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민e기자

홈으로 뉴스&이슈 시민e기자
시민 e기자글보기, 각항목은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내용으로 구분됨
아이러브맘카페 2호점 놀이프로그램 - 아토리 영어 미술<시민기자 이한나>;
작성자 OSTV 작성일 2015.12.29 조회수 1485

유아 영어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에 흥미를 느끼도록 도와주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신다면 아이러브맘카페 놀이프로그램 ‘아토리 영어 미술’을 신청해보세요.

‘영어로 미술을? 어떻게?’ 프로그램 내용을 궁금해 하면서 신청했었는데요. 알파벳송에 맞춰 율동을 부르며 알파벳과 친해지고 영어 이야기책을 읽은 후 책 내용과 관련된 미술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단어나 표현을 익히는 구성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영어에 관심이 없고 너무 어리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집에 와서 수업시간에 배운 노래를 흥얼거리고 배운 단어를 말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유아들의 언어습득 능력이란 상상초월입니다. 내년부터는 아이러브맘카페 4호점에서 2010년~2012년생 아동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이러브맘카페 홈페이지(http://osanilovecafe.or.kr)에서 3월에 신청해보세요.


 

▲ 알파벳송 따라 부르기

▲ "The Very Hungry Caterpillar"(2주 동안 수업에 쓰인 책)

: 줄거리 및 특징
영미권에서 아동 문학의 고전으로 대우 받는 "The Very Hungry Caterpillar"는 아주 작은 알에서 애벌레가 깨어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어느 배고픈 애벌레 한 마리가 사과 하나를 시작으로 일주일 동안 여러 과일 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종류의 음식들을 먹게 됩니다. 결국, 배탈이 나긴 했지만 본래 자신의 먹이인 푸른 잎사귀를 먹음으로써 다시 편안해집니다. 그리고는 고치를 만들어 2주일이 지난 후에 멋진 나비로 변했답니다.


각 요일마다 먹는 음식도, 먹는 개수도 다를 뿐 아니라 가장 눈에 띠는 것은 음식들 가운데 나있는 구멍입니다. 이것은 애벌레가 한 입씩 음식을 베어 먹은 자국으로 연상될 뿐 아니라 실제로 모루처럼 가는 실을 이용하여 벌레가 자나가는 과정을 시연해 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보기 힘든 나비의 한살이를 이 한 권의 동화책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Caterpillar, Cocoon, Nibble 등 어려운 용어들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며, 애벌레가 먹을 수 있는 것과 먹을 수 없는 것에 대한 먹거리의 문제도 알게 됩니다. [출처: 인터파크 도서] 


▲ 풍선에 물감 묻혀 애벌레 그리기


▲ 나비 만들어 불어 보기



첨부
    조회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다음글, 각 항목은 이전글, 다음글 제목을 보여줍니다.
다음글 오산 민화사랑회와 민화의 르네상스를 생각하다.<시민기자 박유진>;
이전글 오산시 보건소 겨울방학 치아사랑 배움터 <시민기자 이한나>;