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오산시민의 특별한 겨울이야기 두번째-도심속 농촌 오산시 서랑동 눈썰매장<시민기자 손선미>;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1.18 | 조회수 | 1635 |
내 어린 시절 7살은 시골에서 봄날이면 엄마 뒤를 졸졸 따라 달래나 어린 쑥을 캐던 기억이 난다.
▲ 어묵이 맛있어요
가족들이 간식을 먹고있는 사이 주위를 둘러보다 끝으로 가니 군고구마를 굽고 있는 어르신들이 보였다. 궁금함에 못이겨 "실버일자리 나눔으로 일을 하시는 거세요?" 여쭤보니 한 분이 "아녀요, 여기가 시골이라 젊은이들이 없어 우리가 하는거에요, 요즘 젊은이들을 찾을 수가 없어요." 하시며 반쯤 껍질 벗긴 군고구마를 맛좀 보라며 건내셨다.
▲ 서랑동 군고구마 맛있어요
|
|||||
| 첨부 |
|
||||
| 다음글 | 오산시 한신대학교 새롬터의 눈꽃 축제<시민기자 정덕현>; |
|---|---|
| 이전글 | 눈꽃 활짝 '은빛으로 변신한 오산 물향기 수목원'<시민기자 박화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