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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시장 장날의 풍경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10.28 조회수 1121

이름은 오산 중앙시장에서 오색시장으로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건??

바로바로 장이 열리는 날은 3일, 8일이라는 점이죠~

 

 

▲ 국밥을 먹으려고 찾은 오색시장이 마침 장날이라 사람들이 북적이던 지난 금요일.

채소상점, 어물전, 정육점 모두 손님을 맞이하느라 바빴죠.

 

 

저의 최종 목적지인 돼지국밥의 명소 부용식당도 마찬가지로 만석이었어요.

기사를 쓰는 지금도 그 맛이 생각나면서 허기가 집니다...ㅜㅜ

 

 

어떤가요.....?? ㅎㅎㅎ

여러분도 배가 고파지지 않으신지요? ^^

 

 

금강산도 식후경이라죠, 배를 채웠으니 본격적으로 장보기에 돌입했어요.

제가 시장을 매일 가지는 않지만, 나름 단골로 찾는 가게들이 있는데요.


과일, 채소, 생선, 족발, 구이김 등등.

그 상인분들은 많은 손님들을 만나시니까 저를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저 나름대로는 충성하는 고객이지요~~^^


불편한 점이 많아보이는 재래시장이라 하더라도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이라면 대형마트와도 얼마든지 경쟁이 된다고 생각해요.

 

 

어떤이가 누군가의 다이어트를 위해 구입한 우엉이라는데요.

국산인데도 너무 저렴하니 욕심내서 왕창 샀다가 썰다보니 너무 많아서 고생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ㅋㅋ


저장들어가면 가격이 오르는 우엉, 생강등 제철 식재료들 구입하러

오색시장으로 고고씽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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