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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로 살펴본 2017년 오산시 주요성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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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8.01.05 | 조회수 | 1831 | |||||||||
분야별로 살펴본 2017년 오산시 주요성과
1. 교육분야
▲ 도시 전체가‘대학캠퍼스化’오산백년시민대학 출범 우리나라 평생학습 시스템의 가장 진보된 형태인 생애주기 도시 캠퍼스형 오산백년시민대학이 7월 6일 비전선포식에 이어 9월 개강을 시작했다. 하나로(路)통합학습연계망과 소통 플랫폼, 물음표학교, 느낌표학교로 구성된 오산백년시민대학은 카페, 작은 도서관, 대형마트 등 도시 전체에 252개 징검다리교실을 개설해 누구나 10분내 도착할 수 있도록 하고, 거미줄처럼 얽힌 학습공간들은 하나로 통합학습연계망을 통해 하나로 통합했다. 동 주민자치센터는 거점 캠퍼스 역할을 한다. 강좌 당 최고 5.8:1의 경쟁률을 보일만큼 시민들의 호응도는 대단히 높다. ▲ 제6차 유네스코 세계성인교육회의 & 오산글로벌평생학습포럼 개최 유네스코 평생학습 분야에서는 195개국이 참가한 규모가 가장 큰 행사인 세계성인교육회의중간회의를 수원시과 공동주관으로 10월 개최했다. ‘2017 오산글로벌 평생학습포럼’과 전국평생학습도시 워크숍도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핀란드 에스포시와 우호교류 협약, 일본 시부야대학과는 오산백년시민대학 관련사업 공동협력에 대한 협약을 각각 체결해 선진 학습사회를 향한 글로벌 교류협력을 강화했다. 평생학습도시로써 시의 노력은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우수상,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상의 결과로 나타났다. 2. 교통분야
▲ 시민 10년 숙원사업 오산역 환승센터 완공 전국 최초 철도 위에 오산역 환승센터가 11월 1일 개통됐다. 한 곳에서 모든 대중교통 수단 이용 가능한 환승센터는 일일 이용객 25,000여명 예상, 명실상부한 대중교통의 중심적인 역할을 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와 오산의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장기간 표류한 오산터미널 재건축사업을 시가 직접 나서 터미널 기능을 포함한 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한 사업으로 시는 2단계 사업으로 오산역 광장에 분수와 야외무대, 조경 등 휴게광장을 조성하고 3단계로 오산역 환승주차장 600면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 보다 빠르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 세교지구와 동탄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필봉산 터널공사 착공, 급증하고 있는 교통량 증가에 대비한 동부대로 지하화 공사, 오산∼사당간 광역버스노선 신설, 궐동주택밀집지역 공영주차장 준공, 버스공영차고지 및 택시쉼터 건립 등 어느 해보다 교통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했다.
3. 복지분야
▲경기도 최초 전국 8번째 ‘유네스코 아동친화도시 인증’획득 경기도 최초 전국 8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Unicef Child Friendly Cities, CFC)가 됐다. 출산 보육시범도시, 교육도시를 넘어 유니세프 글로벌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음으로써 국내를 대표하는 아동친화도시로써 새롭게 자리매김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는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의를 거쳐 인증한다. 아동이 누려야 할 생존, 보호, 발달, 참여 등 아동권리협약 4대 권리를 이행하고자 오산시는 모든 시정을 아동권리 관점에서 접근하는 패러다임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 우리 동네 맞춤형 동 복지기능 강화(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도 복지 행정상 大賞 수상) 행정위주 동 주민센터 기능을 복지중심의 행정복지센터 기능으로 전환, 복지공무원 증원, 방문간호사, 직업상담사 배치뿐만 아니라, 민·관 협력기구인 동 협의체 및 복지통장제도 정착, 동별 특색 있는 복지브랜드 발굴 등 복지사각 없는‘우리동네 맞춤형 복지행정’을 추진하여 2017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분야 복지행정상 大賞, 전국주민자치회 추진성과 및 역량평가(주민자치회 부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구석구석 살피는 복지행정서비스 1472 운영 소외계층 생활 속 불편사항을 도맡아 신속 처리할 수 있도록 전담 1472 살펴드림팀은 집수리, 노후전선, 보일러점검, 수도꼭지 등 2017년 한 해 처리실적이 1,200건 이상을 넘고 있다. 2018년에도 생활 공구 무료대여사업, 동절기 하절기 순회점검서비스, 생활민원 삼당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실버케어센터 개관 목용탕, 경로당, 체력장, 휴마루방, 건강증진실 등 어르신들의 공공복지를 위한 노인전용 목용탕‘실버케어센터’가 개관됐다.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운행, 주 이용층인 노인 어르신으로 안전요원 배치, 119구급대 직통연결 등 특별히 안전에 많은 신경을 썼다.
▲ 체납징수 기관에서 체납자 신용회복 지원까지 생각하는 발상의 전환 행정 그 동안 징수행정은 체납액 강력 징수에만 중점을 두었으나, 신용복지위원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자활의지가 있는 신용불량체납자의 신용회복을 돕는 지원프로그램까지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지방세 체납자 2백만원이상 5백만원미만 1,453명으로 금융채무 상환연장, 회생 및 파산 소송대리 수행 등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4. 안전분야
▲ 남촌동 신궐동 지역 가장 안전한 마을로 변신 중(지능형 방범기술 적용 실증지구 구축) 오산시 U-City통합운영센터는 올 1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지능형 방범 실증지구 대상지에 추가로 선정되어, 11월 사업 착수에 들어갔다. 4대 강력범죄를 대상으로 실시간 정밀 위치결정기술, CCTV객체분석 및 협업추적과 미아/실종자 예방 및 수색 등 사회안전망 정보구축을 목표로 2019년 12월까지 단계별 구축하는 사업이다. 위급상황 발생시, 신속·정확한 위치전송으로 빠른 구조가 가능하여, 향후 시범운영 및 모니터링에 대한 결과물은 타지자체 확산을 위한 표준화된 모델로 전국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 오산 3대 흉물 철거(2016년 오산호텔, 舊오산버스터미널부지, 2017.8월 오산종합시장) 건축주 경영난 및 잦은 쟁송 등으로 1988년 이래 30년 가까이 방치돼 오다 지난해 철거가 된 舊 오산호텔, 오산터미널에 이어 오산 3대 도심흉물로 꼽히던 오산종합시장이 10월 마침내 철거돼 오산시의 오랜 과제가 해결됐다. 오산종합시장건물은 안전등급 D급 위험건물이었으며, 향후 지상29층 지하5층 연면적 6만4천564㎡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 안전수영교육 메카 원동초 복합 수영장 3월 개장 운영 안전수영 교육의 메카 오산시에 또 하나의 복합시설 수영장이 들어섰다. 1년간 건설해온 원동초 내 스포츠센터가 3월 완공돼 개관한 것이다. 수영장을 겸비한 전국 최고급 학교시설로 지역주민들도 함께 사용가능한 시민개방형 복합체육시설이다.
▲ 신장 자연재해 위험지구 해제 자연재해 위험지구로 선정된 신장(은계동 일원)지구가 2014년부터 총사업비 69억원이 투입된 정비사업 완료로 4월 28일자로 드디어 자연재해 위험지구 지정이 해제되었다. 특히, 지하에 매설된 저류조 상부공간을 놀이기구와 조경이 어우러진 어린이공원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휴식공간까지 제공하는 1석 2조 효과가 있다.
5.경제(일자리) 분야
▲ 청년고용 절벽해결‘한신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개소 청년고용 절벽해결을 위해 한신대학교에서‘대학창조일자리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대학생 및 지역내 모든 청년들에게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취업인프라 구축으로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및 직장체험, 인턴 등 청년 고용사업을 연계하고 지역기반 고용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취업 지원이 주요사업이다. 2년간 총 1억 2500만원 지원, 2년경과 후 평가결과에 따라 나머지 3년간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갈수록 심화된 지역 내 청년실업 문제해결에 큰 도움이 예상된다. ▲ 전국Top7 문화광광형 전통시장 오산오색시장 활성화 문화가 접목된 맘스마켓, 금·토야시장, 주말 상설공연, 야맥축제 등 오산오색시장만의 특색이 묻어난 각종 사업으로 현재 빈 점포 Zero, 1일방문객 15,345명으로 전국Top7 전통시장을 자랑한다. 오색시장은 오매장터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더 큰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다.
▲ 함께하는 공유경제(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미래 대안경제로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오산시 사회적경제는 52개 협동조합, 마을기업,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확대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 클라우드 펀딩사업 8개소 추진, 사회적경제 소셜캠퍼스 운영, 오산·화성 사회적경제 활성화사업 공동추진, 오산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설립 등 해년마다 진화·발전하고 있다.
▲ 최고의 복지는 좋은 일자리 마련(우수기업 유치 및 중소·소상공인 육성시책) 현재 가장2산업단지는 아모레퍼시픽을 포함한 42개 우수업체가 입주해 82% 분양률을 보인다. 시는 우수 기업체 유치를 위해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소상공인 상생협력 협약체결, 중소기업 육성특례보증 자금지원 확대, 국내·외 전시회 참가기업 자금 지원, 조세감면, 디자인개발 지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아모레 1,2,3공장 유치 약 2,500개의 일자리를 창출 및 2016년 국내 최대 유통망을 지닌 신세계그룹과 이탈리아 화장품 제조사인 인터코스의 합작법인인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를 유치하여 금년 상반기 준공 이후 가동 중에 있다. 특히, 경기도 규제개혁추진단과 협업으로 불필요한 규제개선을 통해 작년 가장2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결과 분양률 30% 증가 약 1,500명 신규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었다. 또한, 준공을 앞둔 세마산업단지(100% 분양)와 지곶산업단지까지 가장3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6. 건강한 도시환경
▲ 오산천 환경부‘생태복원 우수하천’선정 오산천이 환경부‘2017년도 생태하천복원사업’우수하천으로 선정됐다. 생태계 회복뿐만 아니라 복원사업 과정에서 시와 NGO, 지역주민을 포함한 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되었다는 것도 큰 성과로 꼽힌다. 지난 11월에는 SBS‘물은 생명이다’에서 오산천이 성공사례로 소개된바 있다. 96% 주민만족도 조사결과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오산시민이 가장 사랑하는 도심 속 오산천으로 복원되었다.
▲ 4대 환경오염 제로화사업 선포(악취, 소음, 쓰레기, 미세먼지)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선포, 악취, 소음, 미세먼지까지 오산시 4대 환경오염 제로화 사업이 가시적 효과를 보이고 있다.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전년 동 기간 대비 8% 증가하고, 쓰레기 무단투기가 극심했던 신궐동 지역이 분홍색 종량제 봉투로 깨끗하게 정리되어 가고 있는 거리풍경, 이밖에도 생활·사업장 악취저감 사업, 소음 상시 모니터링과 행정조치 실시, 미세먼지 저감대책 공청회, 취약계층 공기청정기 보급 등 다양한 사업으로 도시환경 청결지수는 상승중이다.
▲ 행정안전부‘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 우수어린이놀이시설’선정 시청광장, 맑음터공원에 이어 죽미체육공원에도 어린이물놀이장이 개장됐다. 수영복을 갖추지 않아도 수영모만 준비하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해 이용객 4만 여명에서 7만여명을 넘어서 시민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죽미체육공원 물놀이장은 2017년 행정안전부 우수어린이놀이시설 선정돼 안전에도 최고시설로 인정받았다.
7. 문화예술 분야
▲ 효 문화관광벨트 1단계 시동! 오산 시티-투어 연일 매진 효 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을 위한 1단계로 지난 9월부터 첫 운영을 시작으로 11월말까지 총 11회 시티투어를 시범적으로 추진하였다. 이용객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로 사전예약매진이 지속되었고 추가운행 요청이 쇄도하기도 하였다. 타 지역 이용객 접근도가 높은 전철1호선 오산대역을 출발지로 다양한 코스별 체험, 백년전통 오산오색시장 장보기, 쿠폰발행 등 이용자 편의제공이 인기의 비결로 꼽는다. 2018년 확대 보완된 시티투어는 2단계 효 문화광광벨트 조성으로 발 돋음 할 전망이다.
▲ 궐리사 인성학당 준공 경기도 기념물 제147호인 오산 궐리사에 인성학당이 10월 건립되었다. 인성학당은 지역문화재를 역사와 체험, 인성을 배우는 장소로 발전시키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자 2016년부터 1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건립됐다. 현재 전통문화 탐방학교 등 8개 교육사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궐리사에서도 전통문화강좌 6개와 공모사업인 행단에 열린 꿈 궐동학교 6개 사업이 이곳에서 운영되게 된다. 이번 개관을 통해 인성학당은 시민의 평생교육의 전당으로서 향후 오산백년 시민대학과 연계된 다양한 강좌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 학생 1인1악기 오산오케스트라‘제4회 서울국제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 결승 진출’ 청소년만으로 구성된 ‘기타오케스트라’를 전국 처음으로 발족함으로써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 물향기 엘시스테마 오케스트라와 함께 관내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3개로 늘었다. 인구 22만 규모의 도시에서 청소년 오케스트라만 3개나 운영되는 것은 전례를 찾기 어렵다. 특히 기타오케스트라는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하고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이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진 전 세계 생활음악인 축제‘제4회 서울국제생활예술오케스트라 축제(SICOF)’본선에 진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1인 1악기 배우기 시책은 취약계층 출신이 절반 정도로, 시는 이들 오케스트라에 악기를 무상 대여하고 강습비용을 제공하고 있다.
▲ ‘오산독산성 문화제’ 2018년 경기관광축제 선정 오산시의 대표적인 문화축제인‘오산독산성문화제’가 2018년 경기관광유망축제(기존 경기도10대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선정 평가에서 오산독산성문화제의 핵심프로그램인 오산 시민 250여명이 주인공이 되어 참여한 권율장군의 독산성 승전과 당시 백성들의 승전 기쁨을 스토리텔링한 ‘1953 독산성 영웅들’주제공연, 오산의 대표 민속놀이인 ‘거북놀이’공연이 대표프로그램을 인정받았다.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동네방네 도서관’ 올해‘책 읽는 도시’를 모토로 북스타트 운동, 열람실 24시 연장개관, 독서마라톤, 사립작은 도서관 활성화사업 시범 5개소 실시, 11월 고현초 시민개방형 도서관 개관 등 그야말로 동네방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써 도서관이 역할을 하였다. 특히 일명 악기도서관이라 불리는‘소리울’도서관 착공은 전국 최초 동별 1도서관 건립에 이어 이제까지 볼 수 없는 특색 있는 문화공간을 시민에게 줄 것으로 기대된다.
8. 행정 혁신분야
▲ 매니페스토 공약실천평가 2년 연속 전국 최고등급SA 곽상욱 오산시장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실천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 전국 청렴도 평가 5년 연속 우수등급 2010년‘청렴오산’선언을 시작으로 청렴행정 주요시책 3개 분야 17개운영 결과 하위권에 맴돌던 불신행정이 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결과 전국 최초 2012 ~ 2014년 ‘2년 연속 전국 1위’, 2015 ~ 2017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아 명실상부한 新청백리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청렴분야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 수상을 기록했다.
▲ 경기도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2017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받아 상사업비 2억원과 기관표창을 받았다. 평가분야는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및 도 시책 등 총 11개 분야 150여개 지표 3,100점의 상대 및 절대평가 획득 점수의 합을 비교하여 순위를 평가했다. 특히 오산시는 일자리, 저출산, 빅데이터 활용 등 정부정책에 대한 중점과제 지표에서 뛰어난 성적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 2017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두각! 행정자치부 주관「2017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걷었다. 중위권에 머물던 상수도공기업 혁신적 경영으로 상수도 경영평가에서 107개 기초 상수도 중 최고등급,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시설관리공단 2년 연속 90점 이상 획득, 하수도 경영평가 2016년 다 등급에서 나 등급 상승 등 전 분야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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