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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우 편의시설을 갖춘 오산시 도서관
작성자 OSTV 작성일 2011.05.23 조회수 1752

장애우 편의시설을 갖춘 오산시 도서관

 

 

오산시는 4개의 도서관이 운영 중이었고, 지난달 30일에는 누읍동 초평도서관이 추가로 개관식을 가졌다. 여기에 4개의 작은 도서관까지 있어 시민이면 누구나 다 쉽게 책을 만날 수 있다.

1992년에 개관하여 시민들에게는 쉼터이자 배움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온 청학도서관(청학로 65)은 오산시 도서관 중 최대 규모인 16만 여권의 장서량을 자랑한다. 도서관 입구에 설치된 휠체어 경사로가 가파른 편이라 경사로 앞에 언제든지 담당자를 호출할 수 있는 벨이 준비되어 있다.

200812월에 개관한 중앙도서관(운암로 85)은 초현대식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층에는 점자 및 음성안내가 가능한 도서관 안내도가 있고, 3층 대면낭독실 내에는 점자도서, 점자라벨도서, 촉각도서와 저시력자 독서화상기가 마련돼 있다. 1층 안내데스크에 상주하고 있는 청원경찰에게 궁굼한 사항을 요청하면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양산도서관(양산동 140)1층 어린이실에 상주하는 청원경찰의 협조를 받을 수 있고, 햇살마루도서관(오산로 132번길 28-6)은 입구가 바로 엘리베이터에 연결되어 있어 이용에 편리하다. 그 외 시민회관 옆의 <자연숲도서관>, 오산대학 정문 앞의 <무지개도서관>, 시청광장의 <열린도서관>, 맑음터 공원 내의 <맑음터도서관>4개의 작은 도서관은 등하교 길 또는 출·퇴근길, 산책길에 만날 수 있는 배움과 휴식의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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