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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예술회관에서 열린 2018 상반기 뮤지컬 페스티벌 <시민기자 권은용>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6.29 조회수 1140


지난 6
27() 11시,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페스티벌이 있었다.



오산시 초.중등 자유학년제수업의 일환으로 4개 중학교 6개 학급과 4개 초등학교 14개 학급으로 뮤지컬 수업을 진행해 왔다.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힘들기도 하고 때론 재미있게 연습한 뮤지컬을 무대에 올리는 축제의 장이라 할 수 있다.


▲ 대기 시간에도 연습중인 학생들


문시초등학교, 원동초, 화성초 운암초 5,6학년과 문시중, 원일중, 오산중, 성호중 학생들이 참가 하였다.



문시초 6학년2반의 Feel The Love 작품은 방과 후 여러 커플들이 데이트를 한다. 남자들의 서툰 사랑 표현에 여자들은 기분이 상해 집으로 간다.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남자와 여자는 화해를 하고 다시 사랑을 시작한다. 는 스토리를 노래와 춤으로 표현하였다.

중학생들은 노래 실력이 뛰어나고 배우의 꿈을 키우는 친구들이 있어 향후 오산출신의 뮤지컬 배우가 나올지 않을까 싶다.



원동초 장재원 학생은 “5개 학급이 8회 연습을 하였고 그 중 우리 반이 공연을 하게 되었어요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어서 평소에 뮤지컬에 관심이 많았어요. 이번 기회를 통에 꿈의 길이 더 넓어진 것 같아요.”


화성초 윤효린, 조은새 학생은 뮤지컬이 무엇인지 처음 알았고 쑥스러웠어요. 안무가 너무 어려워 헷갈리고 힘들었는데 차츰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있어요. 지금은 꿈이 하나 더 생겼어요.” 라고 전했다.


초청공연으로 스윙재즈발레반 무시중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 스윙재즈발레는 미국에서 재즈음악에 춤을 추던 것에서 유래 흥겨운 리듬에 맞춰 추는 춤이다. 문시중 윤지현, 정혜윤, 학생은 꿈이 가수고 노래, 춤추는 거 좋아해서 정말 재미있었어요.“ 라고 하며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한다.


부모님과 친구들이 참석하여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행사관계자는 열정으로 수업에 임한 학생과 뮤지컬 강사, 각 학교장, 교사, 오산문화재단 상임이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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