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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노인복지' 오산시 누읍동에 '실버케어센터' 개관<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04.28 조회수 1457

- 실천하는 노인복지 -


오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철민]은 이달 25일 오전 오산시 누읍동에 실버케어센터를 개관했다.
이 자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손정환 오산시의희의장, 안민석 국회의원, 복지 관련 관계자와 관내 어르신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사회공헌에 뜻을 갖고 있던 오산 열병합 발전소를 운영 중인 DS파워는 2013년 오산시와 실버케어센터 설립 사업 추진 협약식을 체결하고 복지 사각 지대인 누읍동 627-2번지에 45억 원을 투입하여 대지 720,6㎡에 연건축면적 1290㎡ 로 지상 5층으로, 노인복지시설 “실버케어센터”를 이달 완공하여 오산시에 기부채납 했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이 위탁 운영 하게 된다.

이곳에는 목욕탕을 비롯하여 시립 누읍경로당과 각종 프로그램이 있다. 1층에는 안내 데스크, 의무실, 사무실, 기계실이 있고, 2층에는 황토방, 여자목욕탕, 상담실, 휴게실 시립 누읍경로당, 건강증진실이 있고, 5층에는 하늘공원[정원]이 있다.



곽상욱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역의 어르신들을 부모와 같이 모셔야 한다는 시정방침으로 실버케어센터를 건설했다.”며 "시설을 최대로 활용하여 건강을 지키어 100세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시설이용은 다음 달 10일부터 가능하며 이용대상자는 60세 이상 어르신과 동반 보호자 및 초평동 일원의 지역주민이다. 이용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법정 공휴일과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은 휴관한다.

이용요금은 60세 이상 어르신은 2,000원, 보호자 및 지역주민은 5,000원이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는 월 2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불편해소를 위해 각 지역에서 순환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현장에 28면의 주차공간도 준비가 되어있다.



오산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본 시설은 노인이 주로 이용함으로 안전에 중점을 두고 안전요원을 배치할 것이며 응급사태를 대비하여 혈압측정기, 자동제세동기[A.E.D] 휠체어 등도 비치했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 요원에게는 심폐소생술[C. P. R]교육을 이수하여 응급사항에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식후 행사로 기념식수와 현판 제막, 테이프 절단식, 시설관람이 있다. 구체적인 사항은 오산노인종합복지관 031-290-8530이나 현장 031-647-0730에 문의 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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