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오산시 소식을 만나보세요.
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컨텐츠
총 3488건의 게시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오산시, 추석 앞두고 제수용품 등 특별점검
오산시, 추석 앞두고 제수용품 등 특별점검
오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9월1일부터 9월10일까지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믿을수 있는 명절 성수식품을 접할 수 있도록 민관 합동으로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는 업소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보다 높은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공무원과 명예감시원 합동으로 이뤄진다.
이들은 가공식품 농수축산물 제수용품 유통량이 많은 대형유통업체, 정육점, 재래시장 등을 찾아 상습적이고 지능적인 위반업소를 살피고 점검과 시료 수거 등의 활동을 펼친다.
중점 점검품목은 선물용 농산물(과일세트와 갈비세트 등), 수산물(조기, 굴비, 멸치)을 비롯 쇠고기, 밤, 대추, 떡, 버석, 민어, 명태 등 제수용품이다.
이들 품목에 대해 오산시는 ▲유통식품과 즉석제조식품의 무허가 무신고 판매행위 ▲유통기한 위변조 행위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행위 ▲수입농산물의 국산둔갑 판매와 원산지 허위표시 행위를 중점 점검하게 된다.
시는 이번 추석 대비 특별점검을 통해 부정불량 식품을 제조 가공하거나 유통 판매한 업자에는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조치를 하고,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자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 예정이다.
최영환 환경위생과장은 “ 안전한 추석성수식품의 유통을 위해서는 사회적 감시기능의 활성화가 요구 된다”면서 “제수용품과 선물용품을 판매하거나 구입할 때는 반드시 적법하게 제조 유통되는 것을 구입하고 제품 표시사항이 올바른지도 꼼꼼히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제22회 오산시민의날’행사 준비상황보고회
‘제22회 오산시민의날’행사 준비상황보고회
- 전시회, 체험행사, 공연 등 문화행사 “풍성” -
오산시는 26일 상황실에서 시민과 함께 행복한 동행! 제22회 오산시민의날 행사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는 곽상욱 시장 주재로 각 부서 실과장, 직속기관장, 사업소장 등 40여명이 각 분담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문제점을 검토해 20일 앞으로 다가온 오산시민의날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각 사회단체 및 6개동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시민들이 행복을 만끽 할 수 있는 즐거운 축제의 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올해로 22번째를 맞은 오산시민의날 행사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청로비, 광장, 스포츠센터, 종합운동장 등에서 사진전, 오뫼천 아트페스티벌, 특집 공개방송 등 다채로운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시청로비에서 사진전, 시회전, 스포츠센터에서는 오뫼천 아트페스티벌, 수석전이 미술협회 등 3개 단체에서 참여, 6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하여 시민들의 풍성한 문화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9일, 12일은 종합운동장, 문화예술회관, 스포츠센터에서 국악예술제, 퓨전음악제, 시민노래자랑, 길놀이 대감놀이 연극, 찾아가는 열린음악회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시민의 날인 12일 종합운동장에서는 제22회 시민의 날 기념식과 동대항 체육대회가 성대하게 거행될 예정이며 이번 시민의 날 기념으로 개최되는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욕구의 충족은 물론 시민으로서 자긍심과 시민화합의 길이 한층 다져질 것으로 보인다.
-
신장동 주민센터 마르지 않는 온정
신장동 주민센터 마르지 않는 온정
- 부녀회, 통장회, 자치위원 등 매월 주민봉사 참여 -
어려운 경제에도 불구하고 오산시 신장동주민자치위워회(회장 윤세구)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630㎏(각세대 30㎏) 21포대의 쌀을 전달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를 24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7월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에서 요즈음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웃을 위하여 자치위원들이 만장일치로 결정, 각 통의 통장의 추천으로 관내 21가구에 쌀을 전달하며 훈훈한 행사였다.
또한 신장동 주민센터는 지난 7월에는 무더운 여름날 관내 경로당을 찾아다니며 노인들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이 끝이지 않고 있다.
그 밖에도 신장동주민센터는 김명수 동장을 중심으로 연합회 회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해마다 이웃돕기바자회, 김치전달, 일일찻집운영등 기금마련행사를 개최하여 관내 어르신들과 불우한 이웃들을 돕고 있어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주관한 김명수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뜻있는 분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온정을 나눌 수 있었다”며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건설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서로 돕고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하다”며 협찬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오산시보건소, 어르신 건강 챙겨드려요
오산시보건소, 어르신 건강 챙겨드려요
- 경로당 찾아가는 보건서비스 시행 -
경기도 오산시 내 경로당이 친분의 장을 넘어 건강 증진 장소로 변모하고 있다.
오산시보건소(소장 김동휘)는 경로당을 다기능 공간으로 개선하면서 적절한 운동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유지해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방문간호사, 운동처방사를 경로당으로 순회 방문하여 어르신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어르신 운동교실은 관내 경로당에서 노년기 건강수준을 향상시켜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건강체조, 짐볼(gymball)운동, 테라벤드(theraband)운동, 맨손근력운동, 요가 등 어르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실시하면서 영양, 비만, 절주 등 다양한 주제로 건강교육과 개인상담을 실시한다.
또한 체성분검사, 기초혈액검사, 건강력을 조사해 개인별 건강관리도 함께 실시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장단점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넘치게 생활하는 것이 노인복지의 최우선 목표"라며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평소에 자신의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노인건강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
오산중앙도서관에서 만나는‘막사발’전시회
오산중앙도서관에서 만나는‘막사발’전시회
오산시 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문화향유를 위하여 30년간 도자기에 전념해온 도예가 김용문의 “love 막사발 ”이라는 제하의 전시회를 지난 2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중앙도서관에서 막사발전을 개최하고 있다.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대표적인 막사발 작가인 빗재 김용문이 우리전통의 지두문 접시, 도판 등 막사발 수십여 점을 전시 우리 전통을 함께 지키고 사랑하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지난 22일 오픈식에서는 작가와 중앙도서관장 및 관계자외에 오산시시낭송회 배명숙 회장의 ‘막사발 한담’이라는 시를 발표 전시관 이용자들도 함께 작품을 관람하며 개막식을 축하했다.
특히, 작품 전시와 더불어 오전과 오후에는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으로 변모,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앙도서관은 앞으로도 각종 전시회 및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생활공감 도서관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며, 이번 전시회는 오는 4일까지 계속된다.
-
오산시, 724억원 목표… 중앙부처 방문 등 만전
내년 국도비 확보 '총력'
오산시, 724억원 목표… 중앙부처 방문 등 만전
오산시는 내년도 국도비보조금 예산으로 185개 사업 724억원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금년도 오산시가 확보한 국도비 예산액 441억원보다 40%(283억원) 많은 액수이다. 내년도 신청액을 분야별로 보면 환경분야 397억원으로 가장 많고 보건복지 분야 281억원, 건설농림 분야 19억원 등의 순이다.
사업별로는 오산시의 녹색도시건설 일환으로 추진중인 오산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 359억원, 청소년문화센터 건립 152억원, 보육료 지원사업 145억원 등이다.
시는 내년도 국도비 예산의 차질 없는 확보를 위해 12월 국회심의가 마무리 될 때까지 중앙부처 및 경기도청을 찾아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국회의원, 도의원 등과도 공조체계를 유지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난 28일 곽 시장은 지역 국회의원인 안민석 국회의원과 경기도의원을 초청해 국도비 확보를 위한 시정 현안을 설명하고 국도비 확보에 공조하기로 했다.
곽상욱 시장은 "국가의 내년 예산편성이 4대강 개발 등 경제살리기 국가정책에 의해 지방정부의 국비지원 요청사업이 줄어들 수 밖에 없는 상태로 그 어느해 보다 국비확보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며 “신규사업이나 현안사업은 소관부처를 직접 방문해 간부공무원들이 설명회를 갖는 등 국도비가 최대한 많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라고 지시했다.
-
제4회 오산 종합예술제 개최
제4회 오산 종합예술제 개최
- 공연, 시낭송, 미술교류전등 다양한 행사 가져...
한국예총 오산지부는 오는 27일 오후 7시에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 800여명을 초대하여 제4회 오산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예총 오산지부 창립기념으로 기획된 것으로 팝스 오케스트라, 시낭송, 국악공연, 현악4중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참석한 시민들의 호응이 기대되고, 또한 문화회관 로비에서는 미술협회의 미술전시회와 문인협회의 시화전이 열린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예총 오산지부는 국악협회, 문인협회, 미술협회, 연예협회, 음악협회가 주축이 되어 앞으로도 오산시민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왕성한 활동을 하기로 했다.
시는 종합예술제와 별도로 예술단체들의 공연, 전시회가 개최 등 시민들과 함께 하는 각종 문화행사를 다채롭게 펼친다.
또한 앞으로도 시민들과 문화 예술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참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종합예술제는 자기작품 낭독, 해설 등 예술인들과 관객들이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어느 때보다 보고 즐길꺼리가 풍성한 예술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오산시, 2010년 고용촉진 무료훈련생 모집
오산시, 2010년 고용촉진 무료훈련생 모집
오산시는 위축된 경기에 취업조차 쉽지 않아 이중고를 겪고 있는 미취업자들의 고용촉진을 위해 오산시가 발 벗고 나섰다.
오산시는 실업자와 비진학 청소년 등에 대한 자활기반 확충 및 취업능력 제고를 위하여 ‘2010년 하반기 고용촉진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컴퓨터활용전문가 과정 32명으로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훈련대상은 오산시에 거주하는 자로서 만 18세이상인 훈련 이수능력이 가능하고 신청일 당시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자로서 실업자, 비진학청소년, 농어민, 주부(구직등록을 필한 자) 등을 대상으로 컴퓨터활용전문과정 훈련을 받을 수 있다.
훈련생 특전으로 교육훈련기간중 훈련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훈련에 참여를 원하는 자는 고용촉진훈련 수강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증명사진 및 훈련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여 오산시청 일자리센터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는 지역경제과(☎031-370-3959)로 하면 된다.
-
오산로타리클럽 회장단 애향장학금 전달
오산로타리클럽 회장단 애향장학금 전달
오산로타리클럽 회장단은 19일 오산시청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산로타리클럽회장단은 평소 사회기여에 많은 관심을 가진 4개 로타리클럽인, 오산로타리클럽(회장 이판철), 오산중앙로타리클럽(회장 한금복), 오산정란로타리 클럽(회장 최병훈), 오산백합로타리클럽(회장 조성미)이 합동으로 애향장금을 마련하여 지역의 인재 육성에 이바지 하기를 바라는 뜻에서 오산시청에 장학금 450만원을 기탁하게 됐다.
또한, 시는 그 동안 교육여건 개선, 인재육성, 교육격차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잔디구장, 체육관, 시설개선 등 학교체육시설 설치 및 시설개선과 인재육성을 위해 각종 장학금(애향장학금, 통반장자녀장학금, 저소득층 장학금)을 지급하고 오산고, 성호고등학교 등에 장학금을 지원, 명문교육 육성을 서두르고 있으며
민선5기 당선된 곽상욱 시장은 지난 언론인과의 대회에서 밝힌 지역 발전에 필요한 인적자원 양성을 위해서는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초․중학교 무상급식 추진과 친환경 우수 식재료 를 공급하는 한편, 공교육을 바로세우고, 친환경 식재료 공급센터 설립과 아울러 애향장학회에서 한해에 출현금을 20억원으로 확대하여 가정환경이 어려운 고등학생, 대학생들이 더 많은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화 하고 『공부하기 위해 오산을 찾아오고,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교육도시 오산』을 공약 사항으로 밝힌바 있다
-
오산시, 어르신 바둑 ․ 장기대회
오산시, 어르신 바둑 ․ 장기대회
오산시는 20일(금) 오산시 노인회관에서 곽상욱 오산시장, 박신영 노인회장 등 어르신 150여명이 참석하여 어르신 바둑․장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로당 어르신의 여가활동 활성화를 통한 건전한 취미생활, 건강유지를 도모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는데, 장기대회의 출전자는 관내 경로당 82개소의 경로당별 2명씩 대표로 하여 경기를 진행해 토너먼트 식으로 영광의 1위를 가린다.
시는 노인들의 문화․여가활동이 극히 제한된 점을 고려해 어른신들 사이에서는 가장 인기 종목인 바둑과 장기를 통해 즐거움을 주기위해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시 전체 인구의 5.8%가 어르신이며 고령화 속도가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어 앞으로 10년 정도가 지나면 우리사회는 노인인구가 14%이상 차지하는 초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된다.” 고 말하고 “시는 노인일자리를 대폭 확대하고 노인 인프라를 구축해 문화생활 기반을 조성하는 등 노인복지 정책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