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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순국선열의 날 합동위령제
오산시, 순국선열의 날 합동위령제
-200여명 참여 호국영령 추모-
오산시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수청동 소재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의 날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1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 및 안민석 국회의원과 보훈단체장, 유가족, 공무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보훈단체 합동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합동제례를 실시하여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였으며, 이후 최종관 전몰군경 유족회장의 추모사를 시작으로 곽상욱 오산시장의 추념사, 유태현 상이군경회장의 추모헌시의 낭독이 있었으며, 주요 내빈과 유가족의 헌화와 분향으로 마무리되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추념사에서 “순국선열들이 국권회복을 위해 구국일념으로 단결하였듯이 오늘날 우리들은 선열들을 귀감삼아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세계중심 국가로 도약하는데 그 역량을 결집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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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택시업체 수능 수험생 무료수송 훈훈한 봉사
오산시 택시업체 수능 수험생 무료수송 훈훈한 봉사
- 오산시 택시업체 44대 지원 수송-
오산 조흥운수는 오는 18일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대학수학능력평가시험에 관내 수험생을 위한 차량 44대를 지원하여 무료수송 봉사를 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조흥운수는 수험당일 날 관내 주요기점에 차량을 배치하여 수험생을 수험장까지 무료 수송하는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차량배치 장소는 누읍동 한라아파트, 갈곶동 택시 승강장, 청호동 자이아파트, 원동 대우푸루지오, 운암1단지, 수청주공아파트, 수청 대우아파트, 원동 대림아파트, 궐동 제일아파트, 수청동 우미아파트 등 10개소에 44대의 택시를 배치하여 관내 고등학교인 오산고, 운천고, 성호고와 인근 화성시에 있는 동탄고, 병점고, 안화고 등 7개 학교의 수험생에 한해 수험장까지 무료로 수송한다고 했다.
한편, 조흥운수 관계자는 “2007년도 대입수능시험부터 4년째 수험생들의 편의를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험생을 위해 무료 수송 봉사를 계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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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화재피해 가정에 긴급 재해물품 전달
오산시, 화재피해 가정에 긴급 재해물품 전달
오산시는 지난 15일 오후 3시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모든 것을 잃고 시름에 젖어있는 외삼미동 이봉우(68)씨 일가족을 방문하여 위로에 말을 전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날 곽 시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경황이 없는 일가족에게 얼마나 당황하고 놀랬냐며, 앞으로 날씨도 추워질 텐데 고생스럽더라도 희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견뎌주길 바란다”고 위로의 말도 함께 전했다.
시는 피해 가족에게 쌀과 생활용품 등의 격려품을 전달하고, 긴급지원 생계비 2개월분과, 위로금도 함께 전하며, 앞으로 이씨 가족을 국민기초수급자로 책
정하여 생계비와 의료비 등도 지원할 수 있도록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곽상욱 시장은 “이 자리에 함께한 마을주민과 관계자들에게 어려울 때 일수록 서로 돕는 우리민족의 미풍양속을 되살려 피해 가족이 하루빨리 정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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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10 보육인 한마당 축제 개최
오산시, 2010 보육인 한마당 축제 개최
오산시는 지난 13일 관내 롯데연수원에서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보육시설장 및 보육교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보육인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보육인 한마당 축제는 오산시의 보육을 책임지고 있는 시설장과 보육교사들 간에 친목 및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념식과 도전골든 벨, 장기자랑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곽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미래 국가의 자원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보육 및 교육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우리시가 시범보육도시, 최고의 교육도시로 가기 위해서는 시민을 비롯한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꼭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오산시의 우수인재 외부유출을 막고 오산시의 학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초학력 향상프로그램과 특성화 프로그램 명문 거점학교 운영, 우수교사육성 프로그램 지원, 국제화시대에 걸 맞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원어민 보조교사 배치, 어학실 운영지원, 국제화센터의 효율적운영 등으로 최고의 교육도시가 되는 그날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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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에듀맘 창립총회 및 교육전문가 이범 초청 특강
오산 에듀맘 창립총회 및 교육전문가 이범 초청 특강
-생각 있는 엄마들 모여라! 자녀교육 문제, 엄마들이 발 벗고 나서다-
오산 에듀맘 창립준비위원회는 지난 11일 오전 10시 수강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창립총회 및 교육전문가 이범씨를 초청하여 특강을 들었다.
이날 초청강사인 이범씨는 서울시교육감 정책보조관이며 교육평론가이기도 하다. 이력을 보면 경기과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메가스터디 창립 이사 겸 강사이다. 5년간 수능 과학탐구영역 전국최다수강생 기록과 저서로는 굿바이 사교육, 이범의 교육특강이, 이범 공부에 반하다 등이 있다.
이날 특강은 우리 아이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방법 내용을 주제로 한국 교육문제의 세가지 층위, 대입을 기준으로 사교육을 줄여라, 한국학생들의 삶의 위기, 학원 주도형 학습의 한계, 응급처방 어떤 것이 있나, 미래사회는 어떠한 인재를 원하나, 입학사정관제 대비전략 등 강의로 수강생인 학부모로부터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이 좋아 오산으로 이사 오는 도시를 만들어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에듀맘 총무 김미경씨는 “주요 교육현안에 대한 학부모 의견수렴 및 의지표현, 새로운 학교문화와 교육공동체 형성, 각종 교육관련 조사연구 활동 등을 통해 오산 교육의 현실을 더욱 세밀히 파악하고 연구하여 교육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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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제5회 장애인 가요제 개최
오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제5회 장애인 가요제 개최
- 시민과 장애인의 두터운 우정을 쌓는 잔치 한마당 -
오산시는 지난 12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장애인 및 가족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장애인가요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장애인 단체 및 가족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2시부터 4시간동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되어 상호간에 두터운 우정과 화합을 위한 행사였다. 식전행사로는 노고지리 풍물, 민들레 예술단, 임화영 벨리댄스와 장애인 및 비장애인 노래경연대회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의해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산에 거주하는 700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되어 상호간에 두터운 우정을 쌓고 장기자랑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오늘 행사가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행복한 사회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타 시군과 차별화되고 특성화된 장애인복지 시책발굴 및 장애인의 재활․자립을 위한 일자리사업과 장애인의 교육기회 확대 등 보다 나은 장애인 복지시책 사업을 발굴하여 장애인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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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제15회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오산시, 제15회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시민회관에서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농업단체 회원가족, 영농회 회원가족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인 조직의 내실과 결속력을 높이고 회원 상호간의 정보교류를 비롯한 새로운 에너지 충전으로 활기찬 변화 행복도시 오산을 만들어가기 위한 행사였다
이날 행사는 농업인의 날 기념식 및 시상, 국악공연(신푸리 예술단), 농업인 하나로 운동회, 농업인 노래(장기) 자랑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의해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업인의 날 행사가 여러분들의 뜻 깊은 화합의 한마당이 되어 우리시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도하개발아젠다(DDA) 농업협상과 자유무역협상(FTA)등 개방 확대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업인들을 조금이나마 위로 및 격려하기 위한 행사였으며, 앞으로는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농업분야에 재원을 투자하여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는 농정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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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국가유공자와의 만남 가져
오산시 국가유공자와의 만남 가져
-오산시,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위문 실시-
오산시는 지난 9일 오산컨벤션웨딩홀에서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등 9개 단체 회원 350여명을 초청해 국가유공자와의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제71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보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자는 뜻에서 마련됐으며 보훈 가족들을 초청해 오찬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김진원 오산시의회 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수원보훈지청 권영봉 지청장 등이 참석해 보훈회원들에게 깊은 경의와 위로의 말을 전하는 훈훈한 자리가 되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국가에 대한 헌신과 공로가 없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세계사의 당당한 주체로서 소명을 수행할 수 없었을 것이다. 순국선열들의 뜻을 이어받아 화합과 세계 평화의 길을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보훈대상자를 위해 65세 이상 유공자 어르신들께 월 3만원의 보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보훈단체들의 숙원사업인 보훈회관 건립을 추진하는 등 미래지향적인 보훈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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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혁신교육지구지정 ‘1차 심사 통과’ 청신호
오산시, 혁신교육지구지정 ‘1차 심사 통과’ 청신호
-『학부모스터디』첫 모임 가져-
오산시는 경기도교육청의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위한 준비 중인 가운데 혁신교육의 ‘오산시 비전’을 꿈꾸기 위해 전 시민들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6일은 ‘학부모스터디’ 첫모임을 개최하였는데 자율적으로 모임을 알리고 참석한 학부모 70여명이 여성회관에 모였고 학부모들이 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들은 먼저 학교 교육과정을 철저한 이해력 중심과 토론식으로 진행하여 학습효과를 거양하기로 하였고 공부의 즐거움을 서로가 확인하며 “재밌는 공부”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학부모가 공부하고 자연스럽게 학생도 공부하는 가운데 시 전체가 공부하는 모습을 갖춘 범시민적인 학습분위기 조성과 혁신교육의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기로 하여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모임에 오산시의회 최인혜 부의장이 함께하였고 두 번째 모임은 11월중에 가질 계획이며, 향후 세부적인 스터디 운영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이제 걸음마를 내딛는 단계이지만 더 활발한 모임으로 발전되어 교육도시 오산의 미래를 기대하는데 그 뜻을 같이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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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알 권리 충족’ 제4기 시민아카데미 성료
시민의 ‘알 권리 충족’ 제4기 시민아카데미 성료
- 2011년 더욱 더 알찬 제5기 아카데미 운영으로 시민 기대에 보답 -
오산시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10강 오산시민 아카데미 강좌를 마지막으로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곽상욱 오산시장이 참관하여 총10회 강좌 중 8회이상 참여한 수강생 124명을 대표로 원동에 거주하는 구희경씨외 5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10회를 모두 수강한 84명의 모범 수강생에게는『1일 현장학습』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고 하였다.
곽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2011년에는 더욱더 알찬 내용의 제5기 시민아카데미를 준비하여 시민들이 늘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문화를 조성하여 평생학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그동안 질 높은 강좌 운영을 위해 사회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저명한 교수와 전문가를 초빙하여 문화예술, 건강, 교양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왔다.
지난 6월부터 제1강 개그맨 전유성을 시작으로 한의학박사 김혜남, 경제학자 공병호, 시인 박동규, 탐험가 허영호, 여성전문가 김미경, 미술이론가 반이정, 여가문화가 김정운, 사업가 이영석을 초빙 하였고, 방송인 김지선의 제10강을 마지막으로 교육, 가정, 문화, 방송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력 있는 인사를 초빙하여 강좌를 운영하였다.
시는 아카데미 운영기간 동안 총 755명의 시민이 고정 등록 하였고 매회 500여명 총 5,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변화의 시대에 부합하는 다양한 전문․교양 지식을 전달 함으로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늘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 하였다.
이에 앞서 시는 민선5기들어 “교육이 좋아 오산으로 이사오는 도시”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를 조성한다는 목표아래 교육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경기도교육청의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되기 위해서 교육계, 시민단체 등과 전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시민단체, 교육계, 지자체등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꼭 혁신교육지구로 지정받아 오산시만의 성공적인 공교육 모델을 만들어 배움에 즐거움이 있는 학교, 교육이 좋아 찾아 오는 행복도시 “시민이 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를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