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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오산시 통장단 연수 다녀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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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4.10.01 | 조회수 | 1346 |
여러분~ 오산의 대변인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최일선에서 각동 주민들께 시정 상황을 알리고 주민과 늘 소통하는 통장님이 아닐까 생각해보았습니다.ㅎㅎㅎ
때로는 진상주민(진심으로 상대하고싶지않은)주민을 만나서 고충을 돕고자 노력하고
각종 오산의 행사 및 축제를 홍보하며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기본을 열어가는 분들이 통장님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하여 오산시에서는 최일선에서 노고가 많으신 통장님들을 위해 직무교육 및 화합의 장을 만들었는데요
2014년 오산시 통장단 연수가 9월 25~26일 1박 2일 동안 강원도 평창 휘닉스 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이 날 오산시 통장단 연합회장(홍세표)님과 오산시장(곽상욱)님 그리고 오산시의회의장(문영근)님 및 여러 시의원들과 오산시 통장단 약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건강법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한 동네 만들기 오산시 사회적 경제의 이해 및 시 현황과 미래계획 이라는 주제아래 강의및 직무교육이 5시간 가까이 연속 이루어졌는데요.
통장님들 고단한 몸으로 경청하며 연수의 목적을 잊지않고 강의에 호응하고 박수를 보내며 많은것을 배우고 느낀 1박 2일의 일정이였습니다.
저 역시 통장 5년차를 지내오면서 느끼지만 통장 연수는 정말 많은 배움과 추억을 안겨주는 귀한 시간입니다.
물론 1박 2일 일정이 모두에게 즐거울 수 만은 없겠지만 연수를 통해 오산에 대한 애착이 커지고 또한 오산 시민으로써의 자긍심이 북돋는 소통과 화합이 가득한 일정이였습니다.
첫날 빡빡했던 교육일정과 개회식 및 어울림 한마당 만찬을 즐기고 이튿날에는 곤돌라를 타고 휘닉스파크 정상 해발 1050m 몽블랑에 올라 시원한 바람을 마시며 주변을 산책하였습니다.
작은규모의 양떼 목장이 눈길을 끌며 토끼와 염소가 우리를 반겨주었습니다.
시에서 준비한 풍선을 하나씩 받아 소원을 적고 내 소원이 하늘에 닿길 바라는 마음으로 풍선을 날려보낸 이벤트도 멋졌습니다.
이튿날 오후에는 장소를 옮겨 봉평 메밀꽃 축제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축제는 끝났지만 하얗게 만발한 메밀꽃과 그 주변에 아담하게 자리한 이효석 생가 및 문학관은 지난 축제의 분위기를 남기고 간듯 보는 눈이 즐거웠습니다.
빨간 유니폼을 입고 통장님들 여기저기 저마다 사진찍는 모습이 또 하나의 축제 분위기를 연출하네요~ㅎㅎㅎ
메밀국수와 메밀전병으로 점심을 욕이하고 시원한 탁사발 한잔
주변은 온통 하얀 메밀꽃이 흐드러지고 함께 나누는 탁사발에 웃음과 대화가 오고가며 모두 신선이 된 듯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참여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어갑니다.
시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께 알리고 봉사하는 통장님들 힘내세요! 2014년 통장단 연수 마음속에 담고 돌아왔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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