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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두레도서관에 피어난 모란꽃, '제5회 모란회전'<시민기자 정덕현>
작성자 OSTV 작성일 2017.11.20 조회수 1704

11월 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전시되는 '제5회 모란회전'으로 꿈두레도서관 전시실이 밝고 화사해졌습니다. 




'모란회'란 모란꽃을 좋아하는 미술동호인들의 모임을 뜻하는데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여 모란꽃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모란꽃의 붉은 잎을 보니 마음도 화사해지며 기분이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모란꽃은 크고 화려하면서 기품이 있기 때문에 부귀를 상징한다고 하는데요.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흰색 모란꽃으로는 그리움을 표현했습니다. 모란꽃은 붉은 꽃이 대부분이지만 흰색, 담홍색, 주홍색, 황색 등 현재는 200여 종이 넘는다고 합니다.

모란꽃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있으니 마음도 넉넉해지며 행복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한쪽에는 눈이 온 겨울의 '정선의 어느 날 오후'와 '고라파니 가는 길'이 전시되었습니다. 겨울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맨드라미'와 '도라지꽃'을 감상하며 어릴 적 집 앞 화단에 맨드라미를 심으며 가꾸었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미술감상은 어릴 적 편린들을 생각나게 하며 그리움으로 가득차게 하기도 합니다.

꿈두레도서관을 방문하는 많은 시민들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뿐만 아니라 모란회전 감상을 통해 예술적 감성도 키워가는 시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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