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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강아지와 함께 가 본 애견카페 탐방<시민기자 손선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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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1.26 | 조회수 | 17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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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는 멀리 시집가는 딸이 친구도 없이 혼자 외로울까봐 사랑으로 함께 잘 지내라며 말티즈 한 마리를 안겨 주셨다. 이 강아지는 지인에게 분양 받은건데 묵, 찌, 빠 숫컷 세마리 중 둘째로 이름은 "찌" 이다. 찌는 나의 결혼 생활 속 많은 추억을 함께 했기 때문에 이제는 가족이나 다름없는 애완견이다.
둘째 아이가 돌 무렵 꼬리와 귀를 잡아 당겨도 낑~ 참아주고 간식을 뺐겨도 기다리는 착한 강아지로 집 앞에 공원에서 아이들과 하루종일 뛰어놀아도 끄떡없을 정도로 아주 건강했는데, 지금은 십년이 넘어서 초롱초롱했던 눈빛과 까만 코가 뿌옇게 탁해졌고 이빨도 하나둘씩 빠지기 시작하는 노령견의 모습으로 점점 잠을 자는 시간도 길어지고 있다.
▲ 귀여운 애견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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