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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진대피 및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시민기자 오현숙>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1.07 조회수 1516

오산시(시장 곽상욱) 고현동 sk플라즈마에서 방재단 지진대피훈련 및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11월 1일 실시되었다. 재난 시 골든타임 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능력을 키우는 연습으로, 시민단체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먼저 사고가 119에 접수되면 각 기관에 바로 연계하여 집결되는 훈련으로 오후2시 지진대피 훈련과 3시 재난대응 훈련에 오산소방서를 중심으로 화성동부경찰서, 군부대, 삼천리 도시가스, 한국전력, 오산한국병원, LG이노텍 등이 참가하였다.



지진 발생 시 집안에 있는 경우와 건물 밖으로 나갈 경우 등 여러 상황이 있겠으나 집안에 있을 경우 흩어진 유리조각 등에 다치지 않도록 두꺼운 실내화를 준비하고, 가까운 대피장소를 알아 두어야 하며, 운동장이나 공원 등 넓은 곳으로 대피할 경우 계단을 통해 머리를 보호하며 밖으로 나간다. 또 정부대표 재난안전 포털 '안전디딤돌' 앱을 다운받아 정보를 얻고 공공기관의 안내 방송 등 올바른 정보에 따라 행동한다.

지진의 규모와 진도의 차이를 알아보면 규모는 지진 자체가 갖는 에너지의 크기고, 진도는 어떤 장소에서 느끼는 지진의 세기의 느낌이나, 주변 건물 또는 구조물의 흔들림 정도의 표현이다.




3시 안전한국훈련 국민행동요령 시범으로 몇 명의 인원이 창가에 서서 수건을 흔들어 위치를 알려 도움을 요청하면, 부상자들을 소방관들이 계단을 통해 들것을 이용하여 이송하는 모습과 소방호스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모습도 재연되었다.

뒤를 이어 구급차와 군인들도 도착하여 상황을 정리하는 등 침착하게 각 기관들의 빠른 대처로 마무리 진행되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미리 대비하고 훈련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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