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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듯한 마음이 함께한 오색경로당이 문을 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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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12.17 | 조회수 | 1426 |
예쁘고 멋지고 상냥하고 배려심 깊은 오산의 이웃님들 추운 날씨에 잘지내고 계신가요?
이번 겨울은 특히나 춥고 눈도 많이 온다는 말에 벌써부터 겨울나기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이맘때면 꼭 TV광고에 한번쯤 등장하곤 했었던! "아버님댁에 보일러 놓아드려야겠어요~"라는 따듯한 말
그 광고를 보며 우리 부모님 보다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춥고 긴 겨울을 어찌 보내고 계실지 걱정이 앞서곤 했었습니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 걱정이 생겨나던 즈음!!
자! 보이시나요? 시립 오색 경로당이 오색시장내에 문을 열었습니다. 드림스타트 센터가 이전하고 그 자리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한 오색 경로당이 문을 열었어요.
저도 아직은 아이가 어려서 '아이 키우느라' '내 생활하기 바빠서' 라는 핑계로 할머니 할아버지를 잘 챙겨드리지 못하는 때가 많답니다
이 기회를 빌어 반성을
개소식에는 그동안 오색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답니다.
현판식을 보고 있노라니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앞으로 따듯하고 즐거운 겨울을 보내실 것 같아 제가 괜히 뿌듯해지더라구요
개소식이 끝난 후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따듯한 점심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이 점심은 오산 웨당의 전당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무료로 맛있고 푸짐하게 준비해주셨다고 합니다!
옆에 계신 분들이 바로 그 감사한 분들이예요~ 추운 날씨에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맛있는 점심을 제공해주신 웨당의 전당 관계자 여러분 감사해요^^
개소식에 참가했던 것만도 뿌듯한데 이렇게 맛있는 밥도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먹고 왔어요 떡, 잡채, 과일, 수육까지
추운 날씨에 마음까지 따듯하게 잘 먹고 왔습니다~
오색경로당을 열기까지 오색시장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해요~
경로당에 있는 싱크대와 냉장고부터 각종 집기류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셨다고 합니다.
또, 앞으로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를 도와주신다고 하십니다
![]() 괜히 대통령표창 받은게 아녀요~~ ㅎㅎ
이렇게 따듯한 분들이 많은 곳에 다녀오니 올겨울! 날씨가 아무리 춥더라도 마음만은 따듯한 겨울이 될 것 같았답니다!
이웃님들도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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