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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우림아파트 체육공원 준공식’ 가져
작성자 OSTV 작성일 2011.08.18 조회수 2131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오산시, ‘우림아파트 체육공원 준공식가져

 

오산시는 18일 갈곶동 우림아파트 내에서 오산시장을 비롯한 오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 살기 좋은 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우림아파트 체육공원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우림아파트입주자대표회(회장 이희석)가 주관이 되어 개소식을 시작으로 현판 제막식, 사업경과 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커팅식, 다과 등으로 진행됐으며, 또한 기념촬영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은 총 14개 마을에 약 6억원의 예산이 지원되었고, 현재 우림아파트 체육공원 조성을 포함하여 4개 마을 사업이 완료한 상태이며, 준공식은 체육공원 조성사업이 처음이다.

 

우림아파트 체육공원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84백만원이며, 시보조금 50백만원에 자부담 34백만원이 투입되었고, 사업내용으로는 인조잔디구장(배드민턴 및 족구장 겸용)조성, 경계석 및 보도블록 설치, 운동기구 설치 등으로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체육공원 조성은 금년 초부터 지금까지 주민들이 함께 고생하며 일궈낸 결실이다체육시설을 많이 이용하여 주민들의 화합뿐만 아니라 건강증진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결정된 6개동 14개 마을은 시보조금 6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동별 사업으로는 중앙동 관내 운암주공 3단지아파트, 운암주공 4단지아트 등 2개 마을에 사업비 9천만원, 대원동 관내 원동주공아파트, 한주아파트, 우림아파트 등 3개 마을에 사업비 15천만원, 남촌동 관내 센트하임 및 상가, 우남퍼스트빌 등 2개 마을에 사업비 7천만원, 신장동 관내 대우3차아파트, 은계 신현대아파트 등 2개 마을에 사업비 95백만원, 세마동 관내 양산동 늘푸른오스카빌, 외삼미동 일원, 지곶동 일원 등 3개 마을에 사업비 1억원, 초평동 관내 이림아파트, 한라그린타운 등 2개 마을에 사업비 9천만원을 각각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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