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민e기자

홈으로 뉴스&이슈 시민e기자
시민 e기자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2018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포럼 <시민기자 반요나>
작성자 OSTV 작성일 2018.03.28 조회수 1538

2018년 3월 26일(월) 오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포럼이 있었습니다.


올해의 포럼 주제는 '아동권리적 관점의 지역사회 돌봄 구축'이었습니다.
(주관/주최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오산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포럼 장소 앞에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포럼을 기념하기 위한 포토존도 마련되어있었는데요.
화려한 색색의 꽃들이 놓여져있어 미세먼지로 갑갑했던 마음까지 싱그럽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 포럼에 참여한 도시는 55개의 시, 군 이었는데요.

굉장히 많은 곳에서 아동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고 또 노력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날 포럼에는 각기 관계자들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소공연장 안쪽에는 케이터링이 마련되어있어 있었습니다~

▲오산문화재단 청소년 기타 오케스트라

식전행사로 청소년 기타 오케스트라 와 합창단 연주가 있었습니다.

오산시는 2015년부터 정규 수업시간을 활용해 모든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1인 1악기 통기타수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는것 알고 계시지요?

▲라온제나 합창단

예술을 사랑하는 감성형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오산! 자랑스럽습니다.



이어서 곽상욱 오산시장님이 기조연설을 하셨습니다.
오산시는 2017년 9월 6일 전북 군산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회장 도시로 선출되었답니다.



<발표 주제>

1. 아동권리적 관점의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
한국 아동 복지학회 회장,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_김형모

2. 마을공동체 재생을 통한 아동 ·청소년의 돌봄
청소년플랫폼 마당집 대표_하정호

3. 부모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 돌봄과 놀이를 다시 생각하기!
완주 육아 공동체 숟가락 대표_이영미


우리나라 아동권리의 현 상태를 돌아보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자각하고 앞으로 우리가 구축해 나갈 다양한 모형을 살펴보며 아동 돌봄에 관한 민간사례 발표를 듣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랑으로 아이의 생각과 권리를 인정해주는 세상.
어찌보면 당연한지도 모르지만. 우리가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첨부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봄맞이 오산천 환경정화 활동 <시민기자 박화규>
이전글 오산시 양산도서관 이명랑 작가의 초정강연 - '사춘기라서 그래?' <시민기자 정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