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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산시청에 어떤 일이? '오산 버드 파크' <시민기자 유재창>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11.05 조회수 1387


최근 오산 시청에 큰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오산시청 인근에 펜스가 쳐지더니 최근 제법 모습을 잘 갖춰가고 있네요 ~
대체 무엇이 저렇게 올라오고 있는 것일까요?

궁금하니 한 번 가까이 가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저 멀리 오산 시청 바로 옆에 붙어있는 넌 누구냐!




가까이 다가가니 초대형 놀이터가 나타납니다.
게다가 시설물 하나하나는 단순 놀이 기구들이 아닌 물놀이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워터파크 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 같네요.

오산 시청에서는 여름엔 바닥 분수를 가동하여 많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데 본 시설물과 함께 더욱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럼 이 놀이터는 대체 무엇일까요?
시청사 서측 2층 옥상에 연결된 이것은 시민을 위한 동식물 공원 조성(가칭 버드파크)이라고 합니다. 



짜잔!

조감도를 보니 지금 거의 완성되어가고 있는 것이었네요 ~~
사진만 보더라도 설렘이 느껴집니다.
벌써부터 제 귀에 아이들의 즐거운 소리가 들리는 것은 기분 탓이겠지요?

오감을 만족시킬 버드 파크

버드파크는 연면적 3,600(높이 8m) 규모로 앵무새가 자유롭게 날 수 있는 활강장과, 식물원미니 동물 등의 공간으로 나누어 설치하고 이것을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하네요.
 
2019년 상반기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년간의 시범운영을 한 뒤 시청사 별관이 완공되는 시점에 맞추어 2020년 6월 정식 개장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곳에 올라가면 실제 새들도 함께 이곳에 위치하게 될 것 같네요.
확실히 단순한 놀이터가 아닌 것 같습니다 ^^

8m의 활강장이 있다고 하니 앵무새가 인공 나무에서 자유롭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네요.
물론 대공원 급의 자유공간은 아니지만 활동 반경은 괜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 층 한 층 올라가면서 또 다른 볼거리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오산에 대한 깨알 설명
까마귀가 많이 날아다녀서 오산이 되었다. 이게 가장 유력한 설이지요?

그렇게 해서 탄생하게 된 '까산이'
아주 귀엽습니다 ^^



※ 기사 참조 : 오산시 캐릭터 까산이 이야기 <시민기자 박유진> https://blog.naver.com/osan_si/221253927635
 
해당 사업은 아동복지시책 추진 강화 정책 중 하나로 '시청사를 시민과 아동이 공유'할 수 있는 '키즈맘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뿐 아니라 아동 권리 보호를 위한 “옴브즈퍼슨 활성화”, 아동의 상상력을 반영한 “꿈의 놀이터 조성사업” 등 아동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네요.


정말 교육 도시라는 말에 걸맞는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어요!


버드 파크가 조성되기 위해선 아직 시간이 조금 남긴 했지만, 내년 상반기 많은 시민들과 아이들이 이용할 것이라 생각하니 아이 기르기 좋은 도시 오산이 더욱 자랑스러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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