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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구제역 차단 총력 기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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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1.01.20 | 조회수 | 2321 |
오산시, 구제역 차단 총력 기울여 - 방역 통제 초서 설치로 구제역 발생 미연 방지 - 오산시는 지난12일(수) 인접 지역인 화성, 용인, 평택시 고덕면에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인접 시와 연결되는 도로에 ‘이동통제초소’를 설치운영하여 구제역 차단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동통제초소’가 설치되는 곳은 고현동 LG주유소 앞, 벌음동 광성정비공업사 앞, 서랑동 서랑3교 앞 정남경계 등 3개소이다. ‘이동통제초소’에는 시공무원 36명(1일)이 초소별로 4인이 3교대로 24시간 근무하면서 경계지역에서 나오는 가축운반차량의 통행을 막고, 통행하는 모든 차량을 소독 후 관내에 진입하도록 통행차량 소독 및 통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12일 3개 초소를 방문시찰하면서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우리시에는 구제역이 유입되지 않도록 근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 하였다. 한편 시는 지난 7일부터 12일 까지 관내 소의 경우 702두 전체를 어미돼지 376두의 구제역 백신 예방 접종을 완료 하였으며, 현재 시에는 소, 돼지, 사슴, 염소 등 구제역과 관련된 우제류가 총42농가에 4천1백두가 사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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