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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 취재) 다문화가족을 위한 1박2일 여행을 다녀와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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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2.09.18 | 조회수 | 1834 |
(시민기자 취재) 다문화가족을 위한 1박2일 여행을 다녀와서 오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경기도 관광협회의 후원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동안 결혼이민자와 그 가족을 위한 바우처 여행을 다녀왔다. 이 여행에는 결혼이민자와 가족 39명이 참여했다. 여행의 첫날에는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용문산 관광단지를 시작으로 민물고기 생태학습관, 양평 레일바이크(용문~원덕까지 32km를 달릴 수 있는 철길 자전거 체험)를 거쳐 지산리조트에서 축제한마당 공연을 관람하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둘째 날은 한국전통 민속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국민속촌을 방문하고 세계적인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결혼이민자 이나(30세, 오산시 궐동)씨는 “이번 여행에서 물고기도 잡고, 1,800년이나 된 나무도 보고, 많은 관광지를 관람하고 공연을 볼 수 있어서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런 여행을 할 수 있게 해 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분들에게 감사한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여행은 경기도 기획여행 바우처 사업의 일환으로 도민의 국내관광 활동을 통한 복지증진을 위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 1박 2일 가족 동반 단체여행이다. 경기도에서 총 900명에게 지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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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김 정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