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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보육시설, 거북이 마라톤대회 개최
오산보육시설, 거북이 마라톤대회 개최
- 아동, 학부모 등 2000명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 -
오산시보육시설연합회는 지난 22일 오산천에서 ‘2010 오산 보육시설 이용아동 거북이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보육시설 이용아동 및 학부모 등 2000명이 참석한가운데 내빈소개, 오산시보육시설연합회장 인사, 오산시의회 의장 등의 축사와 율동체조, 거북이 마라톤 걷기대회, 마술공연 등 순으로 진행되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축사에서 “우리시는 평균연령이 32.9살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며 이러한 시대의 변화와 환경에 발맞추어 시정 운영방향을 보육 및 교육에 중점을 두고 지역특성에 맞은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보육정책을 추진하여 부모들이 행복한 보육시범도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국공립보육시설 확충과 시립 24시간 보육시설운영 등 공보육 체계 확립에 노력하고, 셋째아 보육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보육 정책을 발굴하여 양질의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보육사업 추진과 시정발전에 다함께 참여하고, 노력하여 준다면 머지않아 아이들과 부모가 행복한 오산, 이사 오고 싶은 보육시범도시로 거듭 태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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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KCC스위첸 경로당 문 열다
오산 KCC스위첸 경로당 문 열다
오산시는 22일 KCC스위첸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과 각 기관단체장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내빈소개, 국민의례, 김일권(69) 초대노인회장 인사,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지회장 등의 축사, 현판식 및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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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칠․팔순잔치” 거행
오산 KCC스위첸 경로당 문 열다
오산시는 22일 KCC스위첸 경로당에서 마을 어르신과 각 기관단체장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내빈소개, 국민의례, 김일권(69) 초대노인회장 인사, 박신영 대한노인회 오산지회장 등의 축사, 현판식 및 사진촬영, 시설라운딩, 다과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격려사에서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소일거리와 취미활동 등 마음 놓고 지낼 수 있는 경로당이 문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하며, “우리시는 평균연령이 33세로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이기도 하지만 18만 인구 중 65세 이상이 1만1천명으로 전체 인구의 6.2%을 차지하고 있다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어르신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반영하기 위해 어르신 사회참여 일환으로 일자리 사업에 약 6억4천만원을 지원하였고, 2011부터 일자리사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예산을 증액하겠다”고 하였다.
시는 경로당에서도 다양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로당 활성화 사업에 1억2천만원과 오산종합사회복지관내 노인자살예방센터 전문상담원 배치,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내 어르신 치매예방 교육 등 건강한 노년생활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부터는 60세이상 서민층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어르신 틀니 무료시술을 치과의사와 협약을 체결하여 연차적으로 확대 보급하여 건강한 행복도시 오산을 함께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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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태풍․지진․테러 대비 재난통제관 교육실시
설마라고 생각 말고, 언제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해라!
- 오산시, 태풍․지진․테러 대비 재난통제관 교육실시 -
오산시는 대형 태풍과 화재, 지진 등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한 「2010 지역자율방재단 재난통제관 교육」을 지난 22일 관내 롯데연수원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오산시지역자율방재단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나 발생 위험이 높고, 화재, 건물붕괴, 대형차량사고 등 재해에 대한 즉각적인 대비태세를 강화하고, 신속한 복구활동에 따른 지역자율방재단원의 이론교육 및 현장 교육이 이루어졌다.
연세대학교 방제안전연구센터 김성룡 소장의 자연재난이 일어날 경우 사전 임무 숙지의 필요성과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안전선((SAFETY LINE) 실제 설치 훈련, 재해위험지역․인명피해우려지역 등 현장예찰활동, 피해신고 요령 등 실무에 필요한 재난상황별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오산시는 재난예방을 의하여 오는 27일 오산대학교에서 유관기관과 상호공조체제를 구축하여 신속한 인명구조 및 재난․재해 복구 능력을 향상시키고 효과적인 대응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2010.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오산시, 소방서, 경찰 등 긴급구조지원기관간의 유기적인 공조체계 구축과․긴급대응에 따른 인명구조 활동을 입체적으로 긴박하고 박진감 넘치게 진행된다.
중점 훈련사항은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형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능력 향상, 인명구조, 화재진압, 긴급구조 지원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체제 구축, 긴급 구조 통제단의 운영 및 통합 지휘 체제의 확립 등이며, 테러현장 대응, 인명구조 시범, 테러범 검거등 단계별 훈련 상황이 전개된다.
이번 훈련을 주관한 박용균 재난안전과장은 "민관군이 힘을 모아 재난대비 교육훈련에 참여함으로써 실질적인 교육훈련을 기대한다“며 ”한달 앞으로 다가온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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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혁신교육지구』 관심도 고조
오산시, 『혁신교육지구』 관심도 고조
- 지역공동체가 지혜를 모아 혁신교육 지구지정에 총력 -
오산시는 2011년도 경기도교육청의 혁신교육지구 지정 계획과 관련하여 지난 15일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시는 35개 전체학교를 혁신교육지구로 지정하여 학교의 혁신인프라 구축과 혁신학교로 집중육성하기 위해 2011년 5개 학교를 시작으로 연차별로 확대할 계획이다. 2014년이면 모든 학교가 혁신학교가 되며, 새로운 학교문화 창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집중 운영하고, 학습인프라 구축 및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 등을 통해 오산시 교육의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오산시만의 혁신교육지구 특화사업으로 의식 있는 교사 및 학부모가 지난 5일부터 주1회 모임을 갖고 자발적인 스터디 모임을 통해 교육여건 개선과 방향을 제시하고, 혁신교육 분위기 확산을 위해 2회차 학부모설명회를 오는27일에 가질 계획이다.
행정과 연계된 특화프로그램으로 역사탐방 학교, 문화탐방 학교, 숲 학교, 환경 및 오산천 생태학교 등을 개설해 학생, 교사, 학부모 등 모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오산시 전체가 교육의 현장이 된다고 밝혀 관심이 주목된다.
또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혁신교육지구 추진의지에 지역공동체 역할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며 학교장 간담회 및 학부모설명회를 통한 학교현장의 의견수렴과 지난 12일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위한 교육계, 학부모, 시민단체, 지자체, 시의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추진위원단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교사와 학부모로 구성된 특별 T/F팀이 사업계획서를 최종 마무리해 결과적으로 시민 모두의 지혜와 의지가 사업계획서에 담겨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의 지역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교육을 변화시키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받아 희망이 있는 참교육 실현을 통해 살기 좋은 오산시로 변모하고자 하는 강한 기대감을 나타낸 것으로 보여진다.
한편, 경기도 교육청은 혁신교육지구로 4개 시군을 선정하여 11월중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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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공무원, “독도야, 콩트夜” 출판
독도콘서트 및 출판기념회 개최
- 오산시 공무원, “독도야, 콩트夜” 출판 -
오산시 공무원 이한주(장애인복지담당)는 독도를 알리기 위한 독도콘서트 및 “독도야, 콩트 夜” 콩트집 출판기념회를 오늘 오산시청 앞 쉘브로 라이브 카페에서 개최한다.
장애인복지담당 이한주(필명 : 이지산)는 공직생활을 하면서 20여년동안 틈틈이 작품 활동을 해온 콩트 작가이다. 이한주는 “독도가 왜 한국땅인가? 왜, 일본이 독도를 일본 땅이라 하는지? 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주기 위해 책을 출간한다”고 출판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저자는 “이 책이 전국 유명서점에 배포되어 전 국민들에게 알림은 물론 향후 외국어로 번역되어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독도가 한국 땅 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더불어 말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독도콘서트 및 출판기념식 등 총 4부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1부는 저자의 노래와 성악가 등 문화예술인 및 지인들의 노래와 연주로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것을 알리고, 2부 독도야 꽁트 夜 출판기념식, 3부 문학회 “시와 사람들”의 회원들의 시낭송, 4부는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50여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콩트작가 출정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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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와 함께 만들어 가는 오산 소식지
시민기자와 함께 만들어 가는 오산 소식지
명예기자의 역동적 취재와 필력 돋보이다
오산소식지가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과 소통하는 시민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는 것이 민선5기 최우선 역점시책이다. 이에 따라 시정소식을 전하는 오산소식지(5만부 발행, 매월)도 새로운 변화를 위하여 지난8월 명예기자9명을 위촉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소식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시민공모를 통하여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명예기자는 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8명에다 뷰티-코스메틱 벨리 사업과 연계하여 현재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한은경씨를 명예기자로 위촉하여 이들이 소식지 취재와 기고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시민기자의 직업은 전직기자, 서양화가, 교육강사 등 다양하며, 이들은 역동적 활동을 무기로 소식지 명예기자 코너에 지역미담 소식을 전하는 ‘명예기자가 가다’와 생활주변의 이야기를 기고하는 ‘명예기자 칼럼’은 물론 오산인 인물탐방, 기업탐방을 취재, 기고한다.
명예기자 지은정(37)씨는 “젊고 활기찬 도시인 내 고향 오산의 소식을 전파하는 저널리스트로서의 보람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했고 서양화가인 오은숙(52)씨는 “오산의 인물을 취재하고 기고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내가 취재한 내용을 오산시민들이 본다고 생각하니 가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는 ‘시민명예기자단’이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기자활동에 필요한 전문교육과 매월 간담회, 워크숍, 문화탐방 등을 지원하고 오산시 소속 명함도 만들어 주고 있다.
문화공보실 이찬호담당관은 “명예기자들이 너무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기자들 서로 경쟁적으로 취재와 기고를 하여 한정된 지면내에서 전부 싫어 줄 수 없음이 안타깝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명예기자와 함께 시민 곁으로 다가서는 소식지를 만들어 시민들이 기다려지고 보고 싶은 오산소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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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기업인 조찬간담회 개최
오산시, 기업인 조찬간담회 개최
- 국제문화대학원 김경호 교수의 앞서가는 CEO의 이미지 전략 특강도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1일 오산웨딩의 전당에서 제9차 기업인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 간담회에 곽상욱 오산시장과 유현수 상공회의소 회장, 사회단체장, 기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문화대학원 김경호 교수로부터 “앞서가는 CEO의 이미지 전략”이란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오산시는 기업이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내외 마케팅 지원, 신용보증 및 운영자금 지원, 산업패밀리클러스터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근로자 복지향상을 위해 근로자 복지회관을 가장 산업단지에 건립 근로자의 보금자리도 마련했다.
특히 시는 자족기능을 갖추기 위해 추진하는 가장산업단지에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우수기업 등이 입주하여 가동 중에 있으며, 지난 10일에 실시한 제7회 오산독산성 전국하프마라톤 대회 중 관내 기업의 생산물을 전시, 판매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기업의 이미지 제고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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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서예인연합회 제3회 전시회 개최
오산 서예인연합회 제3회 전시회 개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0일~26일까지 7일간 시청로비에서 제3회 오산서예인연합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관할 계획이다.
이번행사에 전시되는 “다양한 서예작품과 문인화를 많은 시민과 동호인들이 관람하여 작품의 우수성을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고 시관계자는 말했다.
서예는 점과 선․획 등 문자 상호간의 비례 균형이 혼연일체가 되어 미묘한 조형미를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한자를 사용하는 중국과 일본에서도 글씨체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기술적 측면을 넘어 정신수양의 수단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문화와 예술의 고유성이 희미해지고 독창적인 창작활동 보다는 모방과 습작이 난무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서예인연합회 회원들의 끊임없는 활동과 노력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지키는 정신적인 근간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곽상욱 시장은 “우리시도 문화예술의 아름다움을 시민여러분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예술단체 등에 아낌없이 지원하여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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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이주여성인권센터 KT IT서포터와 함께
오산 이주여성인권센터 KT IT서포터와 함께
- 결혼이민 여성 대상 컴퓨터 자격증 취득 과정 운영키로 -
오산이주여성인권센터(센터장 오영미)와 KT IT서포터즈 경기남부팀(팀장 정해재)은 결혼이민 여성을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컴퓨터자격증 취득과정을 매주 월요일에 실시하고 있다.
이주여성인권센터에서는 앞으로도 KT IT서포터즈로부터 강사 2명을 지원받아 컴퓨터 교육에 관심이 많은 결혼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기초과정과 UCC제작 과정, 파워포인트 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했다.
이번 자격증과정에 참여한 수강생에게는 자격과정 교재를 무료로 제공해 주며, 정규수업 2시간 이외에도 1시간 추가학습이 가능하다고 했다.
오산이주여성인권센터 이정아 팀장은 “개강 첫날부터 예상보다 많은 수강생이 몰려 간단한 컴퓨터 활용능력 테스트를 거쳐 수강생을 선발 했다”고 했으며,
앞으로도 “KT IT서포터즈 컴퓨터 강사와 협의하여 더 알찬 컴퓨터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KT IT서포터즈 권대희 과장은 “IT 서포터즈는 KT정규직원으로 운영되는 무료 봉사단체이며, 오산이주 여성인권센터와 같이 컴퓨터교육환경이 열악한 상황에서도 열정을 가지고 배우고자 하는 결혼 이주여성분들을 보면 최선을 다해 컴퓨터지식 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도 같이 전달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