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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무료서비스 시행
오산시,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무료서비스 시행
'주민번호 클린센터' 무료 서비스 개시 “혹시 누가 나 몰래 내 주민번호를?”
오산시는 편리한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무료서비스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11일 홍보에 나섰다.
오산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에서는 일반 국민들 누구나 주민등록번호 이용 내역을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서비스는 지난달 29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민등록번호 클린서비스의 서비스 방법은 서울신용평가정보(주), 한국신용정보주식회사 등을 무료 연계 서비스하고 있으며 주민등록번호 이용사이트 내역 검색 및 도용여부(유출)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주민등록 번호 클린서비스 이용 절차는 '주민번호 클린센터'(http://clean.kisa.or.kr)에 접속, '주민등록번호 이용 내역 확인' 서비스를 선택하면 공인인증서, 휴대폰, 신용카드 등을 통한 본인인증 후 이용 내역을 확인해야 한다.
조치 방법은 사용 중인 사이트는 회원 정보를 현행대로 유지하며 불필요한 사이트는 해당 웹사이트에 접속, 회원 탈퇴하면 된다.
특히 도용의심 사이트는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netan.go.kr)에 신고해야 한다. 이와 함께 회원을 탈퇴할 경우 로그 기록이 없으므로 추적 불가능하며 도용 의심 사이트에서 회원 탈퇴 거부 시 클린센터(국번없이 118)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폐쇄 사이트의 경우, 회원 탈퇴가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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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광복절 태극기 게양하세요"캠페인
오산시, "광복절 태극기 게양하세요"캠페인
오산시는 오는 15일 65주년 광복절에 앞서 국권회복을 위해 산화한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발전하기 위해 전 가정 태극기 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오산시청 공무원들이 태극기 달기를 솔선수범하고 자녀와 함께 이웃집에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적극 계도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광복절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가급적 일몰 후까지 게양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태극기 24시간 국기게양제도 시행으로 광복절 전날부터 계속 게양할 수 있으며 국기 게양은 집밖에서 볼 때 일반 주택은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 공동주택의 경우 각 세대의 난간 중앙이나 왼쪽에 달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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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고장 행복도시를 꿈꾸며...
테마가 있는 고장 행복도시를 꿈꾸며...
-살기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큰 호응-
오산시가 고품격 생활환경을 조성키 위한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 대상 중 한곳인 초평동 제일하이빌아파트 경로당 및 도서관 리모델링 조성사업의 준공식이 초평동 신동아2차 아파트 중앙광장에서 11일 열렸다.
11일 시에 따르면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은 마을별 차별화된 특징적 자원을 발굴해 주민 스스로 마을을 정비하고 가꾸어 나가는 과정에서 지역 공동체 복원과 지역 특색을 살리는 지역혁신 사업으로 지난 3월 10곳을 선정했다.
이날 열린 준공식은 사업 대상 중 마지막 한곳으로 지난 11일 오후에 곽상욱 오산시장, 김진원 시의회의장 등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참 살기 좋은 마을 조성공사를 축하했다.
특히 올해 조성된 10곳의 참 살기 좋은 마을 사업은 중앙동 ‘생태놀이터 조성사업’, 대원동 ‘어린이 공부방 조성사업’, ‘도보트래킹 코스 조성사업’, ‘ 공원화사업’‘생태놀이터 조성사업’, 남촌동 ‘어린이 공부방 조성사업’, 신장동 ‘쉼터 조성’ ‘야외 운동시설 조성’, 초평동 ‘체육소공원 조성사업’, ‘ 열린 도서관 조성사업’, ‘쉼터 및 약수터 조성사업’이다.
한편 시는 환경, 도시디자인 전문가들로 마을가꾸기 지원단을 구성·자문해 원할한 사업추진을 지원하였으며, 지난해 7개 마을 3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이 있어 올해 사업비 6억원으로 증액해 사업규모를 확대 운영했다고 전했다.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사업이 시행으로 지역공동체 복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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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아동수당 확대·학력신장 지원”
[새 단체장에게 듣는다] “교육위해 돌아오는 도시 만들것”
곽상욱 오산시장 “아동수당 확대·학력신장 지원”
인구 18만명 수장이 된 곽상욱 경기 오산시장은 작은 도시 오산의 도시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낙후된 교육 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곽 시장은 대학 졸업 뒤 잘 나가던 무역회사 이사직을 그만두고 시민운동가로 고향에 돌아온 곽 시장은 지난 10여년간 오산자치시민연대, 수청동 철거민 사태 진상조사위원회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 왔다. 그에게 오산은 “젊은 도시”다. 평균 연령 33.1살, 출산율 1.59명으로 경기도내 2위, 인구 구성비에서 20∼30대 비중이 절반인 50%에 이른다. 하지만 동시에 “도시 경쟁력에서 내세울 것 없는 도시”라는 게 그의 냉정한 진단이다.
인간이 행복한 ‘휴먼 토피아’를 꿈꿔온 곽 시장은 재임 중 추구할 강소도시의 조건으로 교육과 출산·보육 시범도시를 꼽았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많은 만큼 보육 여건을 개선하고,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교육 때문에 다시 돌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이를 위해 아동 수당의 확대 지원, 365일 24시간 보육시설 확충사업, 셋째 아이 보육료 지원, 특성화 보육시설 확충 등 4가지 신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자율형 공립고인 세마고의 기숙사 설립을 지원하고 인문계 고교 학력 신장을 위한 지원을 하는 등 10대 교육공약도 서서히 속도를 내고 있다.
곽 시장은 “도시에서의 인간의 삶의 질이 미래 도시 경쟁력을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오산천을 경기도 제1의 청정천으로 만들고 평택에서 여의도까지 자전거로 오가는 녹색도시 사업도 그런 구상의 하나다.
민선 4기에 추진된 서울대병원 유치에 대해 곽 시장은 “현재 병원 유치 양해각서가 1년 연장된 상태에서 오는 10월 서울대 쪽의 타당성 조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뉴타운 개발과 관련해 곽 시장은 “핵심은 사업성과 함께 현재 사는 주민들의 재정착률을 얼마나 높이냐는 것”이라며 “21개 권역별로 그려진 뉴타운 계획에서 주민의 3분의2 이상 찬성이 나오는 지역에 한해 우선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 수원시장이 제기한 수원·오산·화성 3개시 통합에 대해 곽 시장은 “통합에 반대 입장은 아니다”라면서도 “오산시가 변두리 도시로서 낙후되는 통합은 안된다”고 선을 그었다. 곽 시장은 대신 “수원시의 광역시 구상보다 60만∼70만명의 중소도시로의 통합이 맞다” 고 ‘오산·화성시 우선 통합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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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공요금 전년수준 `동결'
오산시, 공공요금 전년수준 `동결'
공공요금 6종 개인서비스요금 45종 포함 물가안정대책 추진
오산시는 올해 하반기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지방 공공요금을 전년수준으로 동결 운용키로 했다.
10일 오산시에 따르면 그동안 요금동결로 인한 재정적자 누적, 유가 및 시설운영비 상승 등 영향으로 공공요금현실화 요구가 많지만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서민경제 생활과 직결되는 물가 중점관리 대상인 공공요금 6종과 개인서비스요금 45종을 중심으로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물가안정 대책에는 공공요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경영혁신, 원가분석 등 자구노력을 통해 요금인상 요인의 자체 흡수를 강력 추진하고 주1회 주요생필품 품목 49개(농축수산물 27개, 공산품 22개)를 가격동향을 파악한다.
아울러 취약시기인 행락철, 추석 등 특별대책기간을 설정해 운영하고 물가합동지도단속반을 편성해 매점매석, 섞어팔기, 가격담합 인상, 원산지 허위 및 미표시, 가격표시제 미이행, 부정불량 농축수산물 유통, 기타 상거래 질서 문란행위 등을 집중 단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전기료와 가스료 등 정부가 관리하는 공공요금의 인상이 결정된 상황에서, 물가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지방공공요금의 줄줄이 인상이 서민경제 안정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는 인식이 시민들 사이에 퍼져 있다"며 "서민경제를 위해 오산시는 올 하반기는 공공요금을 전년도와 동결하여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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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욱 오산시장 "전국 최고의 도시 만들겠다"
곽상욱 오산시장 "전국 최고의 도시 만들겠다"
- 공약사항은 시민들과의 약속 -
곽상욱 경기 오산시장은 "민선 5기를 전국 최고 도시로 가꾸기 위한 종합설계를 완성짓는 기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10일 월례조회를 통해 밝힌 곽 시장의 주요사업계획에 따르면 △실질적인 지방자치구현을 위한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도시‘ △공부하기 위해 오산을 찾아오고,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교육도시‘ △사회적 약자와 모든 시민이 안락한 ’행복도시‘ △코스메틱밸리를 조성해 성장 동력을 발판 삼아 지속성장이 가능한 “미래도시”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예향도시” △인간과 자연, 도시가 어우러진 “녹색도시”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보육도시” 등 7대 사항으로 오산시의 지리적 여건과 특성 등을 종합 검토해 지속 성장하는 자치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정방향을 잡아 나간다는 것.
특히 곽 시장은 지방화시대에 접어들면서 명문학교와 첨단산업유치 등 지역의 차별화를 위한 아이디어 개발과 노력은 더욱 가중되게 될 것이고 그 결과에 따라 자치단체의 성장도 좌우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전 공무원이 역사적 소명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곽 시장은 이날 공약사항은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제 아무리 뛰어나고 좋은 나무도 혼자서는 숲을 이룰 수는 없는 것"이라며 "저 뿐만 아리라 전 공무원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한마음으로 전진할 때 비로소 '행복도시 오산, 행복한 시민'을 실현할 수 있다"고 공동 노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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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부경찰서 명칭 오산경찰서로 변경 촉구
화성동부경찰서 명칭 오산경찰서로 변경 촉구
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결의대회 개최
- 김진원 시의장 삭발 등 강력투쟁 예고
오산경찰서명칭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진원, 임영근, 박신영)』는 9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4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경찰서 명칭을 오산경찰서로 변경하여 줄 것을 촉구하는 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범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결의대회는 임영근 공동위원장의 대회선언을 시작으로 3명의 공동위원장의 투쟁사과 곽상욱 오산시장의 격려사, 그리고 공동위원장인 김진원 오산시의장의 삭발식이 있었으며, 손정환 시의원의 결의문 낭독, 이광수 부위원장의 투쟁구호로 이어졌다.
이날 공동위원장인 김진원 시의장은 “우리시에 있으면서 오산 경찰서가 아닌 화성동부경찰서로 불리고 있는 경찰서의 명칭을 올바르게 찾는 것은 곧 18만 오산시민의 자존심을 찾는 것”이라며, “다른 시는 다 그 지방자치단체의 명칭을 사용하여 경찰서 명칭을 짓는데, 왜 유독 오산시만 안된다는 것”이냐고 반문하고, 이번 기회에 잘못된 화성동부경찰서의 명칭을 반드시 오산경찰서로 변경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임영근 공동위원장도 “내 집에 내 문패를 단다는데 이를 거부하는 것은 국민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주장했고, 박신영 공동위원장은 “오산시청 바로 옆에 화성동부경찰서 명칭이 웬말이냐”며, “오산시민도 화성동부 시민도 모두가 헤깔리는 화성동부경찰서 명칭은 즉각 변경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책위는 향후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경찰청 등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잘못된 경찰서 명칭을 바로잡아 줄 것을 건의하기로 하였으며, 화성동부경찰서 명칭이 오산경찰서로의 변경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대규모 집회와 가두시위, 1인 시위, 관계기관 홈페이지 항의 댓글 달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최후의 경우에는 단식투쟁 등 보다 과격하고 강력한 행동도 불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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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 「행복한 가정만들기」 수강생 모집
평생학습도시 오산, 내일은 UP
- 오산시민 「행복한 가정만들기」 수강생 모집-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지식기반으로 하는 정보화 사회에서 평생학습도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오산시민 특성화 교육계획에 따라 오는 23일까지 「행복한가정만들기 수강생」모집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시민누구나 차별받거나 어떤 장애요인도 없이 자신이 원하는 정보나 지식을 습득하거나 활용하기를 원할 때 어디서나 편리하게 정보나 지식을 제공받을 수 있고, 학습, 활용, 기술향상을 평생학습을 도시 시스템을 통해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도시를 말한다.
이에 오산시는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과정당 7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행복한 가정 만들기 프로젝트』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주요 강의 프로그램을 보면, 행복한 부모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Ⅰ․Ⅱ, 테라피댄스, 가족은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건강 리더쉽, 행복한 부부의 행복한 가정 만들기, 등으로 짜여졌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곽상욱 시장의 민선 5기 교육부분 공약사항인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를 위한 전단계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으며, 모든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 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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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저소득층 자녀 특별한 여름 만들기 4번째이야기
오산시, 저소득층 자녀 특별한 여름 만들기 4번째이야기
- 19일, 80여명 아동 초청해 여름캠프 행사-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여름 휴가철인데도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제대로 피서를 즐기지 못하는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특별한 여름 추억 만들기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시는 민간기업 한화호텔엔드리조트 용인본부(본부장 임홍래)와 협력하여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6개 동 저소득층 아동 80여명을 초청해 이웃의 훈훈한 정을 느끼게 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행사에 참석하는 아동들은 80여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서바이벌 게임, 어드벤쳐, 사륜바이크, 인공암벽,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는 가평군 소재 드림아일랜드에서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여름 추억거리 만들게 된다.
매년 방학마다 실시되는 저소득가정 어린이 여름캠프에는 현재까지 약 35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또한 시는 관내 기업 및 사회단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더 많은 저소득 자녀들이 여름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즐거운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어 줄 계획이다.
이수엽 주민복지과장은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꿈과 용기를 불어넣는 이번 행사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기업과 사회단체와 힘을 합쳐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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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안전문화캠페인 전개
오산시, 안전문화캠페인 전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중점 홍보-
오산시는 지난6일 롯데마트 앞 시가지에서 제13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무원, 중앙동 지역자율 방재단, 재난안전포럼, 의용소방대원 등 40명이 참여하여 여름철 물놀이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산간∙계곡 집중호우 발생시 대처 요령, 폭염 및 집중호우 시 안전수칙 등이 담긴 홍보 전단지 3,000여개를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 했다.
시는 무더위가 절정에 달함에 따라 해변, 산간, 계곡 등 피서지로 이동하는 시민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및 폭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대국민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일부터 이달 말 까지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절반 줄이기 대 시민 홍보 캠페인을 오산 KT앞, 오산역, 이마트 앞 육교에는 홍보 현수막을 오산대학, 시민회관, 종합운동장 앞에는 전광판을 통하여 안전 문화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