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경기도 민원모니터 요원 선발 교육, 오산요원은 4명!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4.04.17 | 조회수 | 1526 |
2014년 4월 16일(수요일) 경기도는 민원 모니터 요원 297명을 선발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
경기도 민원 모니터 요원은 경기도내 각 시에서 적게는 1명에서 많게는 30명 정도인데, 오산시 민원 모니터 요원은 4명이 선발 되었으며, 이번에 선발 된 모니터 요원은 제 10기라고 한다.
모니터 요원의 교육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수원 통기타 연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및 위촉장 수여식
김문수 도지사 인사말과 기념촬영
민원모니터 교육 및 특강으로 이루어 졌다.
경기도는 다른 도 및 시와 다르게, 도민의 민원처리를 위하여 항상 열려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라도 무엇이든 도와준다고 하는데
그 첫 번째가 24시간 365일 민원을 처리하여 준다는 것으로 전화는 119나 120번으로 전화하면 무엇이든 언제든지 처리가 되고,
방문민원은 도청 민원실로 오면 직원들이 24시간을 4개조로 나누어 365일 항상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민원도 처리 될 수 있다고 한다.
둘째는 무한도우미 제도로 어려움이나 불편한 사람이 있으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으며 무조건 도와주는 제도로 언제 어디서든지 어렵고 힘든 사항의 사람을 발견하였을 때에 신고를 하여 주면 즉시 찾아가 도와주는 제도로 사람의 위급함을 보살펴주는 제도라고하며
이 두 가지 1년 예산이 200억 정도를 사용하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이 제도를 이용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도지사의 인사말은 우리를 뿌듯하게 하였다.
이번에 선발 된 민원 모니터 요원들의 활동 영역은 경기도 내 어느 곳이든
-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이나 - 불합리한 규제로 기업활동이나 시민 경제에 지장을 초래하는 사항들과 - 행정의 미비함 및 불편한 사항들을 개선 보완토록 건의하는 일이라고 한다.
제보 방법은 인터넷 및 스마트폰 등을 이용하여 즉시 제보 할 수 있으며, 제보 된 내용에 대한 진척사항은 제보한 요원에게 통보하여 개선이 어떻게 되어 지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앞으로 297명의 모니터 요원들이 경기도 내 각 지역의 불편사항 및 문제점들을 열심히 제보하여 줌으로써, 경기도의 행정은 좀 더 발전하여 갈 것이고, 도민들의 생활은 좀 더 나은 행복지수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이야기하여 주었다.
앞으로 제 10기 민원 모니터 요원들과 오산요원들의 활동을 기대하여 본다.
|
|||||
| 첨부 |
|
||||
| 다음글 | 안전한 식생활문화를 배우자, 오산시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
|---|---|
| 이전글 | 꿈두레도서관에 책만 읽으러 간다고? 난 아빠랑 캠핑하러 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