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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제97주년 3.1절 기념식<시민기자 박화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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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6.03.07 | 조회수 | 1371 |
“ 터지자 밀물 같은 대한독립만세”
제97주년 3.1.절 기념식 행사가 3월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복회원과 곽상욱 오산시장, 안민석 국회원 등 내빈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97년전인 1919년 서울 파고다 공원에서 민족 대표 33인이 조선 독립을 선언 하면서 시작된 독립만세운동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제국주의 일본에게 우리의 강력한 독립의지를 전했다.
또한, 오산에서도 독산성과 오산장터에서 삼일독립 만세 함성이 있었으며 공칠보씨를 비롯한여덟 분의 독립투사가 있었다. 이분들을 독립운동가 “팔의사”라 부른다.
오산시에서는 오산 삼일운동 발상지인 당시 우시장(현 싸전시장)에 오산독립운동가 팔의사의 고귀한 독립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고 후손들에게 교훈을 전하기 위해 기념 표지 석을 설치할 계획이다. 기념식은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상을 시작으로 식장의 분위기는 조용하고 엄숙해 졌다. 오산시 소년소녀 합창단의 선도로 애국가 제창에는 애국의 충절이 식장에 가득히 퍼졌다. 기념사에서 곽상욱 시장은 "일제의 만행으로 국권을 박탈당했던 우리민족이 애국지사와 독립군의 강력한 독립의지가 일본과 전세계에 전파되었고 우리는 나라를 다시 찾았다“면서” 피흘려 나라를 찾은 선열과 호국 영령을 잊지 말자고“ 했다. 또한,일본은 아직도 “독도 문제와 위안부 문제등으로 한일간의 갈등을 만들고 있는 실정인바 강력한 국력신장으로 우리의 권익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삼일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으로 식장의 애국심은 하늘로 치솟았다.
식후 공연으로 김승란 권재현의 “희망의노래와 서수옥씨의 추모헌시와 드림걸스의 태극기 댄스“ 등으로 조국을 사랑하고 태극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참석자 모두 에게 깊이 심어주는 3.1절 행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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