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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산시자원봉사센터, 2018 "전문봉사단 육성을 위한 통기타 강좌" 개강식 <시민기자
- 함께 봉사하며 행복한 오산시의 통기타 전문봉사단 -지난 4월 9일 (사)오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유관진)에서 오전 10시부터 『2018년 전문봉사단 육성을 위한 통기타 강좌』 오리엔테이션 및 개강식이 열렸다. 먼저,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에 대한 소개와 자원봉사교육이 이루어졌다.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변화하는 수요자의 욕구충족과 봉사에 대한 의지는 있으나 활동을 망설이는 예비 봉사자들을 위해 전문강좌를 통해 재능을 키워 그 재능을 나누고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청자를 모집했고 21명이 함께 한다. 전문강좌를 통해 단순한 노력 봉사를 넘어 시민성 확대, 시민 계몽, 시민운동 확산으로의 역할 확대 등을 기대하며, 전문성을 기반으로 재능기부와 공연 봉사활동을 실천한다.앞서 강좌를 이수하고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선배들의 응원 공연이 있었다. 기타와 노래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 모습에 모두 감동의 박수를 보냈다. 2018년 21명 모두 전문강좌를 잘 마치고, 함께 봉사하며 하나 되는 행복한 오산시의 통기타 전문봉사단이 될 것이라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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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립미술관, '체험으로 만나는 반 고흐' 반 고흐 미디어아트 展 <시민기자 박현숙>
‘아이가 더 좋아하는 반 고흐 미디어아트 전’ 오는 5월 6일까지 열리는 <반 고흐 미디어 아트전>을 관람하기 위해 아이와 함께 오산시립미술관을 방문했다.전시는 밀레에 대한 고흐의 존경심, 일본의 화려한 색채를 사랑한 고흐, 위대한 작품들이 탄생했던 인생 후반기 시절에 관한 내용으로, 그의 작품들을 대형 디지털캔버스를 통해 감상하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또 첨단 IT 기술을 접목해 관람객이 그의 작품 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했다. - 반 고흐 알아보기△ 37년의 짧은 고흐의 일생△ 고흐 초기 작품의 이해△ 고흐가 존경한 화가 밀레△ 반 고흐의 독자적인 화법 탄생△ 너무도 유명한 동생 테오와의 형제애- 대형 디지털캔버스에서 보는 고흐의 작품△ 캔버스가 아닌 대형 스크린에서 마주하는 고흐의 작품은 또 다른 특별한 감동을 준다.△ 터치하면 터지는 불빛△ 작품 속 고흐와 만나는 VR 체험△ 3차원 공간에 디지털 붓으로 그림을 그려보는 3D 아트 브러쉬- 고흐 작품의 주인공이 되는 포토존△ 감자 먹는 사람들 포토존- 앞쪽 의자에 앉으면 작품과 똑같은 모습으로 찍을 수 있다.△ 밤의 카페테라스 포토존- 작품 속 장소에 있는 것처럼.- 별이 빛나는 밤 작품 속으로△ 내가 색칠한 그림이 화면에 나타난다. 고흐의 그림 안에 내 그림이~.△ 동작 인식 기술 체험 - 팔을 흔들며 마음껏 움직여 보세요.눈으로만 하는 작품 감상뿐이었더라면 쉽게 지루해했을 아이가 오히려 미술관을 떠나는 것을 아쉬워했다. 기존의 관람 중심 전시와 달리, 작품 속으로 관람객을 참여시키며 고흐의 예술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이번 예술체험전시는 누구에게나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170여 점의 주옥같은 고흐 작품을 온몸으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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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먹거리가 가득한 오색시장 야시장 개장 <시민기자 반요나>
드디어 오산 오색시장에서 야시장이 시작되었습니다!첫날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했습니다.야외에서 사먹고 즐기는 만큼 따뜻하게 입고 가시는게 좋을듯 해요^^야시장은 4월 6일 (금)부터 개장해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오후 5시~10시까지 열린답니다.위치는 오색시장의 '빨강길'인데요~ 위의 지도에 빨간색으로 표시하둔 곳입니다. 헤매지 마시고 바로 고고!특별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확인하시고 수제맥주 3천원 할인쿠폰 이용하세요^^이색 요리들도 많았는데요~ 장어, 쭈꾸미 튀김, 똠양꿍, 왕새우 튀김, 피자, 스테이크, 양꼬치 등등! 다양한 먹거리로 얼마나 유혹하던지!키다리 삐에로는 아이들에게 풍선만들어주시더라구요^^ 아이들한테 인기짱!인기많은 메뉴는 줄서서 먹더라구요! 그중 하나였던 양꼬치^^ 다양한 맛으로 즐겨보세요~핫도그도 있었네요^^ 야시장이니만큼 가격도 저렴해서 지인들과 함께 가면 다양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먹을 수 있을것 같았어요^^똠양꿍과 쌀국수 파는곳! 이색적이죠?또 인기메뉴였던 스테이크^^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철판위에서 야채들과 함께 구워주시더라구요!일정금액 이상 오색시장에서 구매시 계란 한판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도 하고 있었어요~추운 날씨에도 밝은 기운이 넘치시는^^장어와 맥주한잔~ 너무 먹음직 스럽지 않나요?퇴근후 회사동료들과, 연인끼리, 어린아이와 함께한 가족단위로 오시더라구요~활기 넘치는 야시장에 있다보니 덩달아 그 에너지를 받고 가는 기분입니다.여긴 차량 통행 금지 구간이라 주차공간에 주차하시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버스이용시> 중원사거리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 1분 <자차 이용시> 오색시장 공영주차장 이용 (30분에 500원, 매 10분 초과시 200원입니다) 혹은 성호 초등학교 후문 바로 옆 오산중앙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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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양산초등학교, 2018 '신학기 학교적응을 위한 부모교육' <시민기자 정덕현>
2018년 4월 4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양산 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신학기 학교 적응을 위한 부모교육'을 주제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여 새로운 환경의 적응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일반적인 문제, 새 학기 적응에 따른 부모의 역할 등에 대한 강연이었다.학교에 막 입학을 한 신입생 어머니들을 비롯해 밝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관심을 갖는 많은 어머니들이 참석을 하여 우리 아이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대표적인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인 ADHD와 반복적으로 갑작스럽고 빠르게 나타나는 근육의 움직임이나 어떤 형태의 소리를 동반한 틱장애에 대하여 알아보았다.ADHD의 경우 규칙을 따르지 않는 행동으로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렵고 학습능력 저하와 자살시도, 청소년 비행 행동으로 이어져 인지행동치료와 사회기술훈련 등 다양한 치료와 약물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한다.틱은 소아기에 아주 흔한 장애로 불안감을 호소하거나 등교거부, 교우관계 회피가 특징이다. 틱의 경우 아이의 증상에 대한 엄마의 불안감을 낮추고 복식호흡을 하도록 유도하며 엄마가 아이의 가슴에 손을 올리고 편하게 호흡하도록 도와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이런 정신건강 문제에 앞서 우리 아이의 건강한 정신건강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역할에 대하여 알아보았다.첫번째로 핸드폰 중독을 막기 위해 락을 걸고 사용 시기를 최대한 늦추도록 한다.두번째 가정폭력은 보여주지 말아야 한다. 무엇이든 익숙하면 쉬워지기 때문에 가정폭력이 있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폭력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번째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부모가 먼저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며 유명한 강연을 아이와 함께 들으러 간다거나 고전을 읽으며 독서하는 모습을 보이자는 내용이었다.아이들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은 일들만 있을 수 없다. 신학기 적응 과정이나 학교생활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때 대화와 공감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며 '할 수 있다'는 좋은 기운을 불어주면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잘 헤져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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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아래 예술을 만나다!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 <시민기자 배유미>
벚꽃아래 예술을 만나다!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아이들이 즐거운 오산 봄축제”따뜻한 봄날의 축제를 기대했지만 예기치 못한 꽃샘추위에 봄축제를 찾은 사람들의 옷차림은 아직 겨울인 듯 합니다. 이제 막 꽃을 틔운 벚꽃들이 추워보이기도 잠시, 봄축제를 찾아오는 설레임 만큼은 가릴 수 없네요.오산 세교 고인돌공원에서 열린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집앞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하듯 다녀올 수 있어 좋았어요. 주변엔 아파트 단지가 많아 아이들과 함께 봄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북적이는, 꽤 규모있게 열린 축제였답니다. 축제장을 찾았을 때는 노래자랑이 한창이었는데요. 마침 노래자랑에 이어 대상선정과 앵콜 공연까지 이어지고 있었답니다.4월 7일 토요일에 열린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저녁 19시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체험존과 노래자랑, 어린이 마술공연, 국악공연 등 그리고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까지 갖추어진 풍성한 축제였어요.오산의 상징, 까마귀 캐릭터인 까산이가 아이들과 사진을 찍어주고 있어서 함께 찍고 싶었는데, 잠시 노래자랑에 한눈판 사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네요. 쉬는시간 이었나 봅니다.오산 봄누리 예술축제엔 도예, 그림그리기, 만들기, 악기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되었는데요. 체험존은 엽전을 구입해 체험할 수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착한 금액에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겐 너무 흥미로운 축제이지 않았나 싶어요.사실 아이들이 제일 신나하던 곳은 바로 뛰어놀 수 있는 풍선놀이터였던 것 같아요.곳곳에 설치된 놀이터가 아이들의 흥을 돋구어 줍니다.그 다음은 다양한 공연인데요. 마침 마술공연이 열리고 있는 소무대에는 아이들로 빙 둘러싸여 마술사가 흥미로운 마술을 선보이고 있었답니다.한쪽에선 아이들이 악기도 직접 만져보고 악기 소리도 직접 들을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중이었어요. 달고나를 만들어주던 체험존도 인기있었답니다.아이보다 어른이 더 신난거 같은 전통놀이존도 있어서 제기차기, 널뛰기 등 가족들과 재미난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었지요.비록 짧지만 양궁체험도 해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공간이에요.축제에서 빠지면 안되는 먹거리!평소엔 찾아볼 수 없는 푸드트럭이 공원 안까지 들어와서 군것질과 커피 등을 판매하고 있었고 한쪽엔 신장동에서 준비한 먹거리장터에서 다양한 메뉴들을 준비해 한층 더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주고 있었습니다.생각보다 쌀쌀했지만 봄맞이축제를 즐기기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던 오산 봄누리 예술축제!아이들이 행복한 오산, 아이들이 즐기기 좋은 축제가 가득한 봄!곧 있을 오산천 두바퀴축제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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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중앙도서관, "오산시민을 위한 미학산책"에 초대합니다 <시민기자 김금실>
봄바람에 꽃잎이 흩날리니~~ 콧노래가 절로 나는 요즘 오산에서 열리는 풍성한 문화강좌들이 있어 더욱 신나는 봄날이다!!다음 주 목요일 4월 12일 오후 1시부터 중앙도서관에서 기대되는 인문학 특강 <오산 시민을 위한 미학 산책>이 열릴 예정이라 소개하고자 한다.인문학과 예술을 통해 융합적인 시선의 유연성을 길러 우리 일상적 삶과 사랑 그리고 죽음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 또한 타인과 더불어 아름답게 공존하는 조화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한다.미재 김원숙 박사님이 진행하는 총4회 강좌로, 총 4회 강좌중 2회 차에는 전시가 직접적으로 이루어지는 생생한 미술현장-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 미술관을 찾아 전문해설가의 전시설명과 함께 하는 문화 예술 소통의 자리를 가진다.미술관으로 떠나는 봄나들이 왠지!! 기대가 된다.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함께 진정한 미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과 답을 고민하며, 미학적 소양과 관점을 넓히고 각자 삶의 멋에 눈뜨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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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필봉초등학교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시민기자 박현숙>
오산 세교지구에 있는 필봉초등학교(교장 이종우)는 예술적 감수성이 풍부한 인재 육성을 위해 ‘찾아오는 문화공연’, ‘필봉버스킹’, ‘토요시네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지난 4일 올해 첫 번째 찾아오는 문화공연이 있었는데요, 필봉 가족 전체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학부모를 공연에 초대하고 있어 찾아가 보았습니다. 학교에 들어서면 보이는 미세먼지 알리미가 오늘의 대기 상태를 알려주네요. 좋음.현관 안내표지판에서 행사 일정과 장소를 확인합니다2층 강당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경기 팝스 앙상블 퓨전 콘서트>. 경기 도립 예술단 <경기 팝스 앙상블>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필봉 초등학교를 찾아 주었습니다. 기타, 드럼, 트롬본, 색소폰, 키보드 연주자들의 힘찬 연주와 매력적인 보컬의 노래를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관람하였습니다.캐논 변주곡부터 마법의 성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은 학생들의 박수를 받으며 마무리되었습니다.문화예술의 학교 필봉초등학교는 필봉버스킹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해 오고 있는데요, 필봉버스킹은 필봉초등학교 실외 작은 공연장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학생들의 소소한 공연입니다. 필봉초등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여 자신의 끼와 열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필봉버스킹. 학교홈페이지에서 발췌또 매주 토요일 10시 시청각실에서 토요시네마가 열리는데요,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 관람 가능 하며, 관람객에게 간단한 간식도 제공합니다. 다음은 올 한 해 영화목록입니다.학교 전체가 미술관처럼 꾸며져 있는 필봉초등학교는 올해 1~5층 아름다운 계단을 꾸미고, 학교 연못에 어류를 방생하고, 화단에는 야생화 100여 종을 재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나날이 새롭게 변화하며 문화예술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필봉초등학교에 우리 아이들이 다닌다는 사실이 뿌듯합니다. 필봉초등학교 학부모로서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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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에서 여권 발급받고 여행을 미리 준비하자! <시민기자 유재창>
최근 봄기운이 많이 올라와서 그런지 괜히 기분이 싱숭생숭 해지는 것 같습니다.여기저기 떠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걸 보니 말이죠~그래서 여행지를 찾아보고 있는데 여권 만료 기간이 생각이 나더라구요.앗. 2018년 6월 16일. 세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여행 준비를 위해선 빨리 여권을 준비해놔야겠네요!그래서 혹시 '오산 여권'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니 오산시청 여권 신청 기간에 대한 긍적적인 글들이 많이 검색되더라구요 ~ 다른 지역보다 더 빠르게 여권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뿌듯함 ^^ ▲ 오산시청에서 빠른 여권 신청 처리가 된다는 얘기를 인터넷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퇴근을 하고 부랴부랴 여권을 찾으러 시청으로 갑니다. 시청은 벚꽃이 만개하고 있네요.아마 기사가 올라갈때쯤엔 많이 지지 않았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시청 근처에 계신분이라면 오산 시청으로 산책을 가셔도 봄기운을 많이 느끼실거에요 ^^시청에 들어가니 여권 업무에 대해 딱 알기 쉽게 안내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만큼 많은 분들이 여권 업무를 보지 않나 싶습니다 ^^길을 따라서 고고 !표지판을 따라 한 번 더 고고 !여권 접수 및 발급 창구에서 번호표를 뽑아가니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십니다.▲ 여권 신청 전 꼭 확인하고 가세요 ^^ (여권용 사진 규정은 꼭 확인 필수 !)물론 번호표를 뽑기 전에 여권(재)발급 신청 서식 작성 후에 가야되겠지요? ^^(민원실 중간에 서식이 잘 보관되어있습니다 !)서식에는 많은 항목이 없기 때문에 금방 작성 후 들고가면 됩니다.작성한 내용이 잘 반영이 되어있나 확인 & 확인. 이렇게 스마트하게 IT 기기를 사용하여 최종 확인을 해주니 더욱 좋더라구요. 10년 사이에 제 여권 사진 변화가 크다는 현실을 느끼면서 특이사항이 없음을 확인하고 사인 ~동의합니다 !!1) 각 항목에 맞게 수수료를 확인하고 !2) 최종 결제를 하게되면 !짜잔.아래와 같이 최종 접수증이 나오게 되었어요.오산시의 명성 답게 빠르게 여권 신청 처리가 되네요 !▲ 여권 찾는날이 확실하게 명시가 되어있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신청일 : 4월 3(화) 오후 5시 20분 신청발급일 : 4월 6(금) 오후 1시 이후그래도 여권 신청 후 발급일까지는 4~5일정도 걸린다고 하니 조금은 더 여유있게 알고 신청해주심 더 좋겠죠?여권 신청은 오산시에서 빠르게 발급받고 여행을 많이 다니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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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꿈의 학교 수강신청하세요~<시민기자 김유경>
언제부턴가 "꿈의 학교"나 "꿈의 대학" 등의 단어가 귀에 들어왔어요.진로, 진학이나 꿈은 늘 있던 단어였는데, 그 "꿈"이라는 단어와 "학교"라는 단어의 조합은 참 신기했지요."꿈"을 이루는데 학교가 발판이 되어야하지만, 꿈은 학교 밖에 나가서야 찾을 수 있고, 학교 안에서는 국영수만 공부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지요.저는 사실 오산의 다양한 전설 이야기를 구연동화의 형태로 듣고, 자신의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전설탐험대 이야기를 들으며 꿈의 학교를 처음 접했는데요.내가 살고 있는 마을의 전설 근원지를 탐방하며 마을의 소중함을 알게하는 프로그램으로 호응이 좋았다고 하네요.전설탐험대가 재미있었다는 것은 알겠으나, 제 머릿 속에 정보가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도대체 "꿈의 학교"가 어떤 것인지 찾아보았지요...^^ 아래는 경기마을공동체 홈페이지에서 소개하는 "경기꿈의학교" 설명입니다.▶ 경기꿈의학교는 미래교육입니다."경기꿈의학교란 경기도 내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자유로운 상상력을 바탕으로 무한히 꿈꾸고 질문하고 스스로 기획·도전하면서 삶의 역량을 기르고 꿈을 실현해 나가도록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 주체들이 지원하고 촉진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입니다."학교 교육과정에서 하기 힘든 내용을 학생이나 개인이 혹은 단체가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이 바로 "꿈의 학교"인데요.자기가 원했던 꿈과 관련된 학교를 찾아서 수업을 듣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내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도 혹은 다른 꿈을 찾을 수도 있는 것이지요.주의할 점은 이렇게 좋은 학교라고 이곳 저곳을 다 다니면 안된다는 점이에요~~^^경기도 전체에 있는 꿈의 학교 중 딱 한 학교만 신청해서 들을 수 있답니다.이렇게 꿈의 학교에서 성실하게 잘 활동하면 생기부에도 활동 내역을 기록해준다고 하니, 일석이조가 아닐까요?오산시에도 30 여 개의 꿈의 학교가 이루어지는데요. 승마, 바리스타, 드론기술, 댄스, 역사, 전설탐험대 같은 다양한 학교가 있고요. 오산 이외에도 경기도 전역에 851개의 학교가 있으니, 눈을 넓히는 것이 좋겠습니다."아니, 이렇게 좋은 곳이 있었단 말이야??" 라고 생각하셨다면, 지금 바로 "경기꿈의학교"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해주세요!▶ 참여방법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http://village.goe.go.kr)에서 신청(별도의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운영 내용, 운영 시기, 학생 모집 방법 등2018년 4월 5일 오후 2시에 수강신청 시작이나, 접수 기간은 각 학교별로 다릅니다.▶ 문의처경기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기획단 031-820-0902 ▶ 주의할 점!!! (꿈의 학교에서 담아왔어요)< 1학생 1꿈의학교 >꿈의학교 참여는 1년간 1개 꿈의학교만 가능합니다. <질문> 기간이 겹치지 않는데 2개 해도 되나요? ---> <답> 안됩니다. <질문> 찾꿈 1개, 만꿈 1개, 마꿈 1개 등 따로따로 가입해도 되나요? ---> <답> 안됩니다. <질문> 학교생활기록부에 2개 꿈의학교 입력 가능한가요? ---> <답> 안됩니다. 자, 그럼 아이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꿈의 학교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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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에서 즐기는 심야의 벚꽃 축제 <시민기자 성환길>
- 매일 다니는 저녁 산책길에서 봄의 향연을 시작하다 -오산에도 이런 곳이 있었나 할 정도로 개나리꽃, 벚꽃이 허드러지게 피어 봄맞이에 안성맞춤, 오산의 꽃길을 소개하고자 한다.숨겨진 보석마냥 예상하지 못했던 때에 찾아오는 오랜 친구같이 자전거로 내달릴때는 몰랐는데 걸으면서 만나게되었다."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어디서 들려오는듯한 벚꽃 엔딩의 가사가 머리속을 맴돌고 내딛는 발걸음은 발뒤꿈치가 닿지않는것 기분으로 마음이 앞서간다.가족이 함께 앉아 쉴수있도록 큼직한 의자가 맘에 든다. 오산시립미술관에서 시민회관까지 오산천 따라 걷는 산책길은 진해군항제 못지않는 벚꽃 축제가 한창이다. 더욱이 오산종합운동장부터 시립미술관까지 새로이 조성된 벤치와 나무로 깨끗하게 단장한 산책길은 오산의 새로운 명소가 될것으로 확신한다.바람이 춥지않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떨어지는 꽃잎과 따뜻한 바람에 따라걷는 내마음도 설래였다.간만에 두눈이 호강하니 잊혔던 식욕이 당긴다. 주변에 입을 즐겁게 해줄 가벼운 포차라도 있으면 금상첨화일것 같다.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의 다리의 풍경에 결코 뒤지지않을 분위기가 있었다.많은 시민들이 가로등 아래 벤치에 앉은 시민들은 휴대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혹은 피어나는 꽃몽우리를 사진으로 담지않으면 참을 수 없는 정겨움을 즐기고 있었다.이제 우리에게 2018년 봄맞이는 오산천 꽃길에서 맞이한 새로운 봄날이기를 기대해본다. 사람들이 원래 혼자보기 아까운건 알리기 보다 숨기고 혼자 보고싶어한다. 그러서인지 이쪽저쪽 전화로 알려주고 보니 기분이 한결 좋다. 봉사한것같은 기분드는 이유는 왜일까.오산천 걸으며 힐링하면 된다. 지금 늦지않게 그냥 나오면 된다. 전국의 꽃물결이 우리에게로 밀려오고있다. 이번주말을 절정으로 다음주면 오산 전역 어디를 가도 만개한 꽃들로 뒤덮을것이다. 더는 늦지않게 오늘 저녁, 가로등 아래 비오듯 날리는 꽃잎 맞으며 걷고싶은 오늘 많은 시민들이 오산천으로 봄맞이에 나서길 바란다. 다음주는 오산시민회관에서 에코리움까지 벚꽃이 또 한창일것이다. 나는 아마 4월 내내 오산에서 봄의 상춘객이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