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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웃부터 보살피는 오산시 자원봉사센터<시민기자 박화규>;
작성자 OSTV 작성일 2016.02.04 조회수 1440

수청동 166번지 죽미마을 8단지 에 위치한 오산시 자원봉사센터 ( 이사장 유 관진) 산하 세교마을 봉사센터 (센터장 이은경)에서는 설날을 앞둔 2월 2일과 3일 에 걸쳐 이웃 어르신 돌봄 특별 행사를 실시 했다.


2일 에는 이미용 봉사 리더 조혜순 외 2명의 이미용 봉사자들이 세교 3단지 아파트에서 20여명의 경로당 어르신 께 이미용 봉사를 실시하여 설맞이 준비를 해드렸고. 이은경 팀장외 10여명의 봉사자들은 세교마을 봉사센터에서 3일 행사를 위한 만두 빚기를 했다.


각자 준비해온 자료와 물건을 정리하며 만두속 만들기 버무리기 과정을 거친후, 만두 빚기를 시작하여 3일의 만두잔치 준비를 했다.그리고 3일 아침에는 8단지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울려 함께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무며 소통하며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고 할머니와 함께 만두를 빚었다. 할머니들은 젊은 봉사자와 함께 하는 자리가 마치 가족이 모여 대화하는 것처럼 활기차고 좋다고“ 기뻐 하였다”.


이은경 팀장은 할머니들과의 대화에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사회는 직장 관계로 자식들과 부모가 함께 살기가 힘들기 때문에 효(孝)의 문화가 실조된 듯 하다면서. “이제는 우(友)의 문화로 외로움을 달래고 어려울 때는 우리 이웃인 봉사자들이 달려 오겠다“ 고”말했다.


국가가 성장하고 국민들의 생활 수준이 성장한 것은 사실 이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곳에 국가의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 지대가 있으리라 믿으며 세교 마을 봉사센터 에서는 미력 하나마 봉사로 먼저 가까운 이웃에 봉사자의 손길이 필요한지 찾아 보살피고 외롬움을 달래 주는 것이 봉사센터의 사명이다.


3일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8단지 경로당 어르신 60여명 에게 만두국으로 점심을 대접 하면서 세대간의 장벽없는 소통과 대화의 자리를 만들었다.


세교 마을 봉사 센터 에서는 세교 지역 작은 도서관 운영과 마을 청소 봉사, 인근 요양 병원을 방문하여 발마씨지 봉사 와 아파트 어르신 들의 이미용 봉사를 매월 주기적으로 실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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