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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문화공장오산 영큐레이터 1기 모집 안내
작년인 2014년에는 4기까지 모집하고 문화예술교육을 실시했던 영큐레이터. 평소에 접하기 힘든 전시기획에 관한 교육을 받고 체험을 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작가 탐방이나 미술관 견학같은 경험도 가능하답니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좋은 기회이겠지요?
작년에는 토요일에 수업을 진행했는데, 올해부터는 일요일에 수업을 하네요~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6학년 초등학생이고요. 모집기간은 3월 9일(월)부터 3월 31일(화)까지입니다. 1기 모집이니 서둘러서 참여신청해보세요.
참, 지난 분기에 참여한 학생들에 대한 기사, 보시겠어요? ^^
http://blog.naver.com/osan_si/220192216437
참여신청은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서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방문접수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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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에서 책읽어주며 의형제 맺기_청소년 자원봉사
얼마 전에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기 위해 모처럼 아침일찍 나가봤는데요. 집 앞 중학교 학생들이 녹색어머니들 처럼 교통지도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 학교를 다니는 아들에게 물어보니 그런 교통지도도 봉사에 들어가기 때문에 봉사 시간이 모자라는 학생들은 그렇게 봉사를 한다고 하네요.
봉사를 하는 학생들은 힘들다고 할 지 모르겠지만, 학부모인 제가 보기에는 참 좋았습니다. 10대 청소년일 뿐인 아이들이지만,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현장이었으니까요.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졸업 전에 해야할 봉사와 시간이 있는데요. 책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 딱 맞는 봉사가 있어서 안내를 하려고 해요.
도서관을 방문한 아이들에게 일대일로 책을 읽어주는 것인데요. 이름하야 "책으로 만나는 의형제"입니다. 뭐 이름은 의형제이지만, 의자매가 될 수도 있겠죠?? ^^*
봉사기간은 2015년 4월 4일부터 2015년 10월 31일까지 7개월입니다. 봉사시간은 격주 토요일 1회 2시간씩이고요.
10시-12시, 13시-15시, 15시-17시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모집대상은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오산관내 중,고등학생이며, 4개월이상 꾸준히 장기 자원봉사가 가능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신청기간은 3월 16일(월)- 3월 20일(금)이며 마감시까지 모집입니다. 모집인원이 12명이니만큼 서둘러 접수하셔야합니다. 비록 추가예비인원도 접수받지만 결원시 충원이니까, 달력에 접수기간 메모하세요~
활동 시 유의사항은 3회 이상 무단 불참 시 책형제 봉사자 자격을 박탈합니다. 봉사실적은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제공합니다.
봉사자 오리엔테이션은 3월 31일(화) 18시-19시이며 필히 참석하셔야합니다.
문의는 책형제 담당자 8036-618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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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예술회관이 경기도 다양성영화관으로 변신~ 3월 상영작 안내
오산문화예술회관 경기도 다양성 영화관으로 변신~
2015년 경기도 다양성영화관 G시네마
오산문화재단 3월 상영작 안내
꽃샘추위가 봄을 시샘하는 듯 맹위를 떨치고 있는데요. 집 안에만 계시지 말고 가족들과 따뜻한 영화 한 편 어떠세요? 경기도에서 만나는 다양한 다양성영화가 개! 봉! 박! 두! 2015년 경기도 다양성관 중의 한 곳인 오산의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이 다양성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으로 변신합니다.
3월 22일(일) 13시 30분 / 16시, 3월 29일(일) 13시 30분 / 16시에 영화가 상영됩니다.
상영되는 영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망원동 인공위성" 영화소개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2220&mid=26261#tab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두 번 상영하는데요.
이 영화는 일반 영화관에도 상영되었는데, 많은 호평을 받은 영화이지요.
영화소개는 아래를 클릭!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2040&mid=25507#tab
영화소개는 여기를 클릭!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12220&mid=26261#tab
영화티켓은 현장구매/ 예약구매가 다 가능합니다. 금액은 5,000원이고요.
예매는 아래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http://www.osanart.net/perform/reser/res.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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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오산! 시민과 함께! 2015년 오산시민과의 만남
시민참여가 더 살기좋은 고장을 만든다!!
나 오산시에 할 말 있다. 나 오산시에 바라는거 있다. 나 오산시에 궁금한 점 많다.
어떠한 의견도 버려지지않고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하는 시민과의 만남 행사! 3월 4일 오후 2시 30분 하얏트 컨벤션웨딩홀에서 진지한 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시작부터 숙연하게 경청하는 500여명의 동민들 얼굴이 하나같이 오산에 대한 애착과 관심이 많은 듯 모두가 한결같은 자세로 시정 설명에 귀를 귀울였습니다.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하여 무엇을 알고 계십니까~
지역에 대한 관심과 궁금한 점은 있으십니까~
오늘 행사 서두에서 곽상욱 오산시장님이 시민과의 만남 행사를 통해 얻고자 하는 뜻은 바로 "소통" 과 "참여" 그리고 "변화" 와 "발전"이라고 했구요. 또한 이러한 시민참여와 소통행정을 통해 오산의 모든 자원을 활용하여 시민들이 오산을 떠나지 않게 하는 것, 그리고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여건을 만드는 일, 오산이 변방이 아니라 중앙의 변화를 이끌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도시로 만드는데 시민과 함께 한다면 반드시 실천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으로 시민과의 만남을 시작 하셨네요^^
10여개의 지역 상을 휩쓴 오산시!! 그 중에서도 당당히 이루어낸 청렴오산 1등 상에 모든 시민들이 박수를 보냅니다. 2015년 시정계획 중 영원한 숙제 2가지는 오산천 생태하천 살리기 와 독산성 세마대 문화컨텐츠 개발이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오산을 먹여살릴 중요한 문화재이자 자연자원이네요.
그리고, 가장 큰 세가지 개발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운암뜰 개발 (첨단산업 및 주거) 복합개발 계획
둘째, 서울대부지 개발 (시민에게 유익한 다양한 컨텐츠 연구 고민중)
셋째, 유엔 초전비.기념관을 외국인이 찾는 관광 명소로 한·미 평화수호의 장소로 계승, 발전
또한 청렴오산 연속 만들어가기, 문화전통시장 꾸준히 개발 발전 유지, 안전도시구축 으로 민· 관 협력 활동, CCTV 128대이상 설치하여 통합운영센터 24시간 감시 및 정비
지역경제활성화 서랑동 문화마을 개발 및 서랑저수지 보존과 중소기업지원으로 일자리 창출 노인복지 인프라구축 실버케어센터(오산세교 종합복지관 설립)으로 사회적 약자가 행복한 복지정책 열어가기
평생교육도시 오산 만들기 온 마을을 학교로 이용 체험하는 시민학교, 학부모스터디, 멘토제도 및 배달강좌 런앤런, 한울타리 토요학교 등등 지역자원 적극 활용하기
육아지원 종합센터 건립으로 보육제도 및 아이맘 카페 유아케어 등 보육환경 개선 청소년 수련시설건립 및 오산역 환승센터 완성으로 원스톱으로 편리한 교통개선
오산천을 살려 아름다운 세느강처럼 주변에 캠핑장 신설과 청결한 운동장소 및 산책로 가꾸기로 최고의 힐링 하천 오산천 개발하기
주민센터를 민원처리 업무 보다는 주민이 원하는 복지기능을 높여 행복지수 높이기, 서울행 광역버스 및 오산시 교통시설 정비, 문화예술 보존 및 관광인프라 구축 등등
시정설명을 경청하며 변화발전된 오산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작지만 알찬도시 살기좋은 오산시가 그려지집니다.^^*~
그리고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서울대와 SBS가 공동으로 조사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기사영상이었는데요. 지역사회의 질이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내용입니다. 주민참여가 삶의 질을 높힌다네요.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475104
오산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행정인 혁신교육 시민참여학교 프로그램이 소개되었는데요. 오산시민으로써 참 뿌듯한 기사내용이었습니다.
시민과의 만남 행사!! 시장님 입장에서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므로써 시민이 원하는 행정을 열어가는 시민 중심의 정책을 펼칠 수 있어 좋고 시민들 입장에서는 시정설명을 통해 오산시가 어떻게 변화되었고 앞으로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오산을 만들어 갈 것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시민의 소리" 다양한 의견이 나왔지만 역시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교통 문제가 가장 많이 나왔네요~ 오산시의 교통이 더욱 더 발전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의 발이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아! 오늘 수렴한 여러시민들의 의견들 중 시간 관계로 여기서 답변 드리지 못한 의견들은 직접 현장을 찾아가 담당부서와 함께 해결방안을 고민해 보고 조만간 6개동을 다시 찾아다니며 시민들과 다시 만나는 현장에서 답변한다고 했으니 그때 다시 시장님과 만나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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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정월 대보름 축제 다녀왔어요
1년 중 첫 달을 의미하는 정월. 한 해를 시작하는 첫 달은 그만큼 우리에게 많은 의미가 주어지는데요. 정월 대보름은 설, 추석 못지않게 많은 사람들이 챙기고 즐기는 민속명절 중 하나로 올해도 변함없이 오산시 정월 대보름 축제가 시청 옆 운암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하는 행사장에 1시 40분쯤 도착해보니 작년보다 많은 사람들로 가득메운 행사장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한쪽에선 오산시 문화마을조성을 위해 열심힌 서랑동 주민들의 줄다리기 리허설이 한창인데요~ 새끼를 꼬아서 만든 길고 두터운 줄위에 사람이 올라 타 겨루기를 하는 전통놀이 입니다. 숫줄에는 신랑이 암줄에는 신부가 올라 타 힘겨루기를 하며 숫줄이 이기면 그 해 풍년 및 한 해가 잘 풀린다하고 암줄이 이기면 집안이 다복하고 다산을 의미하는 좋은 뜻의 유래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리허설이 실감나는 만큼 실제 줄다리기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결과는 잠시후 공개할께요~^^
이 곳은 민속공연이 한창 뜨겁게 달아오른 중앙 무대 앞 입니다. 오랜만에 즐기는 봉산탈춤과 부채춤이 화려하고 익살스러운게 보는 눈이 즐겁고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이북 공연팀의 트로트 노래실력과 장구 춤은 정말이지 중국의 유명 공연 못지않게 화려하고 정갈한 자태가 보는 관중들의 시선을 끌어 모읍니다.
대보름 축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민속놀이 여러분은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연날리기, 굴렁쇠 돌리기, 투호 던지기, 고리던지기, 제기차기 등등 다양한 민속놀이가 오산시민들의 발길을 잡고있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고 재밌는 민속놀이 한 마당 구경해보세요~^^
두구두구두구두구~~~~~둥둥둥!!! 우와~ 드뎌 기다리던 북소리가 줄다리기를 알립니다. 그야말로 길고 긴 줄을 모두가 한 마음으로 들어올리고 함께 움직여야 이길수 있는 줄다리기. 줄겨루기라 표현하는것이 맞을꺼 같기도 하네요~ 그 전에 한해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줄고사'룰 지내며 마음을 기원합니다. 드뎌 정말 사물놀이 흥에 맞혀 줄이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힘껏 올려쳐 겨뤄보자"~~~~~ 둥둥둥둥!!!
하하하~ 암줄의 신부가 힘없이 무너져 내려앉네요~ 줄다리기! 끌어 당기는 놀이로만 알고 있었는데 왜이리 재밌을까요~ ㅎㅎㅎ 줄 위에 선 신랑 신부도 구경하는 우리만큼이나 재밌을까요? ㅋㅋ 결국 두번의 줄 겨루기는 숫줄의 승으로 끝났습니다.
겨루기가 한 판 끝나고 시민 모두가 함께 그야말로 정말 줄당기기의 줄다리기를 시작합니다. 으쌰으쌰~ 시장님(오산시 곽상욱) 모습도 보이네요~ 힘내세요~~^^
정월대보름 축제의 하이라이트 다들 아시죠? 네~ 달짚태우기!! 활활~ 타오르는 불길속에 소원지를 태우며 지역의 풍년과 건강은 물론 개개인의 가정의 행복과 저마다의 소원을 빌며 뜨겁게 뜨겁게 마음속까지 활활 타오르는 달짚태우기. 멋지게 하늘 높이 솟아오른 달짚의 모습이 대보름축제의 위상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저 학생은 무슨 소원을 적었을까요~ 아무튼 소원이 꼭 이뤄지길 바랍니다. 어둠이 깔리며 축제의 장이 점점 무르익는 가운데 드뎌 달짚에 희망의 불 화살을 당길시간이 왔습니다.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10, 9, 8, 7, 6, 5, 4, 3, 2, 1 당깁니다~
뜨거운 불길앞에 서서 몸과 맘이 함께 뜨겁게 염원합니다. 2015 을미년 여기 이 지역 오산시에 좋은일 가득한 소식으로 나날이 발전하게 하소서~ 하필 배터리 충전으로 활활 타오르는 달짚의 모습을 선명하게 못찍었지만 가슴속에 남은 뜨거운 염원과 바램이 타오릅니다. 즐겁고 행복한 정월대보름축제 내년을 다시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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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자원봉사센터 상반기 단체 간담회
2015년의 새해가 밝은지 한달하고도 두달이 다 되어가지만 게으름으로 마음만으로 기사를 쓰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드디어 오산자원봉사센터에서 2015 상반기 단체 간담회가 열린다는 정보가 있어 얼른 달려갔지요.
오전 11시에 시작되었는데, 주차장 길목에 차가 가로막고 서서, 한참을 빙빙돌다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20분가량 늦게 헐레벌떡 들어가니 200여명이 넘는 자원봉사자들로 자리가 꽉 찼습니다.
세교마을봉사센타 자원봉사 리더 양성교육, 청소년 지도자 양성교육, 소록도 봉사활동, 전문봉사단 컨퍼런스, 전문강좌 수료식 및 전문봉사단 발족식, 2015 할인가맹점 협약등을 소개하시는데, 이렇게 많은 일들이 자원봉사센타에서 일어났는데 저만 어찌 모르고 있었던걸까요ㅜㅜ
단체팀인 공연팀, 일반팀으로 나뉘어서 올한해 책임져줄 자원봉사센타 선생님들입니다. 박수를 짝짝짝 보내드리며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이미 60개 단체가 활동하고 계시고, 인구대비 22%가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계신다니... 오산시에 살고있을수록 그저 자랑스럽습니다.ㅎㅎㅎ 2015년 새로 단체등록한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학부모회(꾸러미), 오세통, 오산동화구연단, 꿈찬나래교육, 오산봉사밴드엽합, 평생교육을실천하는사람들(평실사)등 모두 6팀입니다.
지난달에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받았는데요. 오늘 이렇게 많은분들앞에서 단체등록증을 받으니 쑥스러움과 더욱도 노력해야겠다는 두가지 마음에 주먹이 불끈;;;^^ 실력을 키워야 봉사도 더욱 잘할수 있을테니까요.
간담회는 어느덧 끝이났고, 단체홍보할 시간이 주어지자 기다렸다는듯이 많은분들이 손번쩍 드시더니, 줄줄줄 홍보를 하시는데요. 팔랑귀라 모든 동아리에 다 가입하고 싶어집니다.
오산시 관내 8개고등학교에서 정보고를 제외한 7개학교를 시청, 경찰서, 교육청과 연합회 1년간 안전한 귀가조치를 책임지는 단체팀입니다. 자율학습끝나는 10시에는 한꺼번에 300~400여명이 나오는데, 등록은 150여명이고, 현재는 120명이 활동하고 계시지만 인원이 많이 부족하므로 많은 관심과 협조부탁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세월호사건이후 심폐소생술을 의무적으로 교육받도록 되어있는데, 이미 오산자원봉사센타는 4년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오산은 현재 233개의 자원봉사가 행해지고 있으며, 수요자가 겹치지 않도록 어르신, 어린이, 장애우등 골고루 봉사단 활동을 형성하여 계획하였습니다. 봉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이신다면, 오산자원봉사센터 (031-372-1365)로 언제든지 문의해주시고,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함께 노력하는 2015가 되자며, 사랑방처럼 자주 들려달라는 말씀이 귓가에 계속 남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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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오산앱에서 런앤런 신청하기
내 폰속의 오산, 바로 "스마트 오산"앱입니다. 오산시 홈페이지의 정보와 공지사항 등을 스마트 오산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고 오산시의 각종 교통, 교육 정보도 얻을 수 있는 편리한 앱인데요. 이 앱에서도 런앤런 강좌 신청을 할 수 있다는것도 알고 계신가요?
보통 신청하는 방법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오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educity.osan.go.kr)에서 동아리 대표 한 분이 강좌 신청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 오산 앱에서 신청하는 방법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컴퓨터가 아닌 폰으로 신청한다는 점이 다를 뿐이지만, 앉은 곳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지요.
1. 먼저 스마트오산 앱을 실행한다.
2. "더보기"로 들어가서 교육을 누른다.
3. 평생학습의 신청하기로 들어간다.
4. 듣고자 하는 강좌명이나 강사명을 입력한다.
5. 강좌정보 아래의 신청하기를 누르고 순서대로 신청하면 완료!
주의할 점은 사전에 오산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회원가입은 컴퓨터를 통해서만 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항은 일반적인 런앤런 신청순서와 같습니다. 본인 외의 다른 분들도 미리 회원가입을 해야하고, 아이디를 대표신청자에게 알려주어야하지요. 다음주인 3월1일부터 4월 시작강좌 신청을 받을텐데요. 이번에는 스마트 오산앱으로 신청해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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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민원실 이용 TIP
며칠 전, 신호대기를 하였는데요. 제 차 앞 횡단보도에 개구리가 폴짝폴짝 지나가더라고요. 아직 경칩이 안됐는데 날씨가 따뜻하긴 한가봐요.
오산시청 1층에 민원실이 있다는 건 다들 아실텐데요. 민원실에서 무료로 필요한 서류를 프린트할 수 있다는 것도 아시는지요? 민원24는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같은 서류에서부터 검정고시 성적증명이나 중등학교 성적증명같은 서류까지 다양한 서류를 집에서 프린트할 수 있는 홈페이지입니다. 단, 본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공인인증서가 있어야합니다.
제가 얼마전에 대학 성적증명서가 필요한 일이 있었습니다. 마침 집의 프린트 잉크가 떨어져서 무인발급기가 있는 보건소로 갔는데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방법과 설치장소 http://blog.naver.com/osan_si/220199313209)
2003년 이전 대학 졸업자는 무인발급기로 받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동 주민센터나 시청 민원실에서 팩스로 받도록 접수를 했지요. 이건 민원24홈페이지에서...
팩스민원 신청해놓고 서둘러서 시청으로 갔습니다.
<시청 1층 민원실>
민원을 기다리며 책을 읽는 교양있는 시민이 되려다가 고개를 옆으로 돌려보니...
바로 옆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컴퓨터와 프린트가 있는겁니다~ 처음엔 검색용도로 비치한 것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었습니다.
그곳은 민원24에서 필요한 서류를 바로 신청하고 프린트할 수 있는 곳이었던 것입니다... 그 전에도 민원실에 간 적은 있지만, 나무로 둘러진 아치가 그냥 예쁘라고 만들어둔 곳인 줄 알았거든요...^^;;
저는 성적증명서 받으려고 (적은 돈이지만) 돈도 썼고, 대학에서 팩스 처리하는 거 기다리느라 시간도 썼거든요. 게다가 팩스로 받다보니 선명도도 떨어지고요.
시청 민원실에서 프린트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공인인증서만 들고 와서 바로 선명한 증명서를 뽑았을텐데. 이래서 아는 것이 힘인가봐요.
옆에는 무료로 이용가능한 복사기까지 따~악 자리잡고 있네요. 대량복사는 안되지만, 필요한 것 몇 장정도 복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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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하는 학부모스터디 신규팀 모집
여러분은 혹시 이런 생각 안하셨나요? '내가 다시 이 공부를 하나봐라.'라는 생각... (수능 준비하면서 하루에도 열 두번 했던 생각인데~ ^^;;)
그런데 직장에서 필요한 새로운 기능 습득을 위해 혹은 새로운 직업을 위해 그것도 아니면 호기심 충족, 자기 만족을 위해여하튼 갖가지 이유로 학습을 해야만 하는 평생학습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딱 잘라 말하자면 '뭐, 시대야 그렇고 나는 공부와 담을 쌓고 나의 길을 가련다' 이런 마인드로는 100세 시대를 행복하게 살 수 없게 되었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요. 무언가를 배우고 공부하는 평생학습자들이 삶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다는 통계가 있기 때문이에요. 직업을 위한 교육은 차치하더라도 우리 삶의 질을 위해서라도 학습을 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하겠지요~
그런데 성인기 이후에 하는 학습은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성장, 성찰을 위한 학습, 즐거움을 배가하기 위한 학습,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한 학습이 주를 이루는 것 같아요.
저는 작년에 런앤런으로 오카리나를 배웠는데요. 그저 아이들이 쉽게 배우는 악기로만 여겼는데, 배워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 소리가 너무 깊고 아름다워서 그 매력에 빠졌거든요. 오카리나라는 공통분모가 우리를 더욱 끈끈하게 해준 것은 두말할 나위 없겠죠~^^
함께 어떤 활동을 한다는 것은 우리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자신을 성찰할 기회를 얻는것인데요. 공통 관심사를 정하고 배워나가며 서로를 성장시키는 모임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거기다 배워서 남주는 공부라면 금상첨화일테고요.
"배워서 남주는 공부", "학부모의 눈으로 오산의 미래를 꿈꾸는" 여러분을 위한 공부의 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바로 학부모스터디인데요. 학부모스터디는 오산 관내의 학부모들이 관심있는 주제를 정해서 학습과 토론을 하는 장입니다. 학습을 하고 오산시 지역사회에 다양한 재능기부도 할 수 있으니 정말 "배워서 남주는"공부를 할 수 있지요.
오산시 혁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ei.osan.go.kr 로 들어가서 학부모 스터디를 클릭하시면 많은 활동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20개가 넘는 스터디 팀이 열씸히공부를 하고 지역사회와 학교에서 재능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 2월부터 3월까지 신규팀 신청을 받는다고 합니다. 5~10명 정도의 인원이면 되고, 팀에 필요한 강사, 학습장소,현장학습, 학습에 필요한 도서나 재료등을 지원하며 학습 후 재능기부 활동까지 연계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신청서는 첨부하였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혁신교육지원센터 8036-6311~2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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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작은음악회로의 초대
추운 겨울일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따뜻하고 눈이나 비도 적은 가문 겨울입니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인지 밖에 나가는 건 꺼려지네요. 초겨울 추위를 맞으면서 '이 겨울을 어떻게 또 지내나?'했는데 벌써 겨울의 내리막길을 가면서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오늘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작은음악회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작년 이맘 때 도서관의 보컬트레이닝반 학생들의 작은음악회가 열렸는데요. 꼭 1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음악회입니다.
보컬트레이닝반은 도서관 문화강좌인데요. 홍선희선생님의 재능기부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과 수강생 친구들이 목요일 저녁마다 모여서 트레이닝을 했고요. 제일 오랫시간 트레이닝을 받은 아이가 1년 되었다고 합니다.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담아온 사진>
한 사람씩 노래부르고 트레이닝받는 식의 수업이어서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았을 것 같은데요.
이렇게 일 년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한 친구들이 1월 31일 토요일 4시에 도서관 4층 다목적홀에서 시민 여러분을 만납니다.
시민 누구나 오셔서 자유롭게 관람하시면 되고요. 겨울을 따뜻하게 느끼게 해주는 곡으로 선곡을 하였다고 하니 많이 오셔서 아이들을 격려해주시고 함께 감동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이니까 다른 스케줄없는 분들을 모두 도서관으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