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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하는 꿈, 나눔, 소통의 신나는 북페스티벌<시민기자 정재숙>;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6.02 조회수 1708

작은도서관과 독서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200여명에 이르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2016년 오산시 북페스티벌이 "꿈, 나눔, 소통"의 테마로 지난 28일 오산시 꿈두레 도서관에서 개최되었다.


<2016년 오산시 북페스티벌>

뜨거운 태양아래에서도 더욱 뜨거운 열기를 더하는 북페스티벌 현장엔

미래 오산을 짊어질 젊은 청춘들이 어린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수 있도록 함께 하고 있었다.

이날 가장 흐뭇했던 풍경은 다름아닌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었다.

자원봉사를 통해 직접 부스를 꾸미고 자신들의 재능을 더 어린 아이들과 함께 나눌줄 아는 오산의 청소년들.

매홀중학교 학생들이 함께꾸민 책 is 뭔들 부스 제목을 꾸민 센스가 남다르다


부스를 운영하는 학생들도 체험에 참가하는 부모와 아이도 모두 웃음꽃 만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바닥에 앉는것도 불사한 젊은 청춘


자원봉사 쌤의 인터뷰는 어떤 기록으로 남을까?

각각의 주제로 자신만의 북페스티벌을 꾸미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봉사회라서 그런지 엄마들이 참여가 훨씬 쉽게 이루어진다.

전통가옥, 회원증 지갑, 물고기 목걸이, 썬캡, 풍선아트등 책과 함께 다양한 체험거리가 풍요롭다.


반갑게 만난 시민기자쌤들. 다양한 활동중 하나인 독서회 "꿈찬나래" 통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은 이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페스트벌에 빠질수 없는 멋진 음악 공연을 선보여주시는 수원챔버오카리나앙상블

체험장 뒷편엔 리브마켓이 꾸며졌다.

여유롭게 자신의 상품을 찾아줄 구매자를 기다리고 있는 아이. 예쁜 학용품이 눈에 띈다.


북적거리는 체험장 뒷편에 꼬마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도서가 전시되어 있다.


책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진다.


이 아이는 어떤 메시지를 통해 아픈 책을 위로할까?


빅북으로 전시되어 있는 장수탕 선녀님. 어른들이 읽어도 너무 멋진 책. 강추


도서 전시 부스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의 멋진 포즈

이렇게 멋진 아이들이 스스로 함께하는 오산시 북페스티벌
내년 행사가 벌써 기대되고 이 아이들이 주역이 될 앞으로의 오산도 기대 만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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