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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동 주민자치회 현판식을 다녀와서~
주민자치센터란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에 의한 주민자치의 공간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을 위한 문화 · 복지시설과 여가를 풍요롭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주민의 공간을 말합니다.
오산시 세마동 주민자치센터는 2013년 4월 10일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설명회 참석을 시작으로
5월 3일 지역복지형, 안전마을형, 도심창조형 타이틀 아래
다양한 사업내용을 다루어 시범사업 신청서를 제출하여
타지역의 많은 경쟁을 뚤고 당당하게 안전행정부가 선정한
올해의 주민자치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 설렘과 기쁨을 동민과 함께 나누었는데요~^^
함박눈의 축복과 함께 열린 세마동 주민자치 현판식!! 함께 보실까요~~~
관계자님들 그동안에 있었던 많은 노고를 떠올리며
감회가 남다르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많은 참석자들이 박수를 보내며 기쁨을 함께해주셨습니다.
다과장소로 이동하여 내빈소개와 경과보고 및 회장님, 동장님,
시장님의 인사말씀이 이어졌습니다.
모두 세마동주민자치센터의 현판식을 축하하며
무한이 발전하는 자치회가되길 응원해 주셨습니다.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공간입니다.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여러분의 의견을 들어
다양한 시설을 운영하는 주민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주민의 소중한 모임터입니다.
주민자치센터는 주민의 모임, 취미활동, 건강증진과
문화창조를 위하여 주민의 손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는데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주민 자치조직으로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주민참여,
주민의견수렴, 자문역할 등을 수행합니다.
주민자치위원은
각 계각층의 주민대표 15~30명 내외로 구성되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주민자치의식과 공동체의식을 향상시키고
지역발전의 구심체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주민자치센터가 온전히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소중한 쓰임이 되길 바래보며 오늘 현판식에 참석해주신 각 기관장 및
자치위원님들, 지역 통장님들의 소망과 뜻을 담아
지역에서 최고가 되는 세마동 주민자치가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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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가족여성과와 함께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19일(목) 아침 8시 오산초등학교 앞이 시끌시끌 하다.
오산시청 가족여성과 와 화성동부경찰서 아동여성계
그리고 어머니폴리스연합단이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하얀 함박눈과 함께 힘차게 등교하는
오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얼굴에 반가움이 가득하다.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교육은 학교폭력문제가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함으로써
충분한 교육으로 학교폭력문제의 심각성을 학생들에게 일깨워주고
추후에 있을 사고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이처럼
캠페인 활동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및
학생들의 인식 고취를 통해 예방과 실천의 기대를 가져볼 수 있다.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사이좋게 잘 지내라고 아침 인사를 나누며
어머니폴리스 연합단은 2013년 오산초를 끝으로 공식적인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추운날씨와 미끄러운 길도 뒤로한채
아이만 생각하는 오직 마음 하나로 함께해주신
오산시청 가족여성과 와 화성동부경찰서 아동여성계
그리고 어머니폴리스 연합단
오산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이하 선생님들과 어머니회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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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요! 오산시~ 비상시엔 CCTV기둥비상벨을 누르세요
오산의 U-city 통합운영센터 개소 소식,
여러분은 들으셨나요?
저는 개소 소식을 듣고 꼭 가보고 싶었으나 가보진 못하고,
그린나래에 올라온 기사로 호기심을 달랬어요~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현실이 될까. 오산 U-CITY 통합운영센터
http://blog.naver.com/osan_si/130180548917)기사를 보니, 오산 전지역 영상정보시스템, 불법 주정차시스템 등이
24시간 이곳에서 다 모니터링 한다고 합니다.
또한 긴급 상황시 CCTV아래의 비상버튼을 누르면
U-city 통합운영센터의 모니터링 요원에게 바로 연결된다고 하더라고요.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런 스마트한 지능형 CCTV를 딱 마주친 거에요~
"우와~ 기사대로 정말 있네?!"
이런 CCTV의 존재보다 더 신기했던 건 바로 요 긴급버튼!
실제로 작동하는지 꾸~욱 눌러보고 싶었으나,
참았네요. 양치기소년이 되면 안되니까요^^
이렇게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CCTV가 몇 개가 있으며
어느 곳에 위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자주 다니는 길목에 CCTV가 있다면 참 안심이 될 것 같아요.
범죄 후는 물론이고 사전예방 효과가 분명 있지 않을까요.?
다만, 이러한 안내 문구가
너무나 너무나 높이 매달려 있어서 아쉬웠어요.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내가 저 문구를 읽고야 말테다!' 라고
결심한 사람이 아니면 쳐다보지 않을 곳에 달려 있어요~
저도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서 확대를 해서야 읽을 수 있었으니까요.
이렇게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니
범죄로부터 안전한 우리 오산시를 만들이 위해
음으로 양으로 애쓰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과
불철주야 모니터링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참 안심이 되었습니다.
오산 시내를 다니면서 이런 스마트CCTV가 또 어디있나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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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도서관 오산시 중앙도서관
그림이 있는 도서관 오산시 중앙도서관
오산 중앙도서관을 자주 가다보니,
도서관 글을 자주 쓰게 되네요.
새벽부터 내린 눈으로 세상이 느리게 가는 듯한 오늘,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도서관의 큰 유리창을 통해 보이는 신기한 그림들이 제 눈을 사로 잡았지요.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이민정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더라고요.
리플렛의 작가 소개를 보니 오산에 사는 우리 오산시민이시네요.
"어떤 여행자의 노트"라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요.
<<땅에 매인 달>>이 대표 작품인가봐요.
이번 개인전의 제목이기도 하고...
작품이 아니라 그냥 복도에 세워진 조형물인줄 알았거든요.
불토 켜져있어서. ^^;
<<땅에 매인 달>>
사랑하는 사람... 사랑할 수 있었다.
땅에 닿은 모든 것들이 일제히 비웃는다.
초라해지고...
발끝만큼 땅을 소유한 발레리나,
허공에 매인 듯한 열매,
마리 위 아득한 공간에서 미끄러지는 날개,
한 번도 놓아준 적이 없다고 땅이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고 싶다.
달은 땅에 매이고……
물감으로 그린 그림을 액자의 틀 속에 잘 정돈해서
가둬두는 것이 아니라 틀 밖으로 내놓은 것이
마치 세상 밖으로 나와 소통하고 이야기하려는 듯 느껴졌어요.
색채로 뿐 아니라 문자로도 소통하려는 듯한 작품들...
하나 하나 읽어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유난히 창이 큰 도서관의 창 밖으로 눈이 흩날입니다.
세차게 부는 눈바람과 마주치는 바깥에선 생각하고 느낄 수 없는 것을
따뜻한 도서관 안에서는 누리고 느끼는 것처럼
고민하고 걱정하는 일도
잠시 한 발자국 떨어져서 생각하면 오히려 차분해지지요...
2013년 한 해를 정리하며 2014년을 계획하며
마음이 복잡하신 분들이 있나요?
오산 중앙도서관 1층 로비로 오세요.
멋친 창과 품격있는 작품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민정 개인전
장소: 오산시 중앙도서관 (전화: 031- 8036- 6140)
일시: 2013년 12월 16일(월) - 12월 28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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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미리미리 알아두세요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이미지 -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
들어보셨죠?
언제부터인가 TV에서도 신문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2014년 새해부터는 기존의 복잡한 주소체계를 버리고
도로명 주소를 이용한 새주소로 변경된다고 합니다.
잘 쓰고 있는 주소체계는 왜 바꾸는 거야.
하고 한번쯤 생각해 보셨을텐데요.
잘 생각해보면 기존 주소체계를 가지고 어딘가를 찾아갈때
손 쉽게 찾은 경험이 몇번이나 될까요?
뭐 워낙에 센스있고 많이 찾아다녀 버릇한 사람들이라면 헤맨경험이 적겠지만
저같은 길치들은 근처에다와서 헤매기를 한참,
전화통화를 수십번씩 하고도 모자라
누군가의 마중을 받아야만 했던 경험이 수두룩하답니다.
새주소, 즉 도로명 주소 체계로 바꾸고 나면
표지판만 보고도 주소를 손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하네요.
길치인 저도 이제 잘 찾을 수 있는 건가봐요...
이렇게 되면 우리들도 좀 편해지겠지만
특히나 배달하시는 많은 분들이 시간에 좀 덜 쫓기게 되겠죠?
물론 우리도 맛있는 음식 따뜻할때
빠르게 먹을수 있고 말이에요.
그렇다면 뭐가 어떻게 바뀌는 건지?
그리고 나는 뭘 해야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죠..
도로명 주소란?
기존 지번을 대신해 도로에 이름을 붙이고,
건물에 번호를 붙여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알기 쉽게 표기하는 주소
도로명 주소 어떻게 쓰나?
지번을 대신해 도로명 이름과 건물번호로 표기한다.
ex) 단독주택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OO번지
-> 경기도 오산시 독산성로 OO (세교동)
ex) 공동주택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OO번지 OO아파트 OO동 OO호
-> 경기도 오산시 운암로 OO OO동 OO호(오산동, OO 아파트)
도로명 주소 어떻게 읽나?
도로명은 OO 번으로 읽는다.
ex)운암대로 45번 (O) , 운암대로 45번지 (X)
도로명 주소 길찾기 쉬워진다.
도로구간 설정은 서→동, 남→북, 직진성·연속성이 원칙이며
기초번호는 20M간격으로 왼쪽 홀수, 오른쪽 짝수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도로명은 길의 크기에 따라 대로, 로, 길로 나뉘어지며,
건물번호는 주된 출입구에 인접한 도로의 기초번호 사용이 원칙이다.
이미지 -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
도로명 주소 일괄변경 어떻게?
통신, 은행, 카드, 보험등 일일이 변경해야하는 불편함을 어떻게 할까?
새주소 안내시스템 홈페이지의 ktmoving 서비스를 이용하여
회원가입없이 일괄변경 신청할 수 있다.
이미지 -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
도로명 주소 이해되셨다면 이제 변경하러 가볼까요????
행정안정부 새주소 안내시스템 홈페이지 - http://www.juso.go.kr/notice/Movin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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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시민여러분 미리 크리스마스^^
우리집 세살배기는 요즘 "울면 안돼~ 울면 안돼~" 노래와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주신대~~"라는 말을 달고 삽니다.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다음주 산타행사를 하는데,
미리 산타에 대한 이야기와 캐롤을 가르쳐 준 모양이더라고요.
그러자 큰 아이들은 저를 보며, "맞아~~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주실꺼야! 뭐 받고 싶어???" 묻네요...
가뜩이나 가벼운 제 지갑이 아예 텅텅 비게 생겼어요.
미국은 추수감사절 다음 날의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연말의 크리스마스까지 쇼핑시즌이라고 하죠?
우리나라도 최근 블랙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을 붙여
구매자들을 유혹한다는데,
아이들 둔 부모의 입장에선
그들의 상술에 무릎을 꿇습니다.
비록 돈을 왕창 써야하지만,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괜시리 가슴설레이는 건
저만이 아니리라 생각해요.
크리스마스의 원래 의미와는 다르게 말이지요.
아시다시피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날입니다.
사전을 찾아보니...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기념일.
크리스마스는 영어로 그리스도(Christ)의 미사(mass)의 의미.
<x-MAS>라고 쓰는 경우는
X는 그리스어의 그리스도(크리스토스) XPIΣTOΣ의 첫 글자를 이용한 방법이다.
프랑스에서는 노엘(Nol), 이탈리아에서는 나탈레(Natale),
독일에서는 바이나흐텐(Weihnachten)이라고 합니다.
또한 12월 25일을 <크리스마스 데이>, 그 전야를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라고 나와있네요.
지금은 영어 단어인 christmas라고 말하지만,
예전에 주로 쓰던 성탄절(聖誕節)이
원래 그 날의 의미가 더 잘 와닿는 것 같아요.
기독교에서는 부활절과 더불어 가장 중요한 기념일이지만,
사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은 정확하지 않아요.
12월 25일을 성탄절로 정한 이유는 정확하지 않으며,
출처에 따라 조금씩 다른 내용을 말하고 있고요.
서양 역사와 기독교를 떼어놓고 말할 수 없지만,
이 탄생일을 두고서 혹은 그것을 기념하는 것을 두고서도
많은 갈등이 있었어요.
지금은 크리스마스하면 산타와 루돌프만 남아 있네요.
다시 네이버 지식백과를 보면,
"미국 등지에서는 성 니콜라스를 대신하여 산타클로스(Santa Claus)가
선물을 보내는 사람의 상징으로서 자리를 잡게 되었다.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이 날은 세계적인 축제일이 되었고,
이때 사용되는 용품생산에 많은 기업이 관여하면서 커다란 상품시장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종교행사가 상업시장과 만났네요...
전세계의 엄마 아빠들이 산타로 변신을 하도록요.
"우리 나라에도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걸쳐
미국 개신교 선교사들에 의하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는 풍습이 전래되어 나갔다.
그러나 이탈리아·스페인 및 라틴아메리카 등지에서는 그리 흔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전통적으로 크리스마스의 색깔은 녹색과 붉은색이다.
겨울을 이겨낸 생명 혹은 그리스도를 통한 영원한 삶은 녹색으로,
그리고 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붉은색으로 나타나 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장식하는 풍습도 미국 선교사들에 의해 우리나라에 전해졌는데요.
크리스마스 캐럴이 현재와 같은 양상을 띈 것은
19세기 들어서부터라고 합니다.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단순하고 율동적인 노래인 캐럴은
원래 15세기에 영국에서 황금기를 맞게 되나,
종교개혁과 뒤이은 개신교의 영향으로 캐럴의 발전이 둔화되어 미약하게 유지되었다.
그러던 중 19세기에 들어와서 다시 각광을 받게 된 것이다.
<베들레헴의 작은 성 O Little Town of Bethlehem>·<오 성스러운 밤 O Holy Nihgt> 등이 이때
작곡되어 현재까지 계속 불리고 있다.
대중화된 노래로서는 <징글벨 Jingle Bells>·<화이트 크리스마스 White Christmas> 등이 있다.
영국 소설가 디킨스 (Dickens,C.)가 쓴
<크리스마스 캐럴 A Christmas Carol>
(1843)이라는 작품은 크리스마스 및 이때 불리는
캐럴이 중요한 소재로 등장하고 있다."
크리스마스하면 생각나는 것이 또 있지요...
바로 크리스마스 카드와 씰인데요.
초등학교 때 열심히 카드를 만들어 반 친구들에게 전해주던 기억,
씰을 반강매 당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저희 아이들이 사오는데,
많이 세련되어 지고 스티커형태로 바뀌었더라고요.
크리스마스 카드는 1843년 영국의 삽화가인
호슬리(Horsley,J.C.)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있데요.
호슬리는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한 가족의 모습을 그리고
“당신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행복한 새해를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to You).”
이라는 문구를 적어 런던에서 1,000장을 팔았고,
1860년에는 온 영국에 펴졌으며,
곧 미국으로 건너가 일반화되었답니다.
지식백과를 보면, "1907년 미국에서는 결핵을 치료하기 위한
크리스마스 실이 고안되어 카드에 붙여 사용되었다.
우리 나라에서도 미국 개신교 선교사들에 의하여
카드보내는 것이 보급되었다.
실도 1933년 미국 감리회 의료 선교사인
홀(Hall,S.)에 의하여 처음 발행되었다.
또한, 이 날을 중심으로 성대한 연회가 벌어져 특별한 음식을 먹는 것이
행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선물을 전해주는 성 니콜라스가 산타할아버지의 유래라고 했는데요.
1863년 나스트(Nast,T.)가 최초로 산타크로스에 형상을 부여하긴 했으나,
지금의 모습과는 거리가 있었고 그리 대중적이지 않았대요.
<출처: 네이버캐스트>
그런데, 코카콜라가 크리스마스 시즌 마케팅을 벌이며
빨간 옷을 입히고 흰수염을 기른 산타를 등장시키지요.
"지금의 산타클로스 도상은 1930년대 해돈 선드블롬(Haddon Sundblom)
이 그린 코카콜라 광고를 통해 정립되었다...
선드볼롬이 창출한 산타클로스는 1931년 성탄 시즌에
미국 멤피스의 코카콜라 병의 공장 벽면에 처음 등장했다.
모자를 기울이며 가볍게 인사하는 산타클로스의 정감 어린 모습과 함께
“활력을 주는 잠깐의 휴식”이라는 슬로건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네이버캐스트 "코카콜라")
이렇게 만들어진 빨간 옷과 하얀수염의 산타는 수십년이 지나
전세계의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원래 크리스마스인 성탄절의 주인공이 바뀌었죠.
<출처: "바실레이아의 문화속 감춰진 보물찾기" 블로그>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연인끼리, 가족끼리 선물을 주고 받고
맛있는 음식만 먹지 말고,
이 날의 의미를 한 번 되새겨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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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보너스, 연말정산/소득공제 아는 자가 웃는다
연말정산이란,
매달 월급에서 원천징수된 근로소득세 중
초과징수된 부분을 다음해 연말정산을 통해
일부 환급받는 것을 말하는데요.
연말정산은 13월의 보너스라고 할 만큼 기대되는 "돈"이죠?
지난해 9월부터는 원천징수분을 10% 가량 덜 걷었다고 해요.
그래서 올해는 석달 분 세금을 10% 덜 냈기 때분에
작년보다는 환급액도 대체로 적어진답니다.
덜 냈으니 덜 돌려받는 거죠~
몇 년전만해도 내가 지불한 돈에 대한 영수증을
일일히 챙기고 발급받아야했으나,
이젠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해서
편리하게 정산받을 수 있지요.
연말정산간소화 홈페이지(www.yesone.go.kr) 서비스는
내년 1월 15일 시작한다고 해요.
그에 앞서 국세청이 17일 발표한
"2013 귀속 근로소득 연말정산 종합안내"에서 알아두어야 할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봤어요. 알아두면 돈 버는 거죠^^
보너스, 많을 수록 좋잖아요?
* 소득금액 기준 초과 부양가족 기본공제
연말정산 신청을 하는 본인을 제외한
배우자와 부양가족(자녀, 부모님)의 '소득금액 합계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면
기본공제(1명당 150만원 소득공제)를 받을 수 없답니다.
이 소득금액이라는 것은 근로소득과 양도소득, 사업소득,
퇴직소득, 연금소득 등을 포함한다고 해요.
만약, 부양가족이 소득금액 기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기본공제를 받지 못하면 기본공제 대상임을 전제로 하는
추가공제나 다자녀 추가공제도 못받는대요.
보험료, 교육비(장애인 재활교육비 제외), 기부금, 신용카드,
현금영수즉 등 소득공제도 함께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 맞벌이 부부의 연말정산 노하우
맞벌이 부부의 부양가족 소득공제는
소득이 높아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배우자가
받으면 절세효과가 커진다고 합니다.
다만, 특별공제 중 최저 사용금액이 있는 의료비(총급여의 3%),
신용카드 등(총급여의 25%)은
총급여가 적은 배우자가 지출하는 것이 유리해요.
부양가족 중 직계존속은 장인, 장모, 시부모 등을 말하고,
형제자매는 처남, 시누이 등을 말하는 거래요.
부양가족 소득공제는 맞벌이 부부 중
한 사람만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맞벌이 부부가 가족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결제자 기준이 아닌
카드사용자(명의자) 기준으로 신용카드 공제가 가능합니다.
* 신용카드 공제 조건이 되면 체크카드 우선 사용
근로자 본인과 연간 소득금액이 100만원 이하인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의 신용카드 사용 금액이 최저 사용금액,
즉 총 급여액의 25%를 초과했다면 연말까지 체크카드를 사용하거나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30%의 공제율과 함께
100만원을 추가로 더 공제받을 수 있답니다.
* 성년 자녀 자료제공 동의
1994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한 성년 자녀의 경우
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에서 소득공제자료제공에
직접 동의해야 증빙서류 조회 및 발급이 가능합니다.
특히 군에 입대했거나 입대할 자녀가 있는 근로자는
미리 자료제공 동의 신청을 해 놔야
다음달 서류 제출을 간편히 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 자녀의 경우 별도 동의 절차 없이 조회가 가능하고요.
* 중ㆍ고등학생 교복구입비 1인당 50만원까지 소득공제
중ㆍ고등학생 자녀를 둔 근로자는 자녀의 교복 구입비에 대해
자녀 1인당 5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티머니 교통카드 등록
티머니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카드회사 홈페이지에 소득공제카드로 등록해야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통해 소득공제 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대중교통비에 대한 신용카드 등 사용분
대중교통비를 신용카드로 사용한 경우 공제한도를
100만원 추가함에 따라 신용카드 공제한도가
최대 4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증액됩니다.
많고 복잡하다고요~~~?
그래서 이번에 달라진 내용만 따로 모았어요...
현금영수증 업, 신용카드 다운
현금영수증 공제율은 현행 20%에서 30%로 높아지지만
신용카드 공제율은 20%에서 15%로 낮아진다.
앞으로는 신용카드보다 현금을 더 잘 쓰고 영수증도 꼬박꼬박 챙기는 것이 좋다.
대중교통비 신용카드 공제 확대
신용카드 공제율이 5% 낮아졌지만 대중교통비에 대한
신용카드 사용액 공제한도는 현재보다
100만원 추가해서 최대 4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확대된다.
무주택자 월세 공제율 업
총 급여 5천만원 이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월세 소득공제율은 40%에서 50%로 올라간다.
단 무주택자가 월세 소득공제를 받으려면
전입신고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방과후학교 교재비 공제 대상 포함
종전까지 자녀들의 학원비 등은 연말정산에 포함됐는데
이번부터는 초·중·고교생의
방과후학교 교재구입비도 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방과후학교 교재구입비는 학교 등에서 일괄 구입하는 것에 한한다.
개인적으로 구입한 것은 학교장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
싱글맘 싱글대디 추가공제
배우자가 없고 20세 이하 자녀가 있는 싱글맘,
싱글대디에게 100만원씩 추가 공제를 해 준다.
소득공제 종합 한도 2500만원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주택자금, 지정기부금, 청약저축,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신용카드 사용액 등
9개 항목의 소득공제 종합 한도는 2500만원으로 제한된다.
다만 장애인 관련 보험료, 의료비, 특수교육비는 한도 계산에서 제외된다.
*한국일보, 매일경제, 인터뷰365 등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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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오산시 보건소 치아사랑 배움터로!
오산시 보건소에서는 방학마다 "치아사랑 배움터"를 여는데요.
이번 방학에도 실시한다는 소식이 있어서 전해드려요.
신청은 선착순 전화접수인데, 인기가 많은지 전화 연결이 어렵네요.
그래도 계속 전화를 걸어서 통화 성공했어요~~^^
평생건강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유아·청소년기부터 치아우식 예방과 균형 있는 식습관 형성 프로그램을 통합 실시하고 있네요.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래요. □ 프로그램 안내
○ 기 간 : 2014. 1. 2. ~ 2. 27. (매주 화, 목요일) ○ 일 시 : 6회/1일 (9:30~, 10:30~, 13:30~, 14:30~, 15:30~. 16:30~)○ 대 상 : 6세~13세(초등학생 이하)아동 및 학부모 ○ 장 소 : 보건소 구강보건교육실, 건강체험방○ 방 법 : 치과의사·치과위생사, 영양사가 건강생활습관 프로그램 진행(50~60분 소요)○ 주요 내용· 1차) 잇솔질 교습 및 불소도포 / 30분· 2차) 영양·비만 교육 및 체험 / 30분○ 참가비용 : 무료 □ 신청방법 안내 ○ 대 상 : 관내 6세~13세(초등학생 이하 아동) 480명 ○ 기 간 : 2013. 12. 17(화) ~ 충원 시까지 ○ 방 법 : 선착순 전화 접수 ○ 문 의 : 보건소 구강보건실 (☎ 031-8036-6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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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가꾸기" 부부댄스로 더 행복해집니다.
오산시 건강가정지원센타 3층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는
경쾌한 음악소리가 울러퍼집니다.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무슨 음악 소리냐구요?"
바로 '행복가꾸기"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자조모임인 부부댄스 동아리 입니다.
2011년 시청서 주관하는 부부캠프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부댄스를 배우는 기회가 있었어요.
처음해보는 스텝에 손을 맞잡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한시간넘게 열심히 배웠지요.
'신선하고 좋네요,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며 캠프가 끝난후에도
다들 댄스모임을 만들자는 열의가 대단했는데요.
우리 부부는 기쁨반, 설레임 반으로 가
정지원센타 문을 두드렸어요.
처음이라 낯설기도 하고 더군다나 마음만 있을뿐
마음따로 몸따로 댄스여서 걱정만 앞섰답니다.
티비나 무대에서 멋지게 춤을 추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기회가 있으면
나도 한번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었었어요.
하지만 직접 댄스모임에 있으니 그저 쑥스러울 뿐이고...
잠시후 임화영 댄스원장님의
독려속에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처음에는 누구나 다 어색해 하지만 한두번
스텝따라 하다 보면 금방 따라간다고...
그러다보면 재미있고 신나서 누가 말려도 연습을 하게 된다고...
원장님은 이렇게 우리처럼 부부가 스스로 결성해 만든
부부댄스팀을 가르치는게
가장 보람있는 일이라 말씀하십니다.
부부가 댄스를 배우면서 서로에게 환한 미소를 지을때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우리는 매주 수요일 저녁 19:00~21:00까지 시간을 정했어요.
(지금은 사정이 있어서 학원에서 연습을 합니다만)
어떤 약속이 있더라고 뒤로 미루고 댄스시간만은 꼭 지키자며,
2011년 11월부터 지금까지 해오고 있어요.
중간에 이사가는 바람에 아쉽게도 한팀이 빠지기는 했지만...,
처음보다 열의를 갖고 우리는 매주 두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스텝도 엉망이고 박자도 서툴러 서로 고집만 내세우다 보니
기분상한 일도 자주 있었지요.
하지만 그런 서운함은 잠시고,
어느새 서로에게 맞추어 나가면서 웃게 된답니다.
이런 과정이 결혼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이라 다음주면 잊어버려서...
원장님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그러면 가차없이 원장님이 숙제를 내주세요.
집에가서 꼭 연습하라고....
매주 수요일에 만나다 보니
다른 부부와도 정이 들었답니다.
어떤 이웃사촌보다도 돈독한 정이 생겼고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격려 해주며 격의없게 지냅니다.
더군다나 막내인 우리 부부한테는 선배부부의 조언으로 배우고
부부사이에 서로 이해하는 폭이 커졌어요.
자발적으로 부부가 취미도 같이 하면서
대화도 더 풍부해지고 이해의 폭도 커지면서
댄스 동아리 모임은 우리의 터닝포인트가 되었어요.
선배부부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매주 받으면서
다른 부부한테 그 마음을 전해주고....
정말로 권장하고 싶은 부부댄스 모임입니다.
"행복가꾸기"의 자조모임에서 배운 환한 미소가
2년여 넘게 열심히 해온 우리의 큰 소득이 아닐까 싶네요.
"혹시, 부부가 함께할 취미를 찾고 계신가요?"
그러면 지금이 바로 기회입니다.
오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378-9766)로 문의하셔서
우리 함께 "돌리고~ 돌리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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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마음이 함께한 오색경로당이 문을 열었어요!
예쁘고 멋지고 상냥하고 배려심 깊은 오산의 이웃님들
추운 날씨에 잘지내고 계신가요?
이번 겨울은 특히나 춥고 눈도 많이 온다는 말에
벌써부터 겨울나기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이맘때면 꼭 TV광고에 한번쯤 등장하곤 했었던!
"아버님댁에 보일러 놓아드려야겠어요~"라는 따듯한 말
그 광고를 보며 우리 부모님 보다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춥고 긴 겨울을
어찌 보내고 계실지 걱정이 앞서곤 했었습니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 걱정이 생겨나던 즈음!!
자! 보이시나요?
시립 오색 경로당이 오색시장내에 문을 열었습니다.
드림스타트 센터가 이전하고 그 자리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오색 경로당이 문을 열었어요.
저도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아이 키우느라' '내 생활하기 바빠서' 라는 핑계로
할머니 할아버지를 잘 챙겨드리지 못하는 때가 많답니다
이 기회를 빌어 반성을
개소식에는 그동안 오색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답니다.
현판식을 보고 있노라니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앞으로 따듯하고 즐거운 겨울을 보내실 것 같아
제가 괜히 뿌듯해지더라구요
개소식이 끝난 후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따듯한 점심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이 점심은 오산 웨당의 전당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무료로 맛있고 푸짐하게 준비해주셨다고 합니다!
옆에 계신 분들이 바로 그 감사한 분들이예요~
추운 날씨에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맛있는 점심을 제공해주신
웨당의 전당 관계자 여러분 감사해요^^
개소식에 참가했던 것만도 뿌듯한데
이렇게 맛있는 밥도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먹고 왔어요
떡, 잡채, 과일, 수육까지 잔치 분위기에 저까지 흥겨운 기분으로
추운 날씨에 마음까지 따듯하게 잘 먹고 왔습니다~
오색경로당을 열기까지 오색시장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해요~
경로당에 있는 싱크대와 냉장고부터 각종 집기류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셨다고 합니다.
또, 앞으로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도와주신다고 하십니다
괜히 대통령표창 받은게 아녀요~~ ㅎㅎ
이렇게 따듯한 분들이 많은 곳에 다녀오니
올겨울!
날씨가 아무리 춥더라도 마음만은 따듯한 겨울이 될 것 같았답니다!
이웃님들도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