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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오산천 두바퀴 축제를 다녀오다<시민기자 손선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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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7.05.29 | 조회수 | 1442 |
가정의 달 5월! 낮 기온이 20도를 훌쩍 넘어 때이른 한여름 날씨가 계속 이어지는데요, 5월 20일 토요일 주말 날씨는 오산 시민들의 움직임으로 더욱 뜨거웠습니다. 건강도시 오산시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오산천 두바퀴 축제’가 열렸기 때문이죠.
▲ 오산천에서 두바퀴 축제를 즐기고 있는 시민들 건강과 레저, 친환경을 주도하는 자전거를 소재로 한 ‘오산천 두바퀴 축제’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 코스프레를 연출한 참가자들이 오산천으로 들어오고 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주세요~ 오늘은 내 자전거가 주인공~! 멋진 코디, 스타일리스트와의 만남을 통해 오산천으로 가는 내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개성 넘치는 자전거는 출품되어 심사 후 우수작품으로 수상하는 영광을 거머쥐기도 했답니다.
▲ 창작 자전거 콘테스트 장려상(위)과 대상(아래)
▲ 외발자전거 연습 중인 어린이들과 이색자전거 체험을 하고 있는 가족들 반쪽이라는 별칭의 리사이클 전문 최정현 작가의 지도하에 철사를 이용해 아빠와 자전거 공작도 해보고,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 출연한 문태규씨의 'PP끈을 활용한 오산천 생태 곤충 만들기 체험'은 어린이들 눈에 신기하게 다가왔죠. 두 개의 줄을 서로 반대쪽으로 돌리는 줄넘기 놀이인 'Double-Touch 줄넘기 체험' 등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미술&공예 등 각종 체험으로 흥미와 재미가 넘치는 소중한 하루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 각종 체험을 즐기고 있는 시민들 아! 잠깐 건강도시 오산에 오셨으니 건강 체크하고 가실게요~~
▲ 자녀가 쓴 편지에 대해 소감을 얘기하는 학부모 또한 필봉초등학교 6학년 3반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1인1악기 통기타 학습 실력을 뽐내며 무대에 서기도 했는데요, 이런 기회를 통해 자신감도 얻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1인1악기 기타연주를 한 필봉초등학교 6학년 3반 학생들이 오산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마지막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한 축하공연을 보며 즐기는 시민들의 표정은 편안해 보였고 행복한 모습들 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 오산의 딸 엔씨아의 공연 2017 제3회 오산천 두바퀴 축제는 시민 모두가 자전거와 함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콘텐츠를 연계하여 친환경 건강도시 오산시를 알리고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기획되었다고 하죠.
▲ 오산천 두바퀴 축제 현장을 담고 있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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