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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운천초 꿈나무들의 학예발표회<시민기자 김유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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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11.04 | 조회수 | 1527 |
봄에는 운동회, 가을에는 학예회가 가장
큰 초등학교 행사입니다.
일단 아들한테 얼굴도장 찍고 본격적으로
이 교실 저 교실을 둘러보았는데요.
저희 아이가 속해있는 반 뿐 아니라,
아이들의 발표 내용이 다양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폼생폼사 태권체조
집에서 스스로 익힌 마술
친구들과 함께 준비한 댄스
학교에서 1인 1학기로 익힌 기타,
오카리나, 하모니카 등 악기 연주...
친구들 앞에서 연주하고 힘찬 박수와 응원을 받은 경험이 그 아이의 성장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뉴스를 통해 접하는 학교 관련기사는
공교육과 교사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것이 참 많은데요.
유치원 귀염둥이들의 발표회는 학교 체육관에서 소개되었는데요. 초등학교 발표회와 마찬가지로 유치원도 교육과정에서 배우고 있는 것을 발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유치원에서 배웠던 장구와 소고를 동요에
맞춰 덩더쿵 치고,
어린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아름다운
우리말의 동요가 참 정서를 안정시키고 언어를 순화시켜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섯글자 예쁜 말"이라는 동요를 부르는데, 눈물이 왈칵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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