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행복을 전해주는 오산시 인터넷방송 OSTV
| 찾아가는 문화활동 덕분에 주말이 풍성합니다. | |||||
|---|---|---|---|---|---|
|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5.07.06 | 조회수 | 1241 |
2015 찾아가는 문화활동 가족과 함께하는 공연 타악 퍼포먼스 맨투맨~~ 6월 한달동안은 몹쓸 메르스로 많이 우울했는데요. 7월달에는 아직까지 큰소식(?)이 없어 천만다행하며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는 중입니다. 안 그래도 우울한터에 저희집이랑 가까운 문화공연이 있다해서 가족들과 손잡고 얼른 달려갔답니다. 이미 소문이 났는지 많은사람들이 모여계십니다.
매주 주말저녁에는 고인돌 공원과 맑음터 공원에서 다양한 공연이 준비되어 있기에 저희들은 그저 하하호호 웃음과 박수와 함께 열렬히 환호합니다.
타악기로 두둥두둥하며, 토요일 밤을 뜨거운 열기로 시작합니다. 선물도 받고, 평범할 뻔했던 토요일 밤은 찾아가는 문화활동 덕분에 행복합니다.
이번에는 신명나는 사물놀이로 한판 신나게 놀아보고, 어르신들은 한두분이 일어나셔서 어깨를 들썩들썩~~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라는 문구가 새삼스러운게 아니듯. 돗자리에 어깨를 서로 맞대고 아직 어린 아기들은 아빠나 엄마의 무릎에 앉아서 공연을 관람하는데 보기에도 가족의 사랑이 몽글몽글 피어납니다.
우리 민요에 고유의 춤이 아닌 힙합을 보여주는데 어울리지 않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비트있는 춤동작과 민요가락이 절묘하게 어울립니다. 끝날때마다 우뢰와 같은 박수를 보내주며 환호를 보내주시는 오산시민들 문화의식 수준이 짱입니다.
한시간의 뜨거운 공연은 시민들의 뜨거운 박수소리로 아쉽게 끝이났지만, 다음주에도 계획되어 있다는 사회자의 말씀에 꼼꼼히 장소와 일시를 보고계십니다. 정말 바람직한 모습들이시죠??? 우리가 늘 하는말은 '아휴 바쁘다 왜 이렇게 바뻐'입니다. 우리는 늘 지쳐있고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생각은 늘 다음으로 미루는데요. 주말만큼은 잠시 피곤함은 내려놓고 우리를 위해서 온전히 생각하면서... 아래 사진을 참조하시어 좋은공연 놓치지말고 주말을 함께 즐겨보아요. 꼭이요!!!
|
|||||
| 첨부 |
|
||||
| 다음글 | 길위의 인문학_한국전쟁과 유엔군초전비 |
|---|---|
| 이전글 | 안심 상속 원스톱 서비스 안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