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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민스님 초청강연회를 다녀와서_비로소, 내 마음이 보여요<시민기자 손선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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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2.01 | 조회수 | 1857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책이 친구처럼 손잡아 주는 것 같았어요. 많은 생각 속에 갑자기 시간을 거슬러 지난 1월 20일 금요일 문화공장오산 4층 강의실에 앉아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이날은 마음의 치유와 사랑을 그린 혜민 스님의 잠언과 작가들의 그림을 전시하는 신년특별전 오프닝 행사로 혜민스님의 초청강연회가 열린 날이었습니다. 피아노 소리에 발길이 닿은 이곳은 벌써 많은 시민들이 감동으로 자리를 꽉 채우고 있었어요. 오산 출신의 [안소희 피아니스트]의 연주는 물소리, 새소리가 들리는 듯, 마치 산속에 앉아 있는 것처럼 시원하고 편안했습니다. ![]() 10년간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제일 인기 좋은 분을 모시고 문화공장오산에서 “신년특별전”을 열게 되었다고 소개하는 사회자의 말에 이어 두둥~ 혜민 스님이 들어오셨어요. 혜민 스님에게 들려오는 고민들 중에 부부문제에 관한 얘기도 많다고 하는데요, 다음 다섯 가지의 사랑언어 중 결정적인 사랑이 있다고 합니다. 멈춰진 듯한 초현실적인 공간속에 자연과 인간, 관계와 관계의 아름다운 만남이 조우되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이응견 작가의 작품은 저를 순수한 동심으로 초대하는 기분이었어요. ![]() 문화공장오산에 오셔서 ‘잠시 멈추면 보이는 따뜻한 사랑’을 가슴으로 감상하는 힐링을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번 전시는 4월5일(수)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문화재단 문화공장오산(031-379-9932)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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