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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오산시 양산도서관 전래놀이<시민기자 정덕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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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11.28 | 조회수 | 1727 |
11월 셋째 주 수요일 양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전래놀이 수업이 있었습니다. 전래놀이에는 실뜨기, 달팽이 놀이, 그림자 밟기, 두꺼비집 짓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여러 가지의 놀이가 있는데요. 이 날은 남자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딱지 놀이를 하였습니다.
재활용 우유팩을 이용해 바람개비 딱지를 만든 후 누가 누가 더 오래 돌아가나 내기라도 한 듯 후~후 불며 즐거워하는 모습입니다.
이번엔 바람개비 딱지로 딱지치기를 하여 연달아 두 번 뒤집은 사람이 딱지를 갖는 게임입니다. 요즘 한창 딱지치지가 인기라 딱지를 많이 쳐봐서인지 딱지치는 폼이 예사롭지 않네요.
이번엔 종이테이프로 네모를 그리고 네모 안에 딱지를 던져서 골~인! 하는 게임입니다. 쉬워 보이지만 만만치 않습니다. 남자친구들뿐만 아니라 여자친구들도 딱지놀이에 푹 빠졌답니다.
딱지놀이는 우리가 알고 있는 딱지치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변형된 여러 가지 놀이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네모 안에 있는 딱지들를 힘껏 쳐서 네모 밖으로 내보내어 내보낸 만큼 딱지를 가져가는 것인데요. 이것도 쉽지가 않고 요령이 필요한 듯합니다.
전래놀이하는 동안 땀을 흘리며 열심히 놀아주신 전래놀이 선생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들은 프로그램이 끝나자 아쉬워하며 다음 수업은 언제하냐고 주제가 뭐냐고 질문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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