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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오산 어머니폴리스 연합대원 "아나바다" 현장으로 출동!
오산 어머니폴리스연합대원!!
그들은 누구인가~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과
학교폭력예방에 온 관심을 기울이며 열심히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있는 그들~
어머니폴리스를 만나러가자~!
13년 상반기 일주일에 한번씩 매주(목)요일 화성.오산 관내 초등학교 스쿨존에서
오전 08:00부터 08:40분까지 등.하곳길 캠페인 활동을 통해서 학교폭력예방에 힘쓰고 있다.
2학기가 시작되면서 "학교폭력예방은 어머니폴리스가 앞장선다~" 라는 신념으로
변함없이 첫 테이프를 끈었다.
첫번째 캠페인!!
오산홈플러스에서 사랑의 불우이웃돕기 "아나바다" 바자회활동에 화성동부경찰서(아동여성계)와
어머니폴리스가 참여하여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해 들어오는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여진다고 하여 더욱 뿌듯한 마음가짐으로
즐겁게 마음을 나눴던거같다.
이 날 화성동부경찰서(아동여성계)와 어머니폴리스는 지역주민들과 오산홈플러스 직원분들 및 학부모,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관련한 홍보 물품과 전단지를 나눠주며 4대 사회악(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불량식품)
근절캠페인을 펼쳤다.
--> 오산홈플러스와 어머니폴리스 연합단은 아이들의 안전한 세상을 꿈꾸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활동에 앞장서고있다.
-->(9/12 PM2시) 오산 홈플러스 사랑의 바자회 '아나바다' 운동에 지역주민들이 참여하고있다.
모두가 불우이웃돕기에 한 몫하며 즐거운 모습으로 필요한 물품을 고르며 살펴보고있다.
--> 오산시 화성동부경찰서(아동여성계)와 어머니폴리스연합 대원들이 홈플러스 매장을 돌며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하고있다.
--> 지역주민, 학부모, 어린이들에게 홍보물품을 전하며 학교폭력예방에 대하여 캠페인활동을하고 있다.
--> 어머니폴리스 연합대원들과 오산시 화성동부경찰서(아동여성계)직원분들
2학기 캠페인 활동에대한 계획을 의논하기위해 캠페인을 마친후 다과를 나누는 모습이다.
어머니폴리스는 각 학교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굣길 오후1시부터 3시까지(각 학교마다 활동시간은 다를수있음)
학교주변을 둘러보며 자녀들의 안전지킴이로 나서서 아름다운 봉사의 모습으로 활약하고있다.
후미진 장소, 놀이터, 아파트단지내, 공원, 등 학교주변을 2인1조로 둘러보며
"우리학교는 내가지킨다~" 라는 사명감으로 봉사의 정을 나누고있다.
활동에 관련한 소식들은 다음카페 "화성동부경찰서 어머니폴리스"를 방문하시면 된다.
보이지않는 곳에서 언제나 열심히 봉사하시는 어머니폴리스 여러분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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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기자]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정차 단속을 실시해요
8월 26일부터 9월30일까지 스쿨존 내 주·정차하면 최고 9만원 과태료 부과
오산시 교통과에서는 개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내 주·정차 위반사항을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단속방법은 초등학교 등의 주출입문 주변, 어린이 통학용 차량(자가학원차량 등)의 등하교 시간대 주정차 위반 행위 적발이며 집중 단속 시간은 오전 8시~9시, 오후 12시~4시로 승합자동차 9만원, 승용자동차 8만원의 과태료가 부과 된다.
화성동부경찰서에서도 초등학교 개학에 맞추어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신호위반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시와 연계하여 단속할 예정이여서 오산시 어린이보호구역 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어린이보호구역내 주·정차 위반 집중 단속실시는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니 만큼 내 아이만이 아닌 우리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겠다.
[시민기자 허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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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기자]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 해요
오산시, 화성동부경찰서, 오산시 청소년 보호단체 연합 캠페인 실시
9월 3일 오후 7시30시부터 9시까지 오산시 청소년 보호위원회(최종준 위원장), 오산시 가족여성과, 화성경찰서,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오산지역협의회, 오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등50여명이 참여한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해요” 캠페인이 궐리사 인근 궐동 지구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오산시에서 치안이 가장 취약한 궐동지역을 2개조로 나누어 돌며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키려는 지도 계몽 활동으로 이루어 졌다.
참여한 7개단체 회원들은 아직 귀가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귀가할 것을 권유하였고, 청소년에게 유해한 업소를 찾아 청소년들이 출입 할 수 없다는 지도 계몽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요청하여 붙이는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하기 위해 애썼다.
캠페인 활동 중만난시민들은늦은 시간까지 수고하신다며 참여한봉사자들을 격려해 주었고 청소년들 또한 귀가를 서둘러 주었다.
청소년 보호위원회 최종준 위원장은 ‘위기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성숙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오산시민모두가 하나가 되어 청소년을 보호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앞으로 더 노력할 것'이라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시민기자 허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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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기자] 광복절 깜짝 이벤트!! 오산시청에서 독도 사랑 플래시 몹이 열렸어요 지난 15일 오산시청 광장에서는 68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도사랑 플래시몹> 이벤트가 열렸다. 오산시민들은 SNS를 통해 플래시몹소식을 접한 후, 오전 10시부터 서서히 광장에모여들기 시작했다. 미리 도착한 시민들이 한 손에 태극기를 들고 열심히 연습을하는 모습이다. 약속시간이 다가 올수록 점점 더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었다. 특히 이날은 교복을 맞춰입은 학생들이 앞장서서안무시범을 보였고,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도 수십분이나 참가했다. 무더운 날씨탓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된 사회자는 행사를 진행하는 내내"어르신들~ 힘드시면 태극기만 흔들어 주세요. 절대 무리하시면 안됩니다.오신것만으로도 감사드려요." 하는 멘트를 틈틈이 연발했다. 한켠에서는 무더운 날씨에 시민들의 건강을 염려해얼린 생수와 함께 태극기를 나눠주었다. 드디어 11시, 묵념을 시작으로,행사가 시작되었다. 시민들의 목소리가 들리는가. 모두 한마음으로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이다. 이때, 쨍쨍하던 하늘에서 갑자기빗방울이 흩날리면서,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광복절의 의미를 기리는 오산시민들의 모습에 하늘이 감복해서준 선물같은바람이었다. 드디어 독도는 우리땅 노래가 신나게 흘러나왔고,합동 군무가 시작되었다. 뒤돌아서 태극기를 흔드는동작을 끝으로 플로시몹 행사는 막을 내렸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명의 많은 오산시민들이 함께했으나, 사진에서 보듯이 바닥에 생수병이나 태극기를 비롯해어떤 흔적도 남아있지 않았다. 오산 시민들의 깨끗한 시민의식에 열렬한 박수를 보낸다. 시민들 틈에 섞여플랩시몹을함께 한오산시장은행사가 끝나고도 남아서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함께 아쉬움을 달랬다. 올 여름도 어김없이 오산시민들에게 시원한 놀이터를 제공하는 시청광장 분수대! 시원하게 켜진 분수덕분에, 이날의 기억이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더 신나고 즐겁게 자리잡았을 것이다. 무더운 날씨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열정의 군무를 선보인오산시민들에게 다시한번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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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기자] 오산천 유입지천 장지천 살리기
오산천 유입지천인 ‘장지천 수질정화사업’실시
자연보호중앙연맹 경기오산시협의회는 지난 7월 27일(토) 오전 9시에서 오후 1시까지 회원 40여명과 청소년 환경지킴이 회원 30여명과 함께 오산천 지천인 장지천 일대에서 제1차 수질정화캠페인을 가졌다.
오산시자연보호협의회가 주최하고 자연보호대원동, 중앙동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경기도 한강수계관리기금 지원을 통한 수질개선 및 환경감시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환경보전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수질보전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오산시에선 유일하게 본 협의회가 선정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오산천 수질악화의 주된 원인인 오산천으로 흘러드는 유입지천의 오염지를 추적하여 오염원을 방지하며 쓰레기 수거를 통해 아름답고 깨끗한 지천 만들기에 일환으로 장지천, 가장천, 궐동천을 6개동 협의회를 각각 2개동씩 나누어 지속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며 당일 1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오산시자연보호협의회 김정수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해준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오산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토록 노력하자”고 다짐하였고 자연보호대원동협의회 박창선 회장은 “시민의 환경의식과 지역 정서의식 고취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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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기자] 어르신들~~~~삼계탕 드시고 더운여름 건강하세요!
어르신들~~~~
삼계탕 드시고 더운여름 건강하세요!
양산동 늘푸른오스카빌 부녀회와 입주자대표회에서는 지난 27일 아파트 관리소 옆 놀이터에서 130여명의 어른들께 복달임행사를 진행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행사로 경노당의 회원들뿐만 아니라 아파트에 거주하고 계신 어르신들이라면 누구든지 모두다 참석가능.
비가와서 실내에서 진행했던 작년에 비해 천막으로 햇볕을 가린 넓은 놀이터에서 진행하니 시원한 바람과 함께 자연과 더불어 함께 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아침일찍부터 다시마에 가시오가피, 인삼, 대추, 황기 등 몸에 좋은 한약제로 만들었다.
바쁜 가운데에서도 겉절이 김치도 즉석에서.
상은 관리소소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이 직접 만들었다는데 솜씨가 대단했다.
바닥의 은박지 돗자리도 손수 깔아주시고 부녀회에서 깨끗하게 다시 닦고.
한그릇의 음식이지만 그 정성은 대단했다.
어르신들의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올 여름 건강하게 보내실 것 같았다.
항상 의미있는 행사, 나누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늘푸른오스카빌 부녀회 및 입주자대표회의에 박수를 보내며 계속해서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이되는 단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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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기자] 강 스파이크로 더위도 날리고 우정도 쌓아요-매홀 배구팀
덥다 더워
여름, 더위에 지치고 습한 기운에 짜증이 난다.
이렇게나 덥고 습한데 수청초등학교에서 매주 수, 금 오후 6:30분부터 두 시간씩 운동을 하는 배구팀이 있단다.
배구로 스트레스도 풀고 친목도 도모한다는 아마추어 배구팀.
어떤분들이 운동을 하는지 직접 확인해 보고 싶었다.
그 주인공은 매홀 아마추어 배구팀이다.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 찾아간 수청초등학교 체육관.
매홀배구팀은 오산시 관내 교직원 배구팀과 함께 더위를 물리치며 땀을 흘리고 있었다.
운동하시는 모습을 한참 구경하다 잠시 쉬는 시간에 슬쩍 궁금한 질문을 했다.
매홀배구팀은 어떻게 시작됐나요?
매홀배구팀은 예전 일년에 두 번식 열리던 오산시배구협회장기, 오산시장기 어머니 배구대회를 계기로 결성된 모임입니다. 지금은 매홀배구팀라고 불리지만 예전에는 매홀어머니 배구부라고 불렸었죠.
그때는 체육관도 없어서 흙바닥에서 연습을 했었어요. 힘들었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죠.
아이들이 졸업을 하고 자연스럽게 엄마들도 한 두명씩 떠나면서 오산에 있던 어머니배구팀이 많이 해체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배구를 사랑하는 어머니들과 남편들과 함께 하고 주변에 배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가족모임이 되버렸습니다.
현재 여자11명 남자 7명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배구 동호회에 비해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많죠?
매홀배구팀 자랑거리가 있겠죠?
2011년에는 제천시장배 전국여자배구대회에 출전하고 2012년부터 올해까지 경기일보 용인배 전국배구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성적이 좋지는 않았지만 입장상도 받고 즐거웠습니다. 일년에 한번 전국대회에 출전을 하지만 큰 수확은 없었어요.
하지만 서로 단합하는데 더 큰 의의가 있었죠. 손수 장만해간 음식을 먹으면서 좋아하는 배구도 하고 또 응원도 하고... 내일을 위해 열심히 운동하고 함께 웃을수 있고 행복하면 그것으로도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
저희팀의 자랑은 이런 남부럽지 않는 친밀감과 단합인 것 같습니다.
항상 나보다 남을 배려하고, 서로 나누고 아껴주었기에 오늘까지 작지만 명맥을 이어올수 있었던 듯..^^;;
매홀배구팀 올해 계획이 있나요?
현재 수요일 저녁에 오산시 관내 교직원 배구팀과 함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팀과의 친선경기를 통해 더 많은 교류를 하고 다른팀과 원정 경기도 해보고 싶습니다. 얼마전 6월에 경기일보 용인배 전국배구대회에 출전해서 좋지 않은 성적을 거뒀지만 저희는 늘 행복합니다. 왜? 함께 최선을 다했으니까요^^
하반기 10월경에는 티브로드배 배구대회에 나갈 예정입니다. 그때는 멋진 성적을 기대해 주세요.
땀흘려 열심히 운동하면 언젠가 우리에게도 우승이라는 깃발이 오지 않겠어요?
배구동호회 회원들에게 있어서 배구란?
한마디로 힐링!
직장에서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고, 아이들, 남편에게서 받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없어서는 안될 나의 휴식처. 하체건강에 너무 좋죠. 다이어트에도 넘 좋은데.. 우리는 좀 그렇지 않죠? 하하하
더위도 잊은채 운동에 매진하는 매홀배구팀, 승부보다는 끈끈한 정이 더 돋보이는 이 팀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배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웃음이 끊이지 않고 보는 사람 또한 유쾌해 지는 팀!
올 여름 무더위도 강스파이크로 날려버릴 매홀배구팀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매홀배구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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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제65주년 제헌절, 태극기 게양을 통해 나라사랑을 실천합시다! 오늘 7월 17일은 65주년을 맞는 제헌절입니다. 7월 17일은 대한민국의 기본이 되는 헌법을 만들어 널리 공포한 제헌절입니다. 제헌절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지 3년 뒤인 1948년 총 선거를 실시하여 국회의원을 뽑았고, 여기서 뽑힌 국회의원들이 모여 헌법을 만들어 자주독립의 떳떳한 민주국가임을 세계에 공포한 것을 기념하는 날(1948년 7월 17일)인 것입니다. 이렇듯, 우리는 주권국가로서 기본 법을 제정하고 나라의 뿌리를 세워 지금까지 대한민국이 성장하는 헌법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제 이런 성장과정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우리의 준법정신도 되새겨 봐야 할 것입니다. 2013년 7월 17일, 주권국가로서 기본 법을 제정하여 나라의 뿌리를 세운 뜻깊은 날인만큼 모든 가정에 태극기를 게양하여 제헌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합시다! 2013년 7월 17일 ! 대한민국 모든 하늘에 태극기가 펄럭이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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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기자] 도심 속의 힐링
‘도심속의 힐링’
'지구의 정원 순천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4월20일부터 10월20일(6개월)까지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23개국의 83개 정원으로 구성되어있다.
순천시는 지난 1월에 오산시와 공동발전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바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박람회도 왠지 좋은 느낌으로 출발했다.
시간이 많지 않는 관계로 2시간코스의 짧은 관람을 선택했다.
많은 부분을 보지 못해 좀 아쉬운감이 있었지만 사람에 치여 복잡한 관람이 아닌 차분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온 것 같은 기분이다.
박람회의 마스코트 꾸루와 꾸미를 따라 빛의 서문을 통해 출발!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매시15분,45분에 상영하는 “달의정원” 주제영상을 보면서 순천만에 살고있는 짱뚱어, 꽃게들의 갯벌생활을 3D영상과 4D효과로 만날 수 있었다.
국제습지센터를 나오면 홍학이 노니는 물새놀이터와 고슴도치, 수달, 뽀로로의 친구 에디의케릭터 사막여우등 야생동물원에서 귀엽고 앙증맞은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다.
꿈의 다리를 건너기 전.
우리의 발을 붙잡는 소리가 있어 잠시 머물렀다.
아름다운 인디언민속공연으로 그 악기 소리가 박람회장 온 전역을 둘러싸는 듯한...
마치 고산지대에 서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 있는 기분.
정원과 너무 잘 어울려 더위가 싸아악 물러나는 느낌.
예쁜 사진을 담지 못해서 아쉽다.
박람회의 서쪽과 동쪽을 연결하는 꿈의다리를 건너가 보자
꿈의 다리는 세계 16개국 14만5천여명의 어린이들의 꿈을 담은 175m의 다리 미술관이다.
습지의 자연정화와 자연재생능력을 상징적으로 담아내기 위해 물질의 순환과 재활용의 공간으로 버려진 컨테이너를 활용하였으며 구조적 특성으로 비와 뜨거운 햇살을 피할 수 있는 쉼터의 역할까지 겸하고 있다.
중국정원앞의 art zoo 몇가지만 감상해 볼까요?
세계적인 정원 디자이너 영국의 찰스 젱스가 순천지형을 본떠 만든 호수정원을 지나갈때면 외국의 어느 호수를 걷는 것 같다.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벤취에 앉아서 쉬기도 하고. 이 여유로움이 좋다.
잔디마당과 어린이 놀이정원을 지나가면 귀여운 예쁜 꽃들이 만들어 놓은 바다생물들을 만날 수 있다.
이렇게 정원박람회의 2시간 코스를 마무리.
예쁜 정원들을 둘러보고 오랜만에 온 가족이 많은 이야기도 하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복잡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숨을 쉬고 복잡한 머릿속을 비워 제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외국의 여러 정원들과 테마로 가득찬 공원들을 다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올 여름 휴가는 순천의정원박람회를 비롯해 순천인근지역의 낙안읍성, 나로우주센터, 보성녹차밭등 남도여행을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2013expo.or.kr/ 1577-2013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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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세계3대 소년 합창단으로 손꼽히는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내한공연
2013년 7월 26일 오후 7시 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이 내한공연을 한다.
소년답지 않은 세련된 기교와 청아한 음색으로 ‘감미로운 선율을 빚어내는 천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나코 왕실 소년 합창단이 7년만에 다시 한국을 내한한다. 수준높은 종교음악의 뛰어난 예술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프랑스의 전통적인 음악을 관객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큰 갈채를 받은 바 있다.
세계 3대 소년합창단
프랑스 - ‘파리 나무 십자가 소년 합창단’
늘 흰 예복을 입고 나무로 된 십자가를 가슴에 늘어뜨린 데서 합창단의 이름이 붙었고, 9~13세의 보이 소프라논가 중심이며 ‘평화의 사도’ 라 불리우는 이 합창단은 무반주로 노래하는 특징이 있다.
오스트리아 - ‘빈 소년 합창단’
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소년 합창단으로 7~15세의 변성기 이전의 소년들로 구성된 이합창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곡가인 ‘하이든’ 과 ‘슈베르트’ 등이 소년시절 단원으로 활약했고 ‘모차르트’가 합창곡을 작곡해 주기도 했다고 한다. 25명 정도로 구성된 4개 팀이 있고 1개 팀은 국내에 3개 팀은 해외 순외 공연을 한다.
모나코 - ‘왕실 소년 합창단’
‘감미로운 선율을 빚어내는 천사’ 라는 평가를 받으며 세계에서 2번째로 작은 나라인 모나코의 왕실 공식 합창단이고, 30여명의 단원들의 나이는 8~15세의 소년들이며 모나코의 노래하는 외교관으로 ‘지중해의 노래하는 작은 천사들’ 이라 불린다.
이번 오산 공연에서는 가톨릭의 뿌리 깊은 전통 속에서 피어난 이들의 종교음악, 다양한 장르의 세속음악과 프랑스의 노래들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중해의 진주라 불리는 꿈의 낙원 모나코에서 온 소년 합창단이 빚어내는 천상의 소리를 통해 오산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공연일자 ▶ 2013년 07월 26일(금)
공연시간 ▶ 7월 26일(금) 오후 7시30분
티켓가격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할인정보 ▶ 1. 문화가족 / <오해피>회원 30%
2. 20인단체 20%
3. 제휴카드 할인 10% (신세계 이마트 포인트카드, 도서관회원증, 스포츠센터회원증)
4. 65세 이상 경로우대할인 30%
5. 국가유공자/ 장애인 할인 50%
6. I-plus카드 2자녀 10%, 3자녀 20%
7. 그린카드 소지자 20%
관람연령 ▶ 5세이상
주최 ▶ 오산문화재단
후 원 ▶ 오산시
공연문의 ▶ 031)379-9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