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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얼음위를 달려보자
작성자 OSTV 작성일 2013.02.14 조회수 1611

[시민기자] 얼음위를 달려보자

 

신나는 겨울방학도 중반을 넘어가는 이때 시간이 없어서 혹은 아이들과 방학때 갈곳을 찾지 못해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가까우면서도 신나는 곳을 추천할까 한다.

 

 


세마동 보적사 입구에 있는 썰매장이 바로 그곳이다. 작년 12월 25일 개장해서 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썰매장은 세마동 논 800평으로 되어있고 입장료 2,000원으로 시간제약이 없이 즐길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개장한다.

 

 


이연근대표가 직접 제작한 개인용, 가족용 썰매로 아이들 뿐 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시간가는지 모른다.

 

평지에 얼음만 제치는 것이 아니라 눈을 모아 운전코스를 연상케 하는 굴곡으로 인해 한층 더 즐거움이 있다.

 


이 곳은 인근에 놀이 편의시설이 없는 곳에 어른들과 아이들이 세대를 불문하고 하나가 될 수 있는 공간이다.

썰매장 근처에는 음식점들 또한 많아 세마대 등산을 하고 식사까지 할 수 있는 하루코스의 여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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