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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향교 추계 석전 대제 봉행
오산향교 추계 석전 대제 봉행
- 선현의 영모를 기리며 -
오산시는 28일 오산시 궐동에 소재한 화성궐리사 대성전에서 공자의 학덕과 유풍을 기리고 우리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계석전대제를 거행했다.
이번 석전대제는 초헌관 곽상욱 오산시장, 아헌관 오근택 문화원장, 지역유생50여명, 주민 등 총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례를 올렸다.
석전대제는 삼국시대부터 내려온 전통 유교의식으로 매년 봄(음력 2월 초정일), 가을(음력 8월 초정일) 두 번에 걸쳐 봉행하고 있다.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은 "석전대제는 문화적, 예술적 가치가 매우 높기 때문에 자라나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에게 예절과 충효사상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궐리사는 조선 중종 때 문신이자 공자의 64대 손인 공서린(孔瑞麟)이 서재를 세우고 후학을 가르치던 곳으로 1793년(정조 17)에 왕이 옛터에 사당을 세우게 하고 공자가 살던 곳의 이름대로 지명을 궐리로 고쳐졌으며,
1871년(고종 8)에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절되었다가 1900년 사당이 중건되었고 이듬해 강당이 세워졌으며, 1993년 중국 산동성이 기증한 공자의 석조성상이 안치되었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익공계 맞배지붕집이고 앞쪽에는 개방된 툇간이, 측벽에는 방화벽이 있으며, 사당의 안쪽 중앙에 후벽을 약간 뒤로 물려 만든 감실(龕室)이 있고 그곳에 공자의 영정이 있다.
장각은 사방이 1칸인 익공계 맞배지붕집으로 안에는 중국의 성적도(聖蹟圖)를 본떠 만든 궐리사 성적도(경기유형문화재 제62호)와 목판이 보관되어 있으며 논산의 노성궐리사와 한국의 2대 궐리사로 조선 후기 사당 형식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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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1년 예산 편성 위한 주민 의견 수렴
오산시, 2011년 예산 편성 위한 주민 의견 수렴
- 시민들의 소리를 듣습니다 -
오산시는 사회복지, 도로공사, 공중위생, 보건, 문화, 환경 등 구정의 각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편성에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11년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을 받는다.
시민들은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오산시 홈페이지(http://www.osan.go.kr)에 접속 후 '예산참여' 코너를 통해 상하수도 설치, 어린이집 건립, 가로등 설치, 공용주차장 확충 등 주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사업들을 제안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해당부서와 관련자들의 검토 후 반영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오산시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재정 운영을 투명화하고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의견 제출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기획감사담당관 예산팀(☎031-370-3076)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2003년 도입한 주민참여예산제는 지방제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유용한 수단으로 자리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시는 지난해 의견조사에서 시민들이 예산을 우선 투입해야 하는 분야로 경제분야(40%), 보건․복지(27%), 건설․교통(16%), 문화․체육(12%), 환경․청소(5%)을 꼽아,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의견조사 결과도 내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 시민들의 원하는 방향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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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30일 노래연습장 대표자 교육
오산시, 30일 노래연습장 대표자 교육
오산시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10년 노래연습장 대표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날 노래연습장 대표자에게 관련법령의 주요 내용 및 영업장에서의 주류판매·제공행위를 비롯해 접대부를 고용·알선하는 행위, 청소년출입시간외 출입시키는 행위 등 불법영업 사례에 대해 중점 교육하고 노래연습장이 건전한 놀이문화공간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노래연습장 대표자 교육은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령에 의해 매년 3시간 내 교육이 이뤄지며 교육 불참시는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반드시 참석해주실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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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정신건강 센터 주민센터 방문 상담
‘찾아가는 정신 건강 서비스’ 큰 호응
-오산시 정신건강 센터 주민센터 방문 상담-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지역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정신건강센터 이용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는 각 동의 주민센터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우울증에 대한 검사 및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현대사회의 스트레스와 국내 자살률 증가 등 국내외적으로 정신건강 문제의 중요성이 강조 되고 있다.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감소시키고, 정신장애인의 사회 통합을 촉진할 뿐 아니라, 지역 사회에서 흔히 경험할 수 있는 스트레스, 우울 그리고 불면 등 흔한 정신건강 문제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정신건강센터가 지역별로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오산시 보건소도 1998년 오산시 정신건강센터를 설립하였으며 2010년1월부터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다. 우울증 검사는 1차 자가평가(Zung self-rating depression scale : SDS)를 실시한 후 바로 결과를 통보하여 주며, 선별된 대상자는 센터에 내소하여 2차 평가 및 전문가 면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필요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오산시정신건강센터에 파견된 신경정신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찾아가는 정신건강서비스는 2010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각 주민센터별로 한달에 1회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오산시 정신건강센터 ☎374-8680(FAX 031-373-8680),
www.osanmh.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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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추석연휴 민생불편 최소화
오산시, 추석연휴 민생불편 최소화
- 시민, 귀성객 등 편안한 명절 보낼 수 있도록 교통, 물가 등 7개분야 추진 -
최장 9일까지 쉴 수 있는 추석명절을 맞아, 오산시가 교통, 물가 등 서민생활과 직접 관련된 내용을 담은 2010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키로 했다.
오산시가 밝힌 이번 종합대책은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한 가운데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재난사고 예방 및 수습대책,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소통 대책, 물가관리대책, 엄정한 공직기강 등 7개 분야다.
시는 추석연휴 각종 재난사고 예방 및 수습대책으로, 터미널, 교통시설물, 숙박시설 등에 대해 오산소방서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만일의 사태 등 각종 상황관리를 위해 추석 연휴기간 동안 총 108명의 비상근무자가 근무하며 각종 민원 및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상황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생활과 밀접한 청소ㆍ의료ㆍ교통 등의 분야는 기동청소방, 무단투기 단속반, 교통대책반, 도로기동반, 하수기동반 등 특별대책반을 가동해 즉각적인 처리에 힘쓸 예정이다.
연휴기간 동안 132개 의료기관, 60개 약국과 비상의료체계를 구축해 진료 공백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이밖에도 시는 2인1조로 감찰반을 구성해 특별 감찰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환경 순찰을 강화해 명절 연휴동안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근무 기강을 바로 잡기 위해 나설 방침이다.
홍휘표 기획감사담당관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소외계층 위문 활동과 결식아동 급식지원 등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한가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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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추석명절 행복바이러스
오산시, 추석명절 행복바이러스
- 어려운 이웃돕기 줄이어 -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 가을이지만 경기 침체가 심화되면서 어려운 이웃은 계속 늘어만 가고 있다.
오산시은 현재의 법․제도하에서 적절한 보호를 받을 수 없는 영세업자와 실직자들이 신빈곤층으로 추락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복지서비스 확대에 따른 사회적 일자리 창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대폭 증원, 장애인과 노인일자리 사업확대, 취업대비 직업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법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 등에 대한 무한돌봄사업으로 생계비 지원 기준을 최저생계비 120%이하로서 재산 7천만원이하 가구로 지원의 폭을 확대하기로 하고 생계비 지원과 교육비 지원범위에 초․중․고 학생 수업료와 입학금, 학교운영비 외에 급식비 항목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구직을 돕기 위하여 여성회관에서는 직업훈련과정으로 홈인테리어, 피부관리사 자격증반, 홈 베이킹 실무, 전산회계자격증, 한식조리사자격증, 제과․제빵 자격증, 옷수선 창업 등을 통해 여성의 사회진출을 적극 도모하고 있다.
또한 시 공무원들은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같이 고민하고 시민들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하여 지난 2008년부터 실.과.소.동 직원들의 6개팀 147명의 자원봉사팀 “오나리 자원봉사단”을 구성하여 사회복지시설, 일손부족농가 등을 방문하여 봉사 활동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아울러 추석을 맞아 어려운 저소득 가정과 국가유공자를 위하여 성심동원 등 시설 6개소를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고 상이군경회, 미망인회 등 보훈단체 16개소를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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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풍수해 없는 도시' 만들기 나선다
오산시, '풍수해 없는 도시' 만들기 나선다
오는 4일 오산시 풍수해 저감종합계획(안), 주민공청회
오산시 오는 14일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오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추진 중인 ‘오산시 풍수해저감 종합계획’용역에 대한 종합 설명을 듣고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청회 진행은 박용철 재난관리과장의 주재로 풍수해저감종합계획안 설명과 토론 등 질의 응답으로 진행된다.
토론 참여자는 방재 관련 전문가로 구성되며, 수자원분야는 육군사관학교 전병호 교수와 상하수 분야 (주)이산 박용섭 부사장과 장계식 상무 등 전문가가 참여한다.
또 공청회에 참여한 시민들도 풍수해 저감종합계획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오산시는 이날 제시된 타당성 있는 의견을 계획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산시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수립은 오산시 전역(42.77㎢)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 요소를 파악, 예방 또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자료조사와 분석을 통해 올부터 5년간 적용하게 될 기본 틀을 마련하는 것이다.
시는 이번 공청회를 거쳐 올 12월말까지 소방방재청 최종승인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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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전통시장 살리기 』적극 참여
오산시 『전통시장 살리기 』적극 참여
- 온누리 상품권 구입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
오산시는 추석절을 맞아 최근 경기둔화와 대형마트 등의 영향으로 전통시장의 매출이 급감하는 현실을 타파하고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를 위해 전국적으로 유통 가능한『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구입을 적극 권장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8일 오산 중앙전통시장에서 경기지방 중소기업청 등 도내 주요 유관기관 등과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구매 행사와 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 행사 등을 진행 한 바 있다.
또한 시는 각 부서 공직자들과 시 단위 유관기관 등에 대하여 각종 포상시 지급되는 부상 등에『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하여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 해 나가기로 하는 한편, 추석절 기간동안 일선 민원행정 업무 추진으로 수고하는 반장들에 대한 추석 선물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하여 전달하는 방안을 검토하여 16일 현재 3천만원의 상품권을 구입 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유통되고 있는『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은 전국 800개 전통시장에서 자유롭게 사용가능하고 새마을금고 등에서 구입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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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선거공약사항 적극 추진…
오산시, 선거공약사항 적극 추진…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 만든다
오산시가 '행복도시 오산' 만들기 본격화에 나섰다.
오산시는 민선5기 곽상욱 시장이 제시한 공약에 대한 세부실천 계획을 세우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
시는 민선5기 주요공약사항을 7개 분야 42개 단위사업으로 분류하고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실과소장 본청 및 사업소 담당주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과의 약속 이행을 위한 민선5기 시장공약사항 실천 보고회를 개최했다.
공약사항은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을 지표로 한 시민중심 감동행정, 앞서가는 경제, 으뜸가는 명품교육, 함께하는 생활복지, 여유있는 문화생활에 역점을 두고 수립되었으며 지난 7월 단위사업에 대해 소관부서별로 실현가능성 등을 사전 검토 완료했다.
한편 보고회는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재원확보계획, 추진 상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 위주로 보고되며 곽상욱 오산시장은 "공약사항은 시민들과의 약속인 동시에 시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오산 발전의 핵심전략인 만큼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특히 공약사항에 대해 현실성 있는 추진이 가능하도록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해 임기 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보고된 공약사항은 모두 7개 분야 42건으로 주요 핵심 공약은 △실질적인 지방자치구현을 위한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도시” △공부하기 위해 오산을 찾아오고,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교육도시” △사회적 약자와 모든 시민이 안락한 “행복도시” △코스메틱밸리를 조성해 성장 동력을 발판 삼아 지속성장이 가능한 “미래도시”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예향도시” △인간과 자연, 도시가 어우러진 “녹색도시”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보육도시” 등 7대 사항으로 오산시의 지리적 여건과 특성 등을 종합 검토해 지속 성장하는 자치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정방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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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연금제도 대시민 홍보 간담회 개최
장애인연금제도 대시민 홍보 간담회 개최
-오산시, 많은 연금대상자들이 연금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최대한 홍보할 것 -
오산시는 지난 13일(월)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장애인단체, 국민연금공단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연금제도 대시민 홍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인연금 관련 설명회 장으로, 만 18세 이상 장애등급 1급과 2급 및 3급 중복장애인 중에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합한 금액인 소득 인정액이 2010년도 선정 기준액으로 단독가구 50만원, 부부가구 80만원 이하인 경우 연금대상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여 설명했다.
오산시에 등록된 전체 중중장애인 수는 1519명이며, 올해 장애인연금대상 목표인원은 785명으로 전체 장애인수의 51%에 해당된다.
이수엽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연금제도에 대한 시민홍보를 위해 각 언론매체, 반상회보 및 시 홈페이지와 장애인다중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등 지속적 홍보로 보다 많은 연금대상자들이 연금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