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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시민기자 양성교육 드디어 시작되다.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11.16 조회수 1415

지난주 토요일 흩날리는 비(요즘 토요일마다 비가 오네요ㅜㅜ)를 맞으며 시청으로 향했습니다.

앞으로 6회차 시민기자 양성과정을 듣기 위해서죠.

 

 

▲ 홍보팀장님이 시민기자의 역할과 지금까지의 활동내역을 꼼꼼하게 얘기하고 계신데요.

평생교육과와 홍보팀에서 새로 모집하고 이미 기존에 활동하는 시민기자와 신입 시민기자 약 100여분이 계신 이곳 물향기실은 배움의 장으로 후끈합니다.

영상에 아는분(?)이 활짝웃으며 인터뷰하는데 오호 왜 이리 이쁘신가요???(미스코리아도 울고갔다죠ㅎㅎㅎ)

 

 

 

시장님의 깜짝 방문~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분이 누굴까요?"(시장님의 깜짝 방문에 이어 깜짝퀴즈인가요???)

"네. 맞습니다. 기자입니다. 하지만 오늘 여기 계신분들은 두렵지 않고, 오히려 친근합니다. 앞으로 시정 얘기, 이웃들 얘기 많이 전해주시길 부탁합니다." 하시며, 말씀을 끝내시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장님의 매력포인트는 웃음. 아이들에게만 볼 수 있는 천진난만한 웃음을 갖고 계십니다. 그래서 인기가 좋으신걸까요.

 

 

 

여러분~~~~

오산시청의 공식블로그 알고 계시나요?

바로 생생오산 입니다.

오산시에 대해 더 자세하게 남들보다 더 빠른 정보를 원한다면, 지금 이순간 생생오산과 친구맺기 해주세요.

그럼 오산시가 더 활기차게 더 자신있게 발빠른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아. 참 시민기자 양성과정 듣기위해 오늘 여기 모였는데....아무래도 첫날이다 보니 소개가 많았습니다.

우리를 글쓰기의 달인(?)으로 만들 교수님이 본격적으로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풍부한 경험과 유머를 가진 교수님 덕분에 배꼽빠지게 웃다, 감동적인 글을 소개할때는 잠시 뭉클하다,

울고 웃기는 강의시간은 휘리릭 끝났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가 야무지게 기다리고 있네요.

21세기 글쓰기 평생교육 환경은 학습자의 글쓰기 능력과 어휘활용능력을 고양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one day 글쓰기 21일의 법칙 실천과제가 주어졌습니다.

무엇이든지 21일간만 꾸준히 계속하면 반드시 습관이 이루어진다는 법칙이 있다는데요(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21일의 기간이란 우리의 생각이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걸리는 최소한의 시산으로 사람의 생체시계가 교정되는 시간이 최소한 21일이 소요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첫날부터 과제라니~~ㅜㅜ

하지만 우리가 누굽니까? 글쓰기가 습관이 되는 그날까지 실천 들어갑니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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