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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베트남 집수리봉사활동 두번째 이야기<시민기자 조정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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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3.14 | 조회수 |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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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우리주변을 돌아보며 산다는 것, 참 어려운 일인데요,
오산시 역시 생각만큼 쉽지는 않지만 항상 주변을 살피고 각 지역별로 또 해외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들을 위해 주기적으로 봉사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노력중입니다. 이런 봉사활동은 도움을 받는 사람은 물론, 도움을 주는 사람 역시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기 때문인데요,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작년에 이어 두번째 실시되는 베트남 집수리봉사활동입니다.
오산시에서는 자체적으로 자원봉사단을 운영중인데 오산시자원봉사단은 전문자원봉사단으로 가족봉사단, 대학생봉사단, 자원봉사상담봉사단, 집수리봉사단 등 여러 그룹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소개할 소식은 집수리봉사단의 봉사소식인데요, 집수리봉사단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모인 봉사단으로 국내 저속득층 및 독거노인의 장판, 형광등 교체, 도배 및 주거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오산시는 각 지역은 물론 해외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들 중 하나인 베트남을 방문해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집수리봉사단과 함께 집수리봉사활동을 떠났는데요, 4박6일간 베트남 땀끼시 폭호아마을을 위한 이번 봉사는 마을의 환경개선 및 기부물품 전달활동 예정입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낡은 집 곰팡이 제거 및 페인트칠을 하는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베트남 사람들에게 생활환경을 개선해 자매도시간의 교류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 입니다. 대화도 통하지 않고 더운 나라다 보니 더위와 싸워 이기며 봉사하는게 참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집수리 봉사를 함으로써 베트남 꽝남성의 땀끼시 폭호아마을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다는 목표의식 하나로 긴 여정을 떠나셨을 것 같아요.
조금은 힘들지만 서로가 행복한 봉사활동,
앞으로 오산시가 더 많은 자매도시를 맺을 수 있고 더욱 활발한 교류를 할 수 있게 오산시민분들이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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