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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세계3대 소년 합창단으로 손꼽히는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 내한공연
작성자 OSTV 작성일 2013.07.10 조회수 1879

2013726일 오후 730분에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이 내한공연을 한다.

소년답지 않은 세련된 기교와 청아한 음색으로 감미로운 선율을 빚어내는 천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모나코 왕실 소년 합창단이 7년만에 다시 한국을 내한한다. 수준높은 종교음악의 뛰어난 예술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프랑스의 전통적인 음악을 관객들에게 보여줌으로써 큰 갈채를 받은 바 있다.

세계 3대 소년합창단

프랑스 - ‘파리 나무 십자가 소년 합창단

늘 흰 예복을 입고 나무로 된 십자가를 가슴에 늘어뜨린 데서 합창단의 이름이 붙었고, 9~13세의 보이 소프라논가 중심이며 평화의 사도라 불리우는 이 합창단은 무반주로 노래하는 특징이 있다.

오스트리아 - ‘빈 소년 합창단

5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소년 합창단으로 7~15세의 변성기 이전의 소년들로 구성된 이합창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곡가인 하이든슈베르트등이 소년시절 단원으로 활약했고 모차르트가 합창곡을 작곡해 주기도 했다고 한다. 25명 정도로 구성된 4개 팀이 있고 1개 팀은 국내에 3개 팀은 해외 순외 공연을 한다.

모나코 - ‘왕실 소년 합창단

감미로운 선율을 빚어내는 천사라는 평가를 받으며 세계에서 2번째로 작은 나라인 모나코의 왕실 공식 합창단이고, 30여명의 단원들의 나이는 8~15세의 소년들이며 모나코의 노래하는 외교관으로 지중해의 노래하는 작은 천사들이라 불린다.

이번 오산 공연에서는 가톨릭의 뿌리 깊은 전통 속에서 피어난 이들의 종교음악, 다양한 장르의 세속음악과 프랑스의 노래들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중해의 진주라 불리는 꿈의 낙원 모나코에서 온 소년 합창단이 빚어내는 천상의 소리를 통해 오산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것이다.

공연일자 20130726()

공연시간 726() 오후 730

티켓가격 R30,000S20,000A10,000

할인정보 1. 문화가족 / <오해피>회원 30%

2. 20인단체 20%

3. 제휴카드 할인 10% (신세계 이마트 포인트카드, 도서관회원증, 스포츠센터회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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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I-plus카드 2자녀 10%, 3자녀 20%

7. 그린카드 소지자 20%

관람연령 5세이상

주최 오산문화재단

후 원 오산시

공연문의 031)379-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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