비절차를 익히고,비상상황을 대비해 실시하는 것으로 비상시 공무원들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과 국민안전과 밀접한 고층건물 재난사고·지하철 사고·국가 기반시설 보호 등과 사이버 공격 대비 훈련으로 진행 된다.
또한, 준비 보고회는 을지연습을 대비한 실·과별 사전점검 및 각종 사태별 조치사항, 지난해 훈련 중 도출된 문제점 및 대책 등 종합적인 검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은 "올해는 천안함 피격사건 및 G-20 정상회의 등 안보환경 변화에 따라 을지연습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 며 "훈련기간 중이라도 관계부서 등은 민원업무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을 다해달라."고 주문 했다.
시는 이번 을지연습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을지연습 첫날인 16일에는 전 직원을 모아 교육자료와 영상물을 통한 직원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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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식지 명예기자로 활동하세요
오산시 소식지 명예기자로 활동하세요
-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파수꾼 -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소통과 참여를 통한 열린시정의 정책의 일환으로 소식지 발간을 위해 「명예기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오산시가 지역의 미담사례 전파와 열린시정을 위한 시정모니터활동을 하게될 명예기자는 시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소식(News)을 전파하는 오산의 저널리스트이다.
지역의 미담사례나 주변의 명소 소개, 시정모니터 활동 (민원제도개선, 친절시민 또는 공무원 공개칭찬),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제도개선 건의 및 카메라 고발 등이 주로 하게 될 역할이다.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고 기사작성에 소질이 있어야 한다.
오는 15일까지 이메일( yc0720@korea.kr)을 통해 신청접수 가능하며, 명예시민기자로 선정된 경우 내달 중 개별통지하고, 별도 위촉과 함께 교육을 받게 된다.
시는 명예시민기자가 투고한 기사 또는 기고를 오산소식지 등 시 간행물이나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기자의 이름으로 게재하여 홍보하고, 기사내용이 보편적이고 좋은 경우 중앙언론, 지역․지방지, 인터넷언론매체 등에 보도자료로 송고하는 방법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또, 시 정기간행물인 오산소식지에 게재되는 경우 관련 조례규정에 의거 소정의 원고료 또는 기념품을 제공하고, 활동사항을 고려해 연말 우수시민기자로 표창할 계획이다.
또한, 명예기자로 위촉되면 2년간 소식지 편집회의, 기사 취재, 소식지 모니터링 등을 하며 원고가 소식지에 게재되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한다.
이찬호 문화공보담당관은 “일방적으로 시민에게 시정을 알리기만 하는 소식지가 아닌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열린 소식지를 만들기 위해 명예기자, 독자투고, 모니터링 코너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과 함께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매달 다양한 시정소식과 유용한 생활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시소식지인 '푸른활력 오산'은 현재 제209호(21년 3개월)가 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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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심의위원회 개최
위기의 청소년 돕기, 지역사회 힘을 합치다!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 심의위원회 개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란?
늦은 밤 신장동 통장에게 청소년지원센터로 전화가 왔다. 신모양(15세)은 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시각장애인 6급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양육을 받지 못하여 대인관계 및 사회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어린이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내용이었다.
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 의사회, 약사회, 기관단체 등 주민의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구성하여 내담자 해지어린이의 정신상담 및 의료 약물 지원서비스와 학교선생님과의 지속적인 상담, 동 사회복지사의 가정방문을 통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정서적․경제적 안정을 돕도록 했다.
신모양과 같이 학교․가정생활의 어려움으로 장래에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기 힘들 것으로 예상되어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위기청소년은 전국에 약 93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위기청소년에게 통합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CYS-Net이라고 한다.
오산시는 28일 청소년지원센터 CYS-Net 실행위원회 심의회를 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시건강지원센터,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소장 등 관계자 12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신모양과 같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 7명에 대하여 지원하기 위해 심의 안건을 의결했다.
오산시는 2009년도에 청소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청소년 10,390명 개별상담지원, 57,442명에 집단상담 지원, 청소년 특강교실, 학교폭력예방사업, 자원상담원 운영, 카운슬러 대학을 운영으로 지역사회의 청소년 관련기관 및 민간자원들을 연계하여 전문상담, 숙식․피복제공 정신과 등 의료서비스 제공, 검정고시 지원, 법률자문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날 이영애 가족여성과장은 통합지원체계 구축 및 연계강화를 통해 우리나라의 소중한 인적자본이 될 청소년이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외국 속담에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역사회가 똘똘 뭉쳐서 연대해 나갈 때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