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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기자] 우리는 한가족! 제20회 오산시 세마동 한마음 축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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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3.06.18 | 조회수 | 1840 |
오산시 세마동체육진흥회 주관으로 세마동민의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한 제20회 세마동 한마음 축제를 지난 9일 일요일 죽미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세마동, 양산동, 지곶동, 서랑동, 외삼미동, 늘푸른오스카빌, 대림아파트, 효성아파트, 세교2단지에서 시민 1,000여명이 모여 행사를 진행했다.
체육관 입구에서는 세마동 역사 사진전이 펼쳐져 옛날과 오늘의 세마동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었다. 이렇게 많은 변화를 통해 현재의 세마동이 존재한다니 참 신기했다.
체육경기는 토요일 6시에 먼저 축구예선을 하고 당일 8시부터 배구예선과 결승을 진행, 점심 무렵 죽미체육공원에서 축구결승을 하였다. 이후에는 족구경기 진행. 체육경기 사진을 못 찍어서 좀 아쉬웠다...
세마동에서 유명한 풍물놀이팀의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진행하는 중간중간 세마동 문화강좌 수강생들의 댄스스포츠, 밸리댄스, 한국무용등 시범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선보였다.
와~~~~ 사람 정말 많죠. 점심은 각 단체 부녀회에서 준비하였으며 다양한 음식으로 서로서로 나눠먹는 인심 또한 좋았다. 많은 인원 식사 준비한 부녀회와 기타 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박수! 역시 사람은 먹으면서 친해진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았다.
역시 게임은 이렇게! 줄다리기, 어린이 훌라후프 경기, 공튀기기등 지역주민들이 어울러지는 흥겹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각 동별 대표들의 노래자랑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중의 즐거움. 행운권추첨을 마무리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주변정리까지 깔끔히 정리되어 행사의 뒷모습 또한 보기 좋았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세마동 한마음 축제는 더 깊어지고 넓어지는 것 같다. 올 여름 세교 1단지의 입주를 통해 세교동의 인구는 더 많아질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참가할 내년도 축제는 어떤 형태로 변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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