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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운암1단지에서 열린 고사리 아나바다 장터<시민기자 김유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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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4.26 | 조회수 | 1299 |
골목에서 서로 얼굴을 마주하고 살던 시대는 우리의 기억 속에 따스하게 남아있지요?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골목과는 사뭇 다릅니다. 오산의 22만 시민 중 대부분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는데요. 이미 아파트가 20세기에서 21세기에까지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주거형태가 되었으니, 우리시대의 아날로그적 감성과 이웃과의 정을 나누는 것을 가르치고자 2016년 4월 23일 토요일 운암1단지에서 열린 아이들의 아나바다 장터입니다.
500원짜리 운동화, 1000원짜리 샌달로 이웃간의 나누는 즐거움을 안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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