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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통아 물렀거라~ 맵시 무브먼트로 자세교정하며 더욱 날씬하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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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5.05.26 | 조회수 | 1457 |
계절의 여왕답게 5월의 화창한 날씨로 기분도 덩달아 행복해하는 요즘입니다. 소식지 기자님의 소개로 햇살마루 도서관 소극장에서 진행하는 맵시무브먼트 강의를 5월 23일 토요일(오전 10~12)에 듣고 왔습니다.
근처에 두시간가량 시간이 비어 책을 읽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를 배우는지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여자들에게 무조건 좋고, 꼭 필요한 운동강의라 말씀하셔서 뒤도 안돌아보고 바로 달려갔는데.... 정말이지 안들었으면 땅을 치고 후회할 뻔 했습니다.
한시간은 통증에 대해서 스트레칭과 우리몸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론에 대해서 배웠구요. 나머지 한시간은 배운 이론을 토대로 직접 스트레칭을 파트너와 돌아가며 해보는겁니다.
두명이 한팀이 되어 어깨를 풀어줍니다. 의외로 둥근어깨인분들이 많습니다. 양어깨를 바닥으로 지긋이 누르니 여기저기서 "아야, 아~~~~아아아"하며, 방언이 터집니다. 그만큼 우리가 머리와 어깨를 숙이는 자세에 익숙해져 둥근어깨가 되어버린것이죠. 의식적으로 어깨와 목을 뒤로 젖히며, 스트레칭 해주는 운동이 굉장히 중요하답니다.
뻣뻣한 목이 지속되면, 목이 아픈건 물론 두통도 동반되죠. 이렇게 수건으로 목을 풀어주고, 오늘 배운대로 충실히 한다면, 우리의 몸은 고통에서 언제든지 이별할 수 있답니다.
걸을때도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고개를 숙이고 걷는데요. 이렇게 벽에 기대서 제자리 걸음으로 익힌다음 앞을 보면서 걸어봅니다. 정말 신기한게 무겁게만 느껴졌던 발걸음이 머리만 들었을뿐인데, 깃털처럼 가벼워졌다는 겁니다. 저만 느낀게 아니고, 그곳에서 함께 교육받았던 분들이 모두 고개를 끄덕이십니다. 스마트폰으로 컴퓨터를 오래하다보면 또는 책상에 앉아 공부를 많이 하다보면 웅크리고 있는 자세를 하게 되어 있는데요. 그런자세로 생활하다보면 골격의 변형은 물론 허리디스크에 관절염도 오게됩니다. 오늘 강의를 계기로 맵시동아리가 오산에 새로 결성된다고 하니 고통과 이별하고 싶으신 분, 자세교정으로 더욱 맵시있게 날씬해지길 원하신다면 오산여성회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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