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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0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오산시, 2010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 정확한 “2010 인구총조사“를 위한 사전교육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수조사원 258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원들이 알아야 할 조사방법․절차 등과 각 가정 방문 시 지켜야할 예의범절 등을 교육하였다.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는 22일부터 31까지 10일 동안 인터넷조사를 실시하고, 11월1일부터 11월15일까지 방문면접조사를 실시한다.
본 전수조사는 대한민국의 인구, 가구, 주택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하는 국가의 중대사로 복지, 교육, 고용, 산업 등 국가주요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한 치의 실수 없이 성공적인 2010인구총조사가 될 수 있도록 교육 및 홍보, 상황실 운영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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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를 찾습니다! 오산시 취업박람회 성황
인재를 찾습니다! 오산시 취업박람회 성황
오산시는 지난 5일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를 현장에서 연결해주는 취업박람회를 오산시 양산동 소재 한신대학교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오산시, 경기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공동 주관에 한신대학교 주최로 열리며 박람회에는 남강하이테크, 대신기계공업, 닷네임코리아 등 도내 40여개 기업이 참여했다.
또 기업채용관, 취업컨설팅관, 부대행사관에서 현장 면접과 입사상담부터 입사서류 춤 컨설팅, 면접 이미지 컨설팅, 면접사진 무료 촬영 등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와 인천지역 대학생이 참가하는 모의면접 경진대회도 열리고, 시는 노동고용부, 오산상공회의소 소상공인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구직에 애타는 청년실업자들에게 재취업에 애로를 격고 있는 중․장년층 및 여성․장애인․노인 등을 위한 취업기회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합동으로 마련했다.
또한 각 업체별 부스마다 취업정보․알선․상담 서비스가 제공됐다.
특히 이번 취업박람회는 면접이미지컨설팅, 영어면접컨설팅, 온라인입사지원컨설팅, 맞춤구직지원 컨설팅 등 청년의 적극적인 구직활동의 장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개인별 취업준비에 필요한 면접요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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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곽상욱 오산시장
취임 100일 곽상욱 오산시장
교육.복지 명품 도시 첫 발
오는 10월 8일 곽상욱 오산시장이 취임한 지 100일을 맞게 된다.
곽 시장은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을 지표로 시민중심 감동 행정, 앞서가는 경제, 으뜸가는 명품교육, 함께하는 생활복지, 여유 있는 문화생활에 역점을 두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특히 지난 8월 곽 시장이 밝힌 중요사업 계획은 모두 7개 분야 42건으로 ▲실질적인 지방자치구현을 위한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도시’ ▲공부하기 위해 오산을 찾아오고,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교육도시’ ▲사회적 약자와 모든 시민이 안락한 ‘행복도시’ ▲코스메틱 밸리를 조성해 성장 동력을 발판 삼아 지속성장이 가능한 ‘미래도시’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예향도시’ ▲인간과 자연, 도시가 어우러진 ‘녹색도시’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보육도시’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자치단체로 거듭날 수 있는 공약사업 실행에 주력하고 있다.
▶ 아시아를 대표하는 화장품산업 도시로 발돋움
오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화장품 연구소를 가장2 일반산업단지 내 일대 3,303㎡에 유치, 내년까지 가장 1, 2 산업단지 111만2,747㎡(33만6,940평) 부지에 화장품 산업을 테마로 한 코스메틱 밸리를 육성할 계획이다.
화장품 연구소에는 국비 26억8,700만원을 포함해 도비, 시비, (재)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 자비 등을 합쳐 최소 53억7,400만원 가량이 투입된다. 이 연구소는 국내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화의 전진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고 부가가치 산업인 화장품의 메카로 변모를 꾀하고 있다.
현재 가장1 산업단지에는 현재 케미랜드와 한도코스, 스키니어, 네이오 등의 화장품생산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글로벌기업인 아모레 퍼시픽도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이 건립이 완료되면 가장1,2 산업단지는 연간 생산유발효과 3조 5천억원, 종사원 6,000명 규모의 거대 뷰티산업단지로 발전하게 되며 납품∙협력업체까지 입주할 경우 그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두 산업단지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2012년부터는 오산시 전역에서 미용산업과 미용생활을 한눈에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뷰티-코스메틱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 투명한 재정 운영 위한 주민참여 유도
오산시는 재정공시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재정운영 상황을 시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에 공개, 누구나 시의 살림살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예산과 관련한 의견을 제시하고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를 도입, 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시 홈페이지에는 지난 24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8일까지 ‘예산참여’ 코너를 통해 상하수도 설치, 어린이집 건립, 가로등 설치, 공용주차장 확충 등 주민들의 생활에 필요한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접수 받고 있다.
제출된 의견은 해당부서와 관련자들의 검토 후 반영 여부를 결정하며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더불어 시는 시민들이 예산에 대해 전문적 지식이 부족해 참여율이 떨어질 수 있는 것을 감안, 동 자치센터별로 ‘예산 아카데미’를 실시해 주민 자치의 투명한 행정을 하기 위한 기초를 다질 예정이다.
▶ 아이들 교육을 위해 누구나 이사 오고 싶은 명품 교육도시
교육은 국가 100년 대계를 위한 국가적 정책의 핵심이기도 하다.
따라서 우리시는 민선5기 들어 교육에 대한 공약사항도 21개 사업으로 중점을 두어 추진할 계획으로 있다.
금번 시 행정조직도 교육만을 전담할 수 있도록 교육협력과를 신설하였으며,
또한 경기도 교육청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혁신교육지구 지정은 다른 지자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오산시 만큼 최적의 장소는 없다.
따라서 교육 분야 공약사항중 친환경 식재료 공급과 초․중학교 무상급식 지원 등 하나씩 차근차근 챙겨나간다면 우리 오산시가 목표로 하는 명품교육도시를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2014년 만5세 아동 전면 보육료 지원
우선 보육하기 좋은 도시가 되기 위한 곽 시장의 행보가 눈에 띈다. 오산시는 내년부터 매년 단계별로 만5세 아동에 대한 보육비를 지원하고 2014년부터는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여성이 행복한 도시’ 플랜의 하나로 추진되며 전면 무상보육 실시로 가정의 보육비 부담을 해소하는 동시에 출산율도 높인다는 구상이다.
2011년에는 소득수준 하위 75%에 대해 보육료를 지원하고 이어 2012년에는 하위 80%, 2013년에는 하위 90%까지 높이고 2014년부터는 만5세 아동에 대한 전면적인 지원을 실시하게 된다.
무상보육이 실시될 경우 8월말 현재 인구 기준으로 내년 300명 이후 연차로 600명, 1200명, 85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관내 아동급식 대상자에 대한 급식 전자카드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G-드림 카드(경기 드림 카드)’로 포인트(Point) 충전식 마그네틱 카드이며, 무료급식 지원 대상 아동들의 급식이용의 편의를 제공하고 자금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또한 24시간 연장형 보육시설과 국공립보육시설의 확대, 그리고 보육교사 처우개선을 통해 경기도 보육모범도시 선정과 함께 으뜸보육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보육정책을 펴나갈 계획이다.
▶ 전통 재래시장 살리기 위한 중장기 사업 추진
오산시는 경기 하락과 대형마트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최근 중앙전통시장에서 경기지방 중소기업청 등 도내 주요 유관기관 등과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구매 행사와 상품권을 이용한 장보기 행사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곽 시장은 현재 진행 중인 지원사업과 함께 실질적인 재래시장 발전에 도움이 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저온저장고 등이 포함된 통합물류센터를 설립해, 식품들을 공동으로 보관하고 소비자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인터넷 주문, 공동배달 시스템 등 보다 빠른 판매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다. 또 시장 외곽의 주차장을 확보해 접근성을 높이고, 시장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콘텐츠를 개발해 이전에 활기로 넘쳤던 5일장을 재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곽시장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시민의 곁에서 시민들에게 힘이 되는 친근한 시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시민과 함께 행복한 오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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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
오산시,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접수
- 11월1일까지 시청 및 동주민센터 의견제시 -
오산시가 개별주택가격 결정에 따른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오산시는 2010년 6월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해 9월30일 결정 공시하고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오는 11월1일까지 개별주택가격 결정 및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개별주택 가격 열람은 담당공무원이 정확한 주택특성조사와 주택가격 비준표를 적용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은 산정가격으로 결정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민은 시청 세무과 및 각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에 적정한 의견가격을 제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및 인근주택과의 가격균형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에게 검증 후 ‘오산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또 조사한 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 결정자료로 활용하며 주택에 대한 국세의 기준시가에 적용한다.
자세한 문의는 시청 세무과 과표담당(370-358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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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여성대학 큰 호응에 이어 행복한 아버지 학교 개설
“아버지, 가정의 행복건축가” 행복한 아버지 학교 운영
- 오산시, 여성대학 큰 호응에 이어 행복한 아버지 학교 개설 -
오산시가 지난 6월 육아와 가사일로 바쁜 주부들을 대상으로 “가족행복 아카데미”란 주제로 열린 여성대학이 주부들의 큰 호응에 이어 “아버지, 가정의 행복건축가”라는 주제로 행복한 아버지 학교를 운영하기로 했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운영하는 “행복한 아버지 학교”는 관내 아버지 50여명을 모집,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5주간 매주 토요일(17:00~20:00), 서강대 최대헌 교수외 유명강사들의 「일, 가정 둘 다 소중해요」「자신과 타인의 이해」「가족 행복 디자인」「아버지, 가정의 행복건축가」「자녀와 함께하는 워크샵」등의 주제로 교육을 하게 된다.
이영애 가족여성과장은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을 한명 뽑으라며 단연 아버지라는 존재다” 라며 “가정에서 아버지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고 가정과 더불어 사회까지 건강해질 수 있으니 이번 교육을 통해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도 건강가정 문화확산에 도움을 주기 바란다”면서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행복이 넘치는 오산시를 만드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가타 자세한 문의는 오산시청 가족여성과(☎ 370-3257, 3258)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 2010. 6월 어머니 교실 관련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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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4회 노인의날 행사 개최
오산시, 제14회 노인의날 행사 개최
오산시는 경로의 달을 맞아 오는 7일 오전 시민회관에서 제14회 노인의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새로운 노년상 정립과 젊은 세대와 노인들과의 세대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한 것.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들과 지역내 60세 이상 노인 및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식전행사로 사물놀이와 난타, 스포츠댄스 등이 마련돼 있으며, 기념식에서는 시장을 비롯해 주요 인사의 축사와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 등에 대한 표창 수여, 장수노인을 격려하는 시간 등으로 이어진다.
이어 중식 이후에는 어르신들의 한마당 공연으로 실버가요제와 연예인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나라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고령화 시대를 맞으며 노인의 역할 재정립과 전통 경로 효친사상이 제고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1년 UN에서 매년 10월1일을 ‘노인의 날’로 선포함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1997년 ‘각종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맞춰 10월2일을 ‘노인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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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통장단 203여명 연수
2010년 통장단 203여명 연수
- 통장의 사회적 역할, 참다운 봉사활동 강화 -
오산시는 9월 30일부터 2일간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곽상욱 시장, 김진원 시의회의장, 통장 20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0년도 통장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시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하여 헌신봉사하고 있는 통장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직무교육을 통한 21세기 발전하는 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해 연수를 실시한 것.
연수프로그램은 21세기 통장의 역할 및 방향제시를 위한 전문 강사의 교육과 통장으로서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참다운 봉사 정신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첫 날인 9월 30일에는 전문 강사의 직무교육 및 교양특강이 있었으며,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으로 친교의 시간을 갖고, 1일 오전에 변산반도 국립공원을 견학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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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온라인 민원서비스 대폭확대
오산시, 온라인 민원서비스 대폭확대
연말까지 신청가능 3000종. 전자발급 1000종 서비스 시행키로
오산시는 연말까지 온라인 전자발급 민원 서비스를 1000종으로 대폭 확대한다.
시는 오는 30일 지방자치단체 위임사무인 기초노령연금 이의신청 등 248종의 민원사무에 대해 온라인 민원신청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또 신청 가능민원 중 폐수배출시설변경허가 등 147종에 대해서는 전자발급도 가능토록 온라인 신규민원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특히 오산시는 올해 말까지 온라인 신청가능 민원을 3000종으로, 온라인 전자발급 민원을 1000종으로 각각 확대할 방침이다.
오산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민원인이 온라인으로 민원을 신청한 뒤 서류를 찾기 위해 동주민센터 등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온라인 전자발급 민원은 정부민원포털인 ‘민원24(www.minwon.go.kr)’에 접속한 뒤 매뉴얼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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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오산독산성문화제, 독산세마대지에서 열린다
제1회 오산독산성문화제, 독산세마대지에서 열린다
- 독산성세마대에서 지혜와 만나다. -
오산시는 제1회 오산독산성문화제를 다음달 9일(토) 독산성세마대지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한다고 29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오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문화제는 주요 행사로 정조와 권율장군의 이야기 뮤지컬, 활 만들기 체험, 성 쌓기 체험, 독산성이야기 에니메이션, 산성음악회, 도전!골든벨, 세마 글짓기․사생대회 등 도 펼친다.
이와 함께 충효의 역사교육 체험자리로 세마대지 성벽 구간구간 지혜(智慧)의 문, 충(忠)의 문, 효(孝)의 문, 예(禮)의 문 이벤트를 마련하여 옛 선인들의 삶의 지혜를 경험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또한 시는 산사음악회를 오후 6시에 개최하여 유명 팝페라가수 공연과 전자현악팀 공연,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가을저녁의 아름다움을 만끽 할 수 있다.
특히 시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도전! 세마골든벨'이라는 이벤트를 마련, 오산독산성세마대지와 권율장군, 정조임금의 역사적 사실을 중심으로 문제풀이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독산성문화제가 전국적인 문화행사로 발돋음하고 오산의 충효예의 고장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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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만19∼49세 신종플루 예방접종 실시
오산시, 만19∼49세 신종플루 예방접종 실시
오산시보건소(소장 김동휘)는 금년 겨울에도 지난해 발생했던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A형H1N1)가 재유행할 것에 대비 만19세∼만49세 대상자에게 신종인플루엔자(1가 백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년 절기는 지난해 발생했던 신종인플루엔자(A형H1N1)가 대유행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통상적인 계절인플루엔자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유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인플루엔자 감염이 일어나므로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손 씻기 등)과 기침 에티켓을 잘 지킬 것을 당부했다.
특히, 노약자 및 만성질환자가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경우 세균성 폐렴, 울혈성 심부전증과 같은 합병증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고, 기존에 앓던 만성질환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인플루엔자 유행 이전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또한 오산시보건소에서는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 3가백신(A형 H1N1, A형 H3N2, B형 바이러스 예방)의 보건소 공급이 완료되는 오는 10월 중순부터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등 대상자에 대해 일정별 순차적으로 계절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