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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한국노총 오산지역본부에 위탁 운영자 결정
작성자 OSTV 작성일 2009.12.11 조회수 1963
 

오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 한국노총 오산지역본부에 위탁 운영자 결정

- 근로자들을 위한 최고의 복지서비스 기대-


 오산시는 근로자종합복지관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근로자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한국노총 오산지역본부(의장 김수룡)를 민간위탁운영로 결정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된 한국노총 오산지역본부는 올바른 노동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하여 노동 상담활동, 노사정 정책토론, 노사정 한마음 수련대회 등 다양한 노동정책으로 지역 근로자들의 높은 평을 받고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으며


 가장동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오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은 부지면적 2,730.2㎡ 건물면적 1,270.72㎡ 규모로 지하1층 지상3층으로 아모레퍼시픽(대표 심상배)의 기부채납(60억원)으로 건립되었다.


 복지관의 지하1층은 전기실 및 기계실, 지상1층은 식당, 사무실, 지상 2층은 취업법률센터, 문화교실, 노총사무실, 지상3층은 다목적 강당, 취미교실 등이 들어섰다.


 앞으로 오산시 근로자종합복지관은 위탁운영으로 근로자를 위한 교양 및 학습프로그램과 실업자를 위한 취업상담실 등을 운영할 계획이며, 편의시설로는 식당, 편의점, 은행 등이 입주하여 이용자에게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시설에서 웰빙과 문화가 함께하는 최고의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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