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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자살.학대 등 노인문제 해법 찾기 나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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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0.04.23 | 조회수 | 2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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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학대 등 노인문제 해법 찾기 나섰다! -오산시, 시민단체와 ‘손 잡고’협약체결- 오산시(시장 이기하)가 노인자살․학대 등 노인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시민단체와 손을 맞잡는다. 시는 22일 고령화 사회 추세에서 노인자살․학대 예방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33개 시민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기로 한다고 밝혔다. 오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4월 28일 협약체결을 통해, 시민단체는 노인자살․학대 위기노인의 조기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 노인을 돌보고 공경하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적극 앞장서게 된다. 또 시는 시민단체에 대한 노인자살․학대 상담교육과 공동 학술세미나 및 캠페인 개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지난 1월부터 노인자살예방을 위해 전문상담원(2명), 독거노인생활관리사(11명), 노인생명 돌보미(2명)를 배치해 자살위기 노인에 대한 심층상담과 사례를 관리해오고 있다. 협약식은 노인 등 취약계층 주민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주요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 노인문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경로효친의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사업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 관계자는 협약식에 대해 “노령화사회에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노인자살․학대의 근본적인 해결은 정책적인 차원을 넘어 노인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공경하는 사회적․문화적 풍토의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시민단체와의 협약을 통한 파트너십 형성은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노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경제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 적합형 일자리를 적극 개발하고 노인자원봉사, 여가활동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노인이 살기 좋은 오산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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