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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의 씨앗은 엄마다_꿈두레도서관 가족창의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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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5.12.08 | 조회수 | 974 |
11월 27일부터 12월 18일까지 '생각 쑥쑥'이라는 주제로 꿈두레 도서관에서 가족창의학교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 창의인재,창의놀이터,창의수학,창의과학 등 창의라는 언어가 빛나고 있지요? 그만큼 창의교육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며 지속적으로 진행해야 할 숙제인 것 같습니다.
'창의'라는 것은 집어넣는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끄집어내는 교육이며 아이들의 잠재력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찾고 미래를 개척하며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입니다.
오늘 협성대학교 박숙희 교수님께서 '창의'에 대하여 귀에 쏙쏙 들어오게 강의를 해주셨는데요. 첫번째로 "창의성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길들여지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길들여지냐구요? 엄마의 열성과 관심속에서 조금씩 천천히 끄집어내면 된다고 합니다.
▲ 평범한 창의성
가지가 무성한 나무로 보이는 브로콜리에 그네를 달았습니다. 그리고 감자에 낙타를 올려놓아 감자를 사막으로 표현했습니다. 식재료로 재미난 작품이 나왔지요? 이처럼 조금만 관심을 갖으면 우리 주변에 흔한 것들을 이용해 가정에서 아이들과 창의적인 생각을 조금씩 천천히 끄집어 낼 수가 있습니다. 창의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엄마의 열정과 관심에서 조금씩 이루어 나가는 것이라고 설명하셨습니다.
창의적인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요?
▲창의적인 사람이란?
모호함에 대한 인내심,끈기,새로운 경험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엄마'이며 엄마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설명하셨습니다.
▲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 본 창의적인 크리스마스 장식
조금은 창의적인 가요?
창의교육을 배웠으니 실천해보자는 마음에 만든것 이지만 아이와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었습니다. 이렇게 아이와 조금씩 함께 하는 시간을 갖으며 관심을 기울이면 나도 에디슨의 어머니는 아니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엄마가 되지않을까. 행복과 함께 창의가 싹트는 가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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