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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경제에 봄바람이 분다 - 오산시 지역화폐 '오색전' 출시 <시민기자 정덕현>
오산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오산지역화폐 '오색전'이 4월 15일부터 발행됩니다.'오색전'을 사용하며 오산의 자금이 역외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여 오산시 소상공인의 소득증대와 지역 선순환 경제 구축으로 일자리 창출의 효과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오색전'은 사용할 돈을 카드에 원하는 만큼 충전하여 물건 구매 후 신용카드처럼 쓰는 선불형 카드의 형태입니다.예전 온누리 상품이 출시되었을 때 상인들이 안 받아주거나 싫어하여 어려움이 발생하곤 했는데 이 또한 과도기가 있는 후 정착하리라 생각됩니다.4월 15일부터 5월 말일까지 '오색전' 출시 기념으로 10%의 추가 적립도 있다고 하니 이용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4월 1일부터 연중 상시로 오색전 가맹점 모집을 하고 있답니다. 대형마트나 유흥업소, 사행성 업소 등 일부 업종을 제외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가맹점 가입이 가능합니다.모바일 앱 충전 방법은 경기지역화폐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과 공 카드를 신청합니다. 그리고 카드 수령과 등록 후 개인 충전 계좌를 연결하고 금액 충전 후 사용 가능합니다.'오색전'이 소비자에게 어떤 혜택이 있을까요?첫 번째 예산 범위 내에서 개인 구매자에 한해 충전금액의 6%의 추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두 번째 설이나 추석 명절 및 특별 기간에 충전금액의 10%의 추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세 번째 소득공제가 30%의 절세 효과를 보실 수 있답니다.오산지역 경제의 발전을 위해 많은 이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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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오산이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 <시민기자 유재창>
안녕하세요 !지난 빅데이터 트렌드에 이어서 재밌는 내용으로 기사를 하나 찾아봤습니다.이번 주제는전국에 있는 '오산'의 지명을 찾아서 입니다.!오산시의 이름이 오산에서만 사용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럼 어디에 오산이라고 하는 이름을 쓰고 있을까요?그럼 한 번 검색해보도록 하겠습니다!일단, 오산시의 오산동이 가장 먼저 나오는데 바로 위 화성시에도 오산동이 있네요 !가까이 동탄 2신도시에도 오산동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대체 여기 왜 오산동이라는 이름이 ~.~지난번 동부화성경찰서의 오산 경찰서로 이름을 변경했던것 처럼화성시와 오산시는 일부 밀접한 내용들이 꽤 많은 것 같네요.그 외에도 광주에도 오산동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지역명이 있습니다.신기하네요 !!오산의 이름은 가지고 있지만 규모가 조금 작은 읍/면/리를 기반으로 검색해보았습니다.오산읍은 없었지만 오산리는 왜이리 많은지오산지역 사람들 모임을 하면 전국의 오산리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다 참석을 하실 것 같네요.저도 오산의 지명을 사용하는 곳들이 이렇게나 많은지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그리고 그 중심에 오산시 !또 다른 명칭은 무엇이 있을까?일반 지역 말고도 다른 명칭을 한 번 검색해봤습니다!산(山) 명칭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딱 검색되네요.섬진강 근처 500m 가 넘는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네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한 번 정상에 올라가보고 싶습니다.그 뿐 아니라. 중국에 있는 사찰 이름도 오산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니 !오산시의 위엄 ^^그리고 마지막 글로벌하게 Osan 을 검색해보았습니다 !!아쉽게도 Osan 의 영문지역명은 검색이 되지 않네요. 그 검색의 중심에선 Osan Air Base !지난번 기사화했던 오산 공군 비행장이 대부분 검색됩니다. ^^그럼 시민분들도 오산과 관련하여 잘 알고 있는 내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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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승격 30년! 야외 역사 이야기길! <시민기자 배유미>
오산시 승격 30년! 야외 역사 이야기길!-----------------2019년은 오산의 해!-----------------오산 경찰서 개서! 독산성 문화제의 2019 경기관광 대표축제 선정! 등 오산의 멋진 소식과 함께 오산시 승격 30년이라는 기념적인 해인데요! 그러한 해를 맞이해 오산시 승격 30년의 역사를 담아보았어요. -----------------서랑 문화마을에서 오산의 역사를 만나다.-----------------한겨울 신나는 눈썰매를 탈 수 있는 서랑 마을 눈썰매장의 마을 골목엔 임진왜란과 조선의 역사,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골목이 이어져요.이곳에서 오산시의 3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는 사실!1989년 1월 1일 화성군 오산읍에서 오산시로 승격된 해인데요.1970년대(좌) 1980년대(가운데)의 오산역 주변의 모습이 담겨있어요. 시내의 상점을 거니는 오산시민이 담긴 사진도 있네요.처음으로 맞이한 오산시민의 날 행사 모습이에요. 오산시가 된 당시 인구는 5만명이 되지 않았었다고 하는데 2018년 기준으로는 22만 70명이라고 하니 엄청 많아졌네요!오산천에 우뚝 선 오산종합운동장의 황량했던 모습(1975년)과 신축한 뒤의 모습(1986년) 그리고 현재의 모습(2015년)도 만날 수 있어요.지금은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멋진 산책로가 된 오산천!1975년, 1982년, 2015년의 오산천의 모습을 보면 주변의 건물과 산책로 등이 조성되며 발전하는 모습이 한눈에 보이죠.이곳은 오산천을 가로지르는 남촌 대교의 모습이에요. 1978년 착공할 당시엔 왼쪽으로 사람이 오가는 다리가 보이는데요. 현재는 그 사진은 없지만 1980년대 오신 시내 모든 중학생이 이 남촌 대교로 오산중학교 통학을 하였다고 하네요.이곳은 오산역 광장에서 남촌에 이르는 골목으로 과거에는 개울이었던 곳이 지금은 복개공사를 통해 도로가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오산의 역사와 함께하는 곳, 현재 중앙동 주민센터 자리에 오산읍 청사가 있었따고 해요.오산에 건축되었던 화성군청(1969년)은 지금의 롯데마트 자리라는 사실!1980년 오산읍 청사가 있던 곳에 지금은 중앙동 주민센터가 세워졌어요.(2015년)오산역 환승센터로 기차, 전철, 버스, 택시 등의 교통의 중심으로 성장한 오산역!과거엔 오산 시외버스 터미널만이 있었던 곳인데 가장 크게 변화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해요.오산역과 시외버스터미널 등의 발전과 함께 오산역 앞 시계탑 광장의 모습도 변화했는데요. 과거엔 요즘처럼 핸드폰을 들고 다니지 않아 시계가 있는 이곳에서 약속을 잡고 만나던 곳이라고 해요. 환승센터가 지어지기 전엔 주차장으로 쓰였던 공간인데 현재는 환승센터 앞의 복합 휴게 공장으로 다시 태어났어요.오산을 지나는 거대한 국토 교통의 중심! 경부고속도로 오산 톨게이트가 1970년 생겼다는 사실! 지금에 비하면 엄청 작은 규모인데요. 점차 늘어나는 교통량으로 지금은 엄청 북적거리는 오산 IC가 되었답니다.고속국도 제1호선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경부고속도로는 1985년 왕복 4차선(가운데)에서 현재 왕복 10차선으로 확대되었어요.서랑 문화마을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오산시의 30년을 요약해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2019년, 오산의 다양한 소식도 알차게 전해드려 보리라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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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양산동 촬영 영화 "뺑반" 개봉박두! <시민기자 심선식>
양산동에서 촬영된 영화 "뺑반"이 드디어 오는 1월 30일 개봉된다. 이미 이전 기사로 소개했지만, 영화 제목인 "뺑반"은 '뺑소니 전담반'의 약자다. 차에 대한 특유의 감각을 지닌 뺑반의 에이스 순경 민재(류준열)와 광역수사대에서 뺑반으로 좌천된 형사 시연(공효진)이 스피드와 차에 대한 광기로 범죄까지도 서슴지 않는 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힘을 합치는 카체이싱 액션 영화다.양산동에서의 촬영은 두번에 걸쳐 진행됐다. 첫번째 촬영은 2018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이어졌고, 두번째 촬영은 같은 해 7월 14일 하루로 마무리됐다. 아래의 두번째 촬영현장 사진은 본 기자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4거리 상에 구급차, 소방차, 부서진 차 등이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장면은 영화 예고편에도 등장하는데, 다중 충돌 상황의 사고가 발생하는 현장이다. 이 현장에서 주인공 민재(류준열)와 시연(공효진)이 처음 만나는 장면으로 그려지는 듯 하여, 영화의 진행에 있어서도 적지않은 역할을 하게 될 것 같다.[2018년 7월 14일 두번째 촬영현장, 촬영: 심선식 기자][영화 예고편 중 양산동 출현 장면, 출처: NAVER영화]영화의 런닝타임은 총 133분이다. 류준열, 공효진, 조정석의 주연들 외에도 염정아(윤지현 역), 전혜진(우선영 역), 이성민 등 연기파 조연들이 포진하고 있다. 한준희 감독은 김혜수 주연의 '차이나타운'(2015년 개봉)을 연출한 바 있다. 명품 배우들의 명품 연기, 시원한 스피드, 스펙타클한 카체이싱 등 볼거리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는 이런 점을 반영하듯 기대치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오산에, 그것도 양산동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영화 "뺑반"을 볼 때에는 색다른 재미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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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가장 힘든 병, 치매는 예방 할 수 있다 - 오산시치매안심센터 <시민기자 박화규> - 치매 예방과 치료 위해 국가가 나섰다 -100세 시대의 치매는 암과 함께 우리 국민이 가장 두려워하는 양대 질환으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이미 70여 만 명이 넘는 치매 환자가 있고, 2025년에는 100만, 2043년에는 200만에 이르게 된다고 중앙 치매 센터에서 밝히고 있다.지금 추세대로라면 불과 30년 뒤에는 다섯 집마다 치매 환자가 한 명씩 있게 되어, 치매로 우리 사회가 겪게 될 고통과 재정적 손실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이제 치매가 더 환자 개인이나 가정 혹은 노인 세대의 문제로만 남아 있을 수 없어 국가가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우리 사회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이달 17일 오산보건소[소장 왕영애] 산하 오산시 치매안심센터 [센터장 유현주]에서는 평상시에 진행되는 치매 검진이 진행되고 있었다. 내담자가 치매검사를 받고 있다.유현주 센터장은 치매는 무서운 질병이지만 일상 속 적은 노력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유 센터장은 현재 오산시 보건소에서는 치매 환자 조기 발굴을 위해 내담 상담과 방문 상담을 통해 환자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매일 평균 10여 명의 내담자가 치매 검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중 치매 환자가 발견 시 관내 협약병원 3곳으로 연계하여 치료하게 된다고 말했다.한편,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치매 예방 강좌를 3월부터 보건소 3층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 예정으로 현재 희망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또한, 치매 예방수칙으로 3권, 3금, 3행을 설명해 주었다.3勸(권) 은 운동을 권유한다, 일주일에 3번 이상 걷기를 권장하고, 식사는 생선과 채소를 골고루 챙겨 먹도록 권유하며 책을 부지런히 읽고, 글쓰기도 하라고 권유했다.3禁(금) 으로는 술을 적게 마시고, 담배를 피지 말고, 뇌손상을 예방하라고 설명했다.3行(행)으로는 건강 검진을 정기적으로 실행하고, 가족과 친지와 자주 연락하며 소통하고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치매 조기 검진을 받으라고 강조했다.치매에 관한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오산 치매안심센터 031-8036-6628~9나 1899-9988로 연락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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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원, 『한눈으로 보는 오산 역사』 발간 <시민기자 김금옥>
오산시와 오산문화원은 한신대 박물관과 오산 향토문화연구소의 자문과 자료 집필을 받아 지난 2018년 12월 『한눈으로 보는 오산 역사』라는 오산시의 유물, 유적, 문화재, 생활기반 시설을 담은 사진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오산시 지역은 약 4만 년 전부터 오산인이 살아온 역사가 아주 오래된 지역이다.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시대 등 선사시대부터 삼한, 삼국시대, 고려 시대, 조선시대, 대한민국까지 전 시대에 걸쳐 다양한 유물이 발굴되어 오산의 역사가 깊음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개발된 세교택지지구의 경우, 학계의 학설을 바꿀 만큼 의미가 있는 유물을 포함하여 수많은 유물들이 출토됨으로써 오산지역이 역사적으로 유구한 도시임을 증명한 바 있다. 그러나 오산에는 아직 역사박물관이나 자료관이 갖추어져있지 않기 때문에 오산시민들이 자세히 알지 못한다. 이러한 사정을 감안하여 이 『한눈으로 보는 오산 역사』라는 책을 발간하여 시민들이 시대별로 유물을 통해 역사를 알 수 있도록 발간하게 되었다.남경식(오산 향토문화연구소 상임위원)은 간단한 해설과 사진으로 구성된 『한눈으로 보는 오산 역사』가 시민들의 오산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시켜주는 책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과 함께 오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오산에 박물관이 설치될 때까지 갈증을 해소시켜줄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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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역 환승센터에서 시내버스, 택시타기 <시민기자 김유경>
오산역 환승센터가 시민을 맞은게 2017년 11월 1일이니까, 어언 1년의 시간이 흘렀고, 2년째 들어섰네요. 어지러웠던 오산역 광장의 공사도 마무리가 되어 활력있는 오산의 얼굴로 역할을 잘 담당하고 있는 것 같아요.지하철에서 내린 후 시내버스를 타는 곳은 두 군데가 있는데요.오산역 환승센터 2층에서 타는 노선버스가 있고, 오산역에서 계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좌회전하면 있는 버스 승하차장에서 타는 버스가 있어요.미리 검색해서 위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지만, 확인이 힘든 경우에는 정류장에 있는 버스노선표를 보면 됩니다.횡단보도를 한 번 건너면 택시 승강장이 있습니다. 줄서서 차례대로 택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택시승강장이 있는 곳에서 횡단보도를 한 번 더 건너면 오산역 광장으로 연결되는데요.예전 오산역 앞에 우후죽순처럼 있던 노점 음식들이 이렇게 예쁜 푸드존으로 들어왔네요.시에서 위생교육도 받고 허가를 받은 음식점이라고 하고, 서로 메뉴가 겹치지 않는다고 하니 출출할 때 들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따뜻한 봄에는 오산역 광장이 시민들의 만남터, 쉼터, 먹방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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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엔 서랑문화마을 눈썰매장으로~ <시민기자 김미숙>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맛있는 팥죽이 생각나는 동지를 지나 소한이 다가온다. 옛 말에 '소한에 얼어죽은 사람은 있어도 대한에 얼어죽은 사람은 없다.' 고 할 정도로 겨울 중 가장 추운 절기에 속하는 소한에는 따뜻한 온돌바닥과 군고구마를 떠올릴 법도 하다. 하지만 이제 곧 방학을 맞이 할 아이들에게 기나긴 겨울 동안 방 안에서만 지내라고 할 수는 없을 터이다.반갑게도 지난 12월 29일 서랑문화마을에서 눈썰매장이 개장하였다.▶ 눈썰매 슬로프 전경서랑문화마을협동조합(대표 이석근)은 얼음썰매장을 2014년부터 운영해오다 올해는 새롭게 단장한 눈썰매장만을 운영하고 있다. 운영중인 눈썰매장은 총길이 약 80m로 적당한 경사를 유지하여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이 이용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이 곳에서는 주민들로 구성된 30여명의 진행요원들이 티켓판매, 분식판매, 주차관리,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는데 특히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눈썰매장 주변에는 7~8명의 안전관리요원들이 배치되어 있다.▶ 입장표를 구입하면 튜브를 이용할 수 있다.▶ 튜브를 끌고 눈썰매 슬로프를 향해 올라가는 모습▶ 눈썰매 슬로프 옆에 마련된 유아용 눈꽃동산에서 장난스런 눈싸움 서랑문화마을의 눈썰매장은 인근 독산성을 떠오르게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성곽을 본 딴 눈썰매장의 외관과 권율장군의 세마의식을 연상하게 하는 포토존이 있어 놀이와 즐거움만이 아니라 오산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알려주고 있다.▶ 독산성을 연상하게 하는 외관▶ 독산성에 대한 설명▶ 권율장군의 세마의식을 연상하게 하는 포토존눈썰매장 주변에는 빙어잡이, 염소 먹이주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고 흙동이체험장에서는 다양한 DIY 제품 만들기, 도자기 체험을 할 수 있다.▶ 빙어체험장▶ 염소 먹이주기 체험 ▶ 흙동이체험관 외부 전경 ▶ 도자기와 여러 가지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흙동이체험관 내부 모습▶ 추위를 녹여줄 다양한 먹거리▶ 서랭이체험동에 마련된 분식코너▶ 분식코너 안쪽에는 휴게 공간이 있는데 이렇게 다양한 책도 마련되어 있다.▶ 군고구마를 굽고 있는 뒷모습마저 따뜻해보인다.▶ 귀여운 눈사람 모형이 있는 포토존서랑문화마을은 오산시 최초로 농촌체험장을 조성하여 계절별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도시에 사는 어린이들에게 농촌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자연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현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겨울에는 눈썰매를 신나게 즐겨보고 봄, 여름, 가을 계절별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눈썰매장 이용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 또는 오산시일자리정책과(☎031-8036-758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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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줄 서는 식당 2020 프로젝트의 현장! <시민기자 배유미>
오산시 줄 서는 식당 2020 프로젝트의 현장!오산시에서 2020년까지 줄 서는 식당 20개를 만든다는 목표 아래 진행했던 프로젝트 알고 계시나요?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컨설팅, 교육, 벤치마킹, 품펑회등을 통해 오산시의 맛집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였어요. 그전에 갔던 곳이 없어서 현재의 모습만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중 2곳을 직접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운암뜰 한식 거리에 있는 식당을 갈 때는 중앙의 운암공영주차장을 애용하는데요. 식당에서 주차지원을 해주면 1시간이 무료더라고요. 운암공영주차장에 주차한 뒤 바로 옆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오산시 줄 서는 식당 2020 직접 찾아간 A식당 점심 특선!깔끔한 반찬과 갈빗살, 그리고 식사가 세트인 점심특선을 맛보았어요. ‘부장님께 칭찬받을 회식장소’ 문구는 직장인들의 관심을 한눈에 받을 듯! 식사도 깔끔하고 점심특선으로 고기가 더해지니 가성비 괜찮더라고요. 갈빗살도 고소하고 육즙이 촉촉해 맛있었고 반찬들도 깔끔했어요.2인이 식사하면 밥과 면류 등을 주문해서 덜어 먹을 수도 있고 고기와 식사를 알차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비빔냉면과 따뜻한 잔치국수를 식사로 선택해서 먹었는데 갈비와 함게 든든한 점심으로 추천해봅니다.오산시 줄 서는 식당 2020 B식당 우렁쌈밥! 1번 국도변에 새로 생긴 식당들이 참 많아요! 그 사이 넓은 주차장과 포근한 인테리어의 B식당은 우렁쌈밥과 갈비 등이 있는 식당이에요. 저녁시간에도 주차장에 차들이 많더라구요.푸짐한 쌈과 우렁쌈, 시원한 찌개와 반찬, 제육볶음까지 푸짐한 한상이었어요. 우렁쌈장에 밥 슥슥 비벼 신선한 야채에 싸먹는 든든한 한 끼! 밥 하나도 허투루 짓지 않아 고소하고 찰지더라고요. 오산에 새로운 주거 단지와 상권이 생기며 다양한 식당들도 생기고 있는데요.요번 프로젝트뿐 아니라 독산성 음식문화거리 등을 통해서도 오산의 다양한 맛집들을 소개하는 기회가 계속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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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수능 끝" 고3 수험생을 위한 "카리스" 콘서트 <시민기자 박유진>
" 믿으세요 당신의 특별함을 !" 멘트는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오산 수험생과 가족을 위한 힐링 시간이 있었다. 수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묵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었다. 지난 11월 28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앗싸! 수능 끝" 고3 수험생을 위한 콘서트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팝페라 그룹 "카리스와 함께하는 수능콘서트"에는 많은 수험생들과 학부모님, 일반 학생뿐 아니라 시민들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주었다. 카리스 그룹의 김산 대표는 고향이 오산이다. 현재 부모님도 오산에 거주하고 계신다. 성호초등, 오산중, 오산고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한 수재이다. 2007년 팝페라 그룹 '카리스'를 결성하여 전국을 무대로 공연 중이다. 오산출신 가수 장윤정의 노래 '어머나'를 성악 버전으로 불러 대중의 눈을 사로잡기도 하였다. 카리스는 베이스 김산, 권보배, 테너 백동진, 권지호, 소프라노 김인아 씨로 구성된 5인조 그룹이다. 카리스 그룹은 해외에서도 초청을 받아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오산 문화재단에서 열렸던 카리스 공연의 전반전인 기획을 준비한 김지찬 기획자는 오산에서 태어났다. 화성초와 오산고를 졸업하고 경희대 성악과 동 대학원에서 공연기획을 전공하였다. 웨딩 및 vip 고객들을 위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독산성 문화제에서 공연을 한 가수 제이, 사진작가 오중석, 빅뱅의 태양 등 다수 연예인 공연, 웨딩뿐 아니라 여의도 불꽃축제, 캐딜락, Vip 고객들을 위한 행사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오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된 카리스 공연을 준비하고 기획하면서 역량 있는 기획자로서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이처럼 오산에서 태어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뮤지션들이 전국과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이들이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아낌없이 응원하고, 힘을 불어넣어 준 공연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