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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 [노후설계 특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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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OSTV | 작성일 | 2014.03.21 | 조회수 | 1408 |
경제상황이 좋지않은 요즘, '노후'라는 단어를 떠오르자 갑자기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옵니다. 불안한 마음을 안고 오산시청 물향기실을 똑똑 두드렸습니다.
왜냐하면, 미래를 바꿔주는 노후설계(재무설계) 특강이 있었거든요.
봄을 알리는 비가 오후부터 부슬부슬 내려서 오시리라 마음먹었다가 많이들 안오시면 어쩌나 약간(?) 걱정을 했는데,
시계바늘이 2시를 가리키자 빈자리가 거의 보이지 않을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셨더라구요.
그만큼 노후가 걱정되시는분들이 많다는 얘기일겁니다.
보험 다이어트와 알뜰하게 보장받는 방법등 "보험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는 주제로 문 현 강사님의 명쾌한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가 서너개쯤 가지고 있는 보험 어떻게 하면 똑 소리나게 잘 들수있는지 알아보자구요.
제일 먼저 해야할일은 재무설계입니다.
우리가 잘 모르는 상태에서 보험설계사가 설계해주는거에 대부분 보험을 들게 되는데, 이게 큰 문제입니다.
보험설계를 하면 먼저 생명보험협회와 화재보험협회 홈페이지에서 꼼꼼하게 비교해보는 겁니다.
![]() ![]() 한 시민이 실손 중복 가입이 되었는데, 둘다 보상을 받을수 있냐고 질문하시는데요.
한군데서만 보상을 받을수 있고, 둘중 하나는 해약을 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중복 가입을 하면 돈은 두군데서 50%+50%=100%로 나옵니다.
예를들면 치료비가 100만원이 나오면 한회사에서 50만원 나머지회사에서 50만원이 나옵니다.
결국은 보험료만 두배로 내는 거지요! 이해되시나요?
그러면 이제 서랍 깊숙히 있는 보험계약서 꺼내서 가입여부를 살펴봅니다. 중복가입이면 얼른 보장이 적은거를 해약해야겠죠?
강의내용을 적으면서 궁금한 점이 있을때에는 바로 손들고 질문하시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기만 합니다.
사진에서도 느껴지시나요?
보험 계약하기전에 5년동안 병원에 가서 입원한적, 수술한적이 있는지, 질병을 갖고 있는지를(당뇨병, 고혈압) 보험회사에 알려주어야 나중에 보상을 받을수가 있답니다.
이를 계약전 알릴의무사항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알리지 않고 보험 계약을 하면 나중에 보험금을 탈수가 없답니다. 꼭, 명심 하시기를.....
(아기가 감기로 병원에 다녀온 사실을 알리지 않아서 보상이 거절 당했다는 강사님 말씀입니다.)
한가족이 생활하면서 있어야될 보험은 실손보험과 암보험 위주로,
연봉이 높은 사람은 소득공제 연금으로 세금절세를 염두에 두고 설계를 합니다.
오늘의 제일 중요한 내용입니다. 강사님도 힘주어서 말씀하십니다.
바로 자기 형편에 맞게 보험을 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보험은 10년이상 20년을 넣는 상품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70%가 10년안에 거의 해약을 한다고 하네요.
한달에 10만원짜리 보험도 20년이면 2400만원이 된다는것을 꼭 기억하세요.
갱신형보다는 갱신이 없는걸로 해야하고, 돈이 많은 자산가는 종신보험금을 높게 들어서 그 사망보험금을 가지고 상속을 받는데 유리하답니다.
우리가 TV에서 보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보험을 들으면 후에 보상받을때 적절한 보상이 안될때가 많다네요.
자기자신이 아픈곳, 병원에 다닌 사실을 꼭 상세하게 알려주어야 나중에 보험회사에서 충분한 보상을 받을수 있으니 꼭 기억하자구요.
보험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다는것은 다 알고있는 사실이죠. 제대로 된 정보만 알아도 '똑순이' 되는길 어렵지 않겠죠?
오늘 보험에 대해서 여러가지 모르는것을 들을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주 3월 26일 마지막 4주차에는 똑똑한 상속이야기를 강의하신다고 하니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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