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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신규수강생 모집, 마지막 기회를 잡으세요
오산시 여성회관에서 신규 수강생 모집을 합니다.
34기를 마지막으로 여성회관은 "고용복지통합센터"(가칭)로 전환되기 때문에 이번이 기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마지막기회입니다. 시간이 없다고 수강을 미뤘던 분이 있으면 이번 모집기간을 놓치지 마세요!
제34기 여성회관 수강생 모집
◑ 교육기간 : 2015.5.6(수)~8.25(화)(4개월/16주과정)
◑ 수강신청 방법 : 홈페이지를 통한 100% 온라인 선착순 접수
◑ 접수방법 :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수강신청
◑ 수강료 : 과목별 참조(4개월분)
※온라인 접수 후 접수일을 포함한 2일이내(주말포함)에 수강료를 입금해야 함. 잊어버리고 입금을 안해서 수강취소되는 분들 있으니 주의하세요!
◑ 오산시민 인터넷접수 : 2015.4.20(월)09:00~4.24(금) 18:00 - 4월 20일 09:00 접수시작 : 직업훈련과정(주간), 정보화과정 - 4월 21일 09:00 접수시작 : 직업훈련과정(야간.주말), 외국어, 아동반, 문화취미반
■ 대상 : 주민등록상 오산시 거주여성(야간 및 주말반 남성가능) ※ 주민등록상 주소가 타시군일 경우에는 접수가 취소되오니, 타시군 접수기간을 이용하여 수강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접수당일에는 홈페이지 접속폭주로 속도가 느릴 수 있으니, 회원가입은 접수기간 전에 미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수강료 면제자 및 감면자 방문접수 : 4.14(화)09시~4.15(수)18시- 모집정원의 20%만 기간내에 접수가 가능합니다. ■ 증빙서류: 주민등록상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수급증명서, 장애인카드 등 해당증명서 지참(증빙서류는 3개월 이내의 것으로 지참)
◑ 타시군 인터넷접수 : 4.23(목)09:00~4.24(금)18:00 ■ 대상: 오산시민, 주민등록상 타시군 거주자, 외국인(방문접수) ■ 인원: 모집정원의 미달인원
◑ 대기자 전화접수 : 4. 28(화) 09:00부터 ■ 대기자 신청은 전화로 가능하며, 수강취소가 발생한 경우 대기자 순번대로 개별 연락합니다. ■ 수업진도로 인하여 교육시작 후 2주까지만 연락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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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업사이클링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하세요
일자리를 원하는 오산의 여성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패션 업사이클링 전문인력 양성과정"의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고용노동부와 오산시가 주최하고 오산대학교가 주관하는 사업이라 프로그램 내용도 알찰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집인원은 20명이고요.
모집기간은 2015년 3월 25일~ 4월 8일입니다.
모집대상은 오산시 거주자로 창업 및 위업에 의지가 강한 여성으로 학력, 연령제한이 없습니다.
선착순 우선이지만, 지원자가 많을 경우에는 면접을 통해 취업의지에 따라 선별합니다.
이 때 우선순위는 취약계층여성 > 경력단절여성 > 사회배려대상자 > 우사업종 종사자 중 미취업 여성 취업 및 창업의지가 강한 분 우선선발입니다~
교육내용은 봉제 및 고품격 업사이클링 교육(디자인성을 가미한 리폼)이며,
교육기간은 2015년 4월 24일~ 2015년 11월 6일(28주)입니다.
교육시간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10:00-14:00까지, 1일 4시간 주 2회네요.
신청방법은 오산시청 및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신청서 파일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아래의 이메일로 접수하시면 됩니다.
이메일 osanjob@hanmail.net
오산시청 www.osan.go.kr
오산대학교 산학협력단 www.osan.ac.kr/demand/
여기에도 첨부화일로 올려두었어요.
합격자 발표는 2015년 4월 15일 수요일에 개별통보됩니다.
여러분이 깜짝 놀랄 특전이 있는데요.
교육비와 재료비가 무료입니다~
교육 후 분야별로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1인 창조기업 창업 및 기타 봉제관련 취업 정보 제공 및 사후관리까지 해준다고합니다.
※ 문의 : osanjob@hanmail.net, 010-2595-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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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0 프로젝트 커피바리스타 개강식 소식
텔레비전 광고 탓이겠지요? "2080"이라는 단어에 치약이 딱 떠올라요.
20개의 건강한 치아를 80세까지~~ ㅋㅋ
2015 민관학 협력 전문가 양성과정으로 20세부터 80세까지 오산시민 누구나에게 개방된 커피바리스타과정인데요.
월, 화, 수, 목요일 반이 개설되고 각 반에 10명의 소수정예 인원으로 진행된답니다.
수강생모집은 시작시간인 9시 전부터 줄을 선 열화와같은 호응으로 일찌감치 마감되었고,
대기자도 그 인원만큼 있다고 하니 그 관심과 반응을 알만하죠?
학습자들이 하나 둘 들어오시고
개강식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리스타 과정 개설까지의 이야기, 앞으로의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하는 양문영 평생교육담당자입니다.
본 과정을 주관하는 커피마스터의 자격증은 아니지만,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오산 시민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접하게 해주려는 노력과 결실에 박수를 보냅니다... ^^
주 강사인 허정련강사님이에요.
커피마스터의 바리스타 2급 자격증과정 전반의 필기, 실기 강의를 진행합니다.
첫 시간은 월, 화, 수, 목요일 4개반이 모여서 개강식 겸 이론수업을 같이 받았는데요.
저는 무척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답니다...
평소 커피전문점에서 커피를 주문할 때, 카페라떼를 마실까 카푸치노를 마실까를 많이 고민했거든요~
그런데, 이 둘이 똑같은 거더라고요. 다만 카푸치노가 거품을 더 두껍게 올린거라네요.
저는 카푸치노에 계피가루를 얹어주길래 뭔가 많이 다른건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알았네요.
역시 사람은 아는게 힘!
"친구야~ 카페라떼를 마실까, 카푸치노를 마실까 고민할 필요없어. 원래 똑같은거란다~"라고 말해주면, 여러분이 완전 달라보일걸요... ^^
다음 주터는 실습장에서 강좌를 진행하는데, 그곳에서 함께 지도를 하실 강사님들입니다.
윤겨레, 심진화선생님으로 다양한 지도 경험 및 연수 경력이 있는 좋은 선생님들이라고 해요.
필기시험을 대비한 이론 과정을 듣고 있는 학습자들, 집중하는 거 보이시죠?
저는 말로만 듣던 로스팅, 에스프레소 추출, 크레마 등을 들으며 수준높은 서당개가 되었답니다.
다른 이론 내용보다 하나 소개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요.
보통 원두를 사러 가면 갓 볶은 (갓 로스팅한) 것으로 구입하려고 하는데,
제일 좋은 원두는 로스팅하고 3일-12일 이내의 것이라고 해요.
로스팅할 때 원두 사이사이로 공기층이 생기는데, 이 때 갈아서 커피를 내리면
추출이 제대로 안되고 거품만 많이 나기 때문이래요.
갓 볶은 것을 구입하시면 며칠 두었다가 음용하시는 센스~~ ^^
다음주에도 서당개가 되어 어깨 너머로 에스프레소 추출하는 것을 배우려고 하는데,
좋은 팁을 알게되면 여러분께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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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런두런서 만난 노인종이조형심리미술지도사 학습자들
2015년 상반기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 3개 과목 중 목요일 야간에 진행되는 노인종이조형심리미술지도사.
노인+종이+조형+심리+미술+지도사, 무려 6개의 단어를 이어붙인 자격과정은 무엇을 하는 것인지... 살짝 엿볼까요??
(사)한국종이접기협회는 종이접기에 관한 협회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협회로 1989년에 시작된 공신력있는 곳이고요.
이 협회에서 진행하는 수많은 자격증 과정 중 이번에 오산에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종이조형과 미술활동을 하며 심리를 다루는 노인종이조형심리미술지도사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날은 두번째 수업으로 데칼코마니 기법, 핑거페인팅 기법, HTP 반구조화 그리기 등을 했습니다.
데칼코마니는 우리가 초등학교 때 많이 하던 건데요. 우연한 발견으로 상상력을 자극하고 융통성을 넓힐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함양하며 창의적, 미적감각을 향상시킨다고 하고요. 주의할 점은 학습자(내담자)를 만날 때는 수업하는 내용의 방법은 알려주되 작품 완성까지 어떤 충고나 조언을 하지 않고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하도록 두는 겁니다. 혼자 물감을 짜서 무언가를 하는 것이 조심스러운 분들도 있으니까요. 마음대로 하게 두는 거지요~
핑거페인팅은 8절 도화지위에 밀가루풀 반죽을 떨어 뜨린다음 원하는 색의 물감들을 섞어서 손가락 혹은 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인데요. 정서의 안정감을 주고 거부나 저항을 감소시킵니다. 프로그램 초기의 긴장되는 상황에서 자기 감정을 완화시켜주는 장점이 있다고 하니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노인들에게는 앞치마를 준비해서 입게하거나 손이 더렵혀지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일회용 위생장갑을 준비하면 좋다는 것을 가르쳐주시는 센스~ ^^
너무나 즐겁게 교육에 참여하시며 즐기시는 오산 시민들. 옆에서 지켜보는 저도 즐거워졌어요^^
상반기 교육은 이미 모집이 완료되고 강좌가 진행중이지만, 하반기 교육이 남았으니 다음을 기약하시면 더 좋은 강좌가 준비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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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용 자전거로 달려주세요. 사랑의 자전거 퍼레이드 참여자 모집
금주... 경기도에는 벚꽃이 절정에 이른다는 이야기들이 돌고 있습니다.
완연한 봄을 느끼게 해주는 꽃을 찾아 오산 구석구석을 돌아주는 한주가 되어도 좋을것 같은 날입니다.
봄과 함께 찾아오는 다양한 축제소식중, 오산천 두바퀴 축제소식 전해드립니다.
두둥두둥 5월 16일 개봉박두.
5월 16일 오산천에서 펼쳐지는 오산천 두바퀴 축제.
자전거를 소재로 건강과 문화에술이 결합된 축제입니다. 두바퀴축제는 자전거를 타고 오셔도 자전거 없이 오셔도 누구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사랑의 자전거 퍼레이드. 2015년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오산시민이면 누구나 자전거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거 아시죠?
오산시에서 오산천에 무료 자전거 대여소를 오픈하면서 시민들을 위한 안전 보험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오산천 자전거 대여소. 오산 시민은 누구나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오산천 두바퀴축제 개막과 함게 진행되는 사랑의 자전거 퍼레이드에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오산천 자전거도로 7.5Km를 2인용 자전거로 달려주시면 됩니다.
2인용 자전거, 헬멧, 간식까지 접수하시는 모든 분에게 제공해 드립니다.
연인, 부부, 부녀, 모자 등등 남,녀로 구성된 2인의 참가자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선착순 모집이며 참가비 5,000원이 있으니 잊지마시고 2인용 자전거의 낭만을 느껴보세요.
자전거 도로와 보행자 도로를 구분해주세요. [사진출처 : http://cafe.naver.com/ostvlove/257]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내용을 채우신 후 메일로 [자전거 퍼레이드 참가신청]이라고 제목을 적으신 후 보내시면 됩니다.
받는 사람 메일 주소는 greenlight_s2@hanmail.net 입니다
메일이 어려우신 분은 FAX. 031-379-9919 로 신청서를 보내주셔도 가능합니다.
참가비는 2인 5,000원입니다
참가신청 후 1주일 내에 입금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신청이 취소되며, 참가비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입금계좌 : 301-0117-7491-61 농협 (예금주:오산문화재단)
간단한 간식(빵과 우유)은 제공됩니다.
다양한 경품과 완주 커플을 대상으로 많은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의전화: 오산문화재단 축제TF팀 031-379-9981~4
자세한 행사 소식은 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 홈페이지 두바퀴축제 바로가기 : http://www.osanart.net/comm/news.asp?bidx=394&bgb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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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복 공동체
따복 공동체?? 저 역시 듣기 전에는 무엇인가 했습니다.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라는 뜻으로 또 다른 의미로는 따스한 복지 공동체 등 사람들마다 해석이 자유롭네요.
결론적으로 따복 공동체는 마을기업, 사회적기업, 주민협동조합 등을 포괄하는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의미합니다. 더 나아가 마을의 교육이나, 독거노인, 실업, 주거환경 등등 내가 사는 도시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여 행복한 삶터를 만들어나가 경제 활동까지 창출하는 주민이 주체가 되는 행복한 공동체를 말합니다.
경기도는 이러한 따복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시.군을 순회하며 각 지역의 성공적인 사례를 들려주고 따복 공동체로 성장시킬 수 있는 경로와 방법을 소개하는데요. 오늘 오전 10시 오산시청에서 그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경기도 따복공동체 관계자분들 외에 많은 지역 단체장님들과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대표님들 그리고 마을기업 육성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주셨습니다.
오늘 따복 공동체 설명회를 통해 오산시 곽상욱시장님은 서두에서 다음과 같은 인사말을 남겨주셨습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진정한 공동체 의식이 살아나야 마을이 행복해지고 기업이 살아나고 국가가 행복해 집니다. 이탈리아 볼로냐를 벤치마킹차 다녀왔는데요~ 마을기업 및 사회적 기업과 같은 8천개의 조합이 순수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어 뿌리를 내리고 크게 성장한 공동체 조합운영을 보면서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오산시 시민학교 역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과 소통, 협동으로 만들어진 성공사례인데요~ 집에만 있던 주부가 공부하고 내 자녀를 현장에서 가르치고 비록 작은수입이지만 경제활동으로 연계되면서 보람을 느끼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이런 공동체가 오산시에 정착되어야 행복지수가 높아집니다."
아~ 이쯤 들어보니 저 또한 제가 사는 우리 아파트에 작은 도서관도 만들어보고 싶고 독산성 세마대 산자락에 위치한 아파트이니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문화마을(역사탐방마을)로 조성하고 싶은 여러생각들이 드네요.ㅎㅎㅎ
우리 오산시에도 총 21개의 사회적경제활동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주)만나도시락은 친환경도시락으로 소외계층분들을 위한 봉사를 하고있습니다. 예를들어 명절날 독거노인을 방문하여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으며 또, 방문간호사 제도를 통해 마을기업으로 운영되는 잔다리 두유를 챙겨 드립니다.
(주)닉스월드 는 폐 현수막을 수거하여 가방을 만들어 재활용하거나 밧줄을 만들어 건설업체나 양식장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오늘 따복 공동체 설명회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미래의 삶이 그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도 따복공동체 지원단장이신 유인권 단장님의 설명을 통해 따복 공동체의 추진방향 및 사업안내 기타 각 지역의 우수 사례를 경청하며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것은 결국 온전히 잘 살수 있는 방법이 아님을 스스로 생각하게 되는군요~
내 주변이 따뜻하고 환경이 안전하고 그래서 행복한 터전이 만들어져야 그 중심에 선 내가 더불어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따복 공동체의 핵심입니다.
공동체의식!!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배워왔던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오늘날과 같이 개인주의 시대가 자리하면서 우리주변은 소통단절, 갈등, 양극화, 소외, 등등 너무 높은 벽으로 둘러 쌓여 '함께 더불어 사는 삶' 을 잊은지 오래인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는 육아와 교육을 함께 고민하고 재능을 기부하여 사회에 공헌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내 삶의 터전을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 발전시켜 더 나아가 경제활동을 창출하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그야말로 따복 공동체의식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시.군 과 함께 경기도가 만들어가는 따복 공동체 사업팀은 기존에 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으나 경험과 노하우가 부족한 공동체를 대상으로 현장컨설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주민 주도적인 공동체가 활동 공간이 없어서 어려움을 격을때 공간을 지원하며 그 공간에 필요한 활동프로그램도 지원합니다.
공동체 활동에 관심있는 주민들의 모임 (공동육아, 부모교육, 학습활동 등) 처럼 이웃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지원하고 활동법위를 녋혀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또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공동체는 전반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에 관심은 당연지사 내 이득을 앞세우지 않고 봉사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역량있는 오산시민들의 참여가 적극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문의사항은 자치행정과 시정팀 (031-8036-7142) 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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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아동여가지도사, 점핑클레이지도사
4060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는 두런두런 평생학습 아카데미가 드디어 개강했습니다.
토요일 주말에 하는 강의라 저같은 직장인도 참여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대부분 강의가 주중 낮시간이어서
듣고 싶어도 못듣고 아쉬웠는데 이번엔 정말 멋진 기회를 제공해 주셨더라구요.
토요일 아침 평소같으면 늦잠을 잘 시간이지만 졸린눈을 부비고 시청으로 고고씽!
많은 분들이 늦지않기 위해 열심히 뛰고계시더라구요..
오산시청 평생교육과 양문영 주무관님의 과정 소개가 있었습니다.
공무원에서 주말 출근은 정말 어려운 일이신데 저희를 위해서 마다않고 이렇게 나와주셨더라구요.
그래서 다같이 박수를...
또한 이 과정을 개설하시면서 하나의 과정에서 2개를 배우고 자격증도 2개를 다 취득할수 있도록 많이 힘써주셨더라구요 . 이렇게 뒤에서 열심해 해주시는 공무원분들이 있어서 이런 좋은 교육도 받게되고 너무 너무 좋았답니다.
<과정 소개를 해주시는 오산시청 평생교육과 양문영 주무관님>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신 조임숙 강사님>
강사님의 열정과 재미난 강의로 첫 시간 시작한 이론 강의가 지루할 틈이 없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잠시의 휴식시간.
점핑클레이를 할수 있는 교구를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구를 나눠주시는 수업 보조 선생님은 다름 아닌 현재 평생교육사 실습과정을 하고 계시는 김유경 기자님.
아는 얼굴이 얼마나 반갑던지... 그리고 항상 부지런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쉬는시간 열심히 교구를 챙겨주시는 김유경 OSTV 기자님>
<현재 평생교육사 실습으로 현장에 참여하고 계신다고 하시네요.>
<그렇게 알뜰하게 챙겨주신 점핑클레이 교구>
<기존 수강생들이 만든 점핑클레이 작품들>
이런 작품들을 향후 만들게 되겠죠.... 점핑클레이로 만든 작품은 작게 만든것일수록 더 인정해 준다고 하네요.
이렇게 준비된 교구를 가지고 2번째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에 따라 받은 교구를 가지고 다양한 기법들을 배워봅니다.
워낙에 손재주가 없는 저는 처음부터 잘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다같이 하니 재미나게 하나하나 배울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리가 잘 알아볼 수 있도록 돌아다니면서 직접 재현해 주시는 강사님>
첫번째는 요렇게 동그라미 기법을 통해 동글동글 만들기를 해봤습니다.
무언가를 손에 쥐고 하다보니깐 금세 푸욱 빠지게 되더라구요...
점핑클레이는 아이와 함께해도 좋고 노인분들이 함께해도 좋고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기에도 좋고 두루두루 좋은 것 같아요.
<동그라미 기법을 통해 만든 동그라미와 무늬를 낼때 사용하는 교구>
그렇게 몇가지 기초적인 기법을 배우고 색 배합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배합표를 보고 배합하는데도 색을 잘못 섞고 이 색이 맞는 건지 눈으로 잘 판단도 되지 않고
우왕좌왕 그렇게 9시에 시작한 수업이 어느덧 12시 끝나버렸습니다.
<5가지 색을 가지고 색 배합을 통해 색을 만들어요.>
나머지는 과제... 집에가서 열심히 색과 씨름해야겠네요.
수업을 끝내고 나오니 어느덧 만연한 봄날씨네요. 앞으로 꾸준히 참석해서 꼭 자격증 취득할수 있도록 화이팅 외쳐주세요.
참... 관심있으신 분들은 평생교육과로 문의해보세요. 아직 조금 여유 자리가 있다는 희소식입니다.
상담 및 문의 : 오산시 평생교육과 031-8036-7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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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시네마 경기도 다양성영화관 - 단돈 5천원으로 영화를 만나요 -
봄은 다가오기 전에 소리부터 먼저 냅니다.
겨우내 닫고 있었던 문을 열라고 미리 신호를 주는 것이라네요.
녹을 것 같지 않던 얼음이 녹아흐르고,
필 것 같지 않던 꽃망울도 하나둘 터뜨리고...
귀기울여 보면 봄은 조금씩 우리곁으로 살금살금 다가옵니다.
혹시 스마트폰을 보시느라 플랜카드를 안 보거나 못보시나요?
그럼 앙대요.
왜냐하면, 곳곳에 걸려있는 플랜카드만 보아도 많은 깨알 정보들을 알 수 있거든요.
버스를 타고 다니면서 눈여겨 보았다가 오늘도 이리 훌륭한 영화를 봤지요.
둘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면서,
"엄마,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영화 보러 가요."
알았다고 했지만, 극장에서 일찍이 내리는 바람에 볼 기회가 없었는데요.
오늘 마침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이 영화를 상영한다고 하네요.
4시인줄 알고 있다가, 1시 30분인걸 알고 부랴부랴 서둘러 갔답니다.
그런데, 보고싶어하던 둘째는 보지 못하고 첫째만 재미와 감동으로 울고 웃고 했답니다.
엄마와 딸의 대화에서 "어쩜, 우리집과 비슷하네."하면서, 폭풍공감의 이야기를 억지로 쥐어짜지도 않고, 매끄럽게 흘러가는게 보기 편하고 가슴이 참 따뜻해집니다. 아역들이 어찌나 연기를 잘 하는지...웃음도 빵빵...눈물도 빵빵
가족영화로 강추하고, 다시 봐도 또 감동할 것 같은 그런 영화였습니다.
이미 많이 알려졌는지, 아이들 데리고 꽤 오셨더라구요.
하지만, 4시 영화인 그라운드의 이방인은 달랑 네명의 관객뿐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그래도 봐야 하고, 알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살고있는 일본에서 다르다는 이유로 굳건히 버티며(지면 안돼! 이기지 못하면 집에 들어올 생각마라며 엄하게 키우신 부모님들로 언제나 긴장상태로 살았다는 한 분의 말씀에 가슴이 뭉클했다), 또 모국이 그리워 재일동포의 자격으로 대한민국에 오지만, 이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영원한 이방인이 될 수 밖에 없었다는 얘기들...더군다나 정치적인 이유로 고문받고...그들은 단지 야구가 좋았고, 조국이 그리웠을 뿐인데 말입니다.
경기영상위원회에서 후원해주는 독립영화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작년부터 상영하고 있는데요.
어쩌면 누구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것들을 지금 우리가 당연히 누리고 있는것부터 시작해서 소재도 다양하여 생각거리를 많이 던져줍니다.
사실 독립영화는 흥행이 안된다는 이유로 일반극장에서는 상영도 짧게하고, 하더라도 금세 내리기 때문에 상업영화에 익숙해진 우리지만 지금부터는 부지런히 찾아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경기도 다양성영화관 G 시네마로
4월 5일 그라운드의 이방인 오후 3시 30분
망원동 인공위성 오후4시
4월 26일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오후 1시 30분, 오후 4시
많이들 오셔서 좋은 영화보시고, 감동의 도가니로 흠뻑 빠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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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오산천
바람이 따뜻해졌네요.
겨울이 가면 봄이 오는데, 왜 그리 초조해만지는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놓고 잠시 산책을 나갔어요.
집 가까이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네요.
오산천에도 봄이 오고 있네요...
풀도
나무도
하늘도 하늘하늘거리며
봄이 온다며 재잘거리네요.
여러분은 어느 길로 가실래요?
봄인데
자전거로든
튼튼한 두 다리로든 한 번 떠나볼까요? ^^
걷다보면 시들다못해 말라버려 빛 바랜 풀들 사이로
새생명의 빛이 보입니다.
생명에 생기를 더해주는 오산천의 물길.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오산천으로 나들이다녀오세요~
봄의 기운이 몸 가득히 스며들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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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종합사회복지관 신규 수강생 모집
저희 아이들이 장기 애용중인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유아, 아동, 성인, 노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거든요.
이번 월요일부터는 4월부터 시작하는 2학기 프로그램의 신규수강생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접수기간: 3월 23일(월)부터 마감시까지
교육기간: 4월 3일(금)-6월 26일(금)
※ 프로그램별 수업일수에 따라 종강날짜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주 2회 수업은 학기당 24회, 주 1회 수업은 학기당 12회 기준입니다. 단, 국경일 및 공휴일은 휴강이며, 보강하지 않습니다. 5월 5일(화) 어린이날, 5월 25일(월) 석가탄신일은 휴관입니다.
접수방법: 기존회원은 전화, 방문접수 후 교육비 납부
신규회원은 방문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등록한 후 수강신청하면 됩니다. 교육비 납부도 따로 하셔야하고요.
※ 수강료 결제는 현금, 카드결제, 온라인입금, 자동이체가 가능합니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는 www.osanwelfare.co.kr 입니다.
문의는 031)378-2740 조윤정, 이승은 사회복지사로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